'죄를 다스릴지니라'는 말씀을 듣고,
식당에서 모여 의경언니가 준비한 간식을 먹으면서 오늘 들은 말씀에 대한 묵상과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신교제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다 이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신앙이 좋아보였던 주위 사람들이 '알고보니 이단'이었던 경험을 나누면서,
이단이 판?치는 요즘 건강한 교회에 양육받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나누었어요.
이번주 저희 기도제목 올립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ㅜㅜ
다음엔 더 빠릿 빠릿하게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 :) 이번주 주일까지 서로 중보해요 :)
-기도제목-
혜림 : 수업시간에 잠 잘 견뎌내고, 부지런해질 수 있도록.
윤영 : 양육과제 잘하고,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욕심내지 말고 매일 적용할 수 있도록.
송미언니 : ccc맨들과 갈등이 사라지고, 화목할 수 있도록.
의경언니 : 시험 문제 오류 없이 낼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드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