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성 우(76) 형제님이 새로 등반하셨습니다.
강변역에 사시구여, 우체국에서 우편물 분리업무를 하고 계십니다.
목장 나눔 중에 나가셔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목장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야겠습니다.
문 태 진(77) 새로등반했습니다. 다음주엔 목장에서 뵐 수있기를!!
창4:1~7 죄를 다스릴지니라.
선악과 먹은 원죄로 인한 결과: 시기와 질투와 분노☞ 사단의 공격방법
죄인인 우리가 어떻게 죄를 다스릴 수 있을까?
1.(끊임없는)여호와로 말미암아!!
환경과 상황에 따라 선하거나 혹은 악하게 변하는 인간들..
역시 사람은 기대거나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ex)1971년 스탠포드대학 짐바르도의 실험결과 (교도관과 죄수들) 사람이 아닌 오직 여호와로 말미암아..
2.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 수 있다. (기도와 찬양 경배하는..))
3절: 세월이 지난 후에..: 언젠간 심사받을 때가옵니다.. 지난세월동안 나의 예배는 어땠는지..!? 주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였는지..(받으시는 예배인지..받지 아니하는 예배인지..?)
받으시는 예배= 아벨의 예배 : (양의)첫 새끼(제물의 종류가 아닌 가장아름다고 가장 뛰어난, 부끄러운 마음으로드리는 제물) 진실적인 예배, 십자가를 드리는 예배.
받지 않으시는 예배= 가인의 예배 : 기복적이고 지식적인예배.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예배, 형식적인 예배, 행위를 중요시여기는 예배등등등..
예배는 성령의 열매를 가지고 드려야한다(사랑,희락,화평,오래참음과자비,양선,충성과온유와절제.)
죄가 문제가 아닌 회개하지 않는 마음이 문제이다.
적용도 배우는 것처럼 선행도 배워야 합니다.
회개하면 내가 얼마나 부족하고 죄인인지 알게 되고 내가 그동안 얼마나 선행을 행하지 않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죄를 끊는 것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공동체내에서 나누며 open하고 말씀 듣는 구조 속에 있으면서 내 죄와 문제를 보고 적용해 나가야합니다.
3.분노를 다스려야 죄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잘못된 예배로 분노가 듭니다.)
어떠한 사건, 환경에서도 내 안색이 변하고 분노가 일면 잘못된 예배를 드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십자가제사(피의제사, 양의제사)인데..
오직 주님만이 상급이 되어야 하는데,
사람에게 인정받기위해 내 힘으로 드리니 잘 안되면 억울하고 생색만 날 뿐입니다.
사람은100%죄인이라 안 변해여!! 적극적인 선을 행해야 죄, 분노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
나는 나의 것을 잘 버리는 사람입니까? 잘 내려놓습니까!?
버리는 것이 채우는 것보다 한 수 위다.
채우는 것은 내 욕심으로 하는 것이고 버리는 것은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하는 것이기에..
말씀 듣는 구조 속에서 끊임없이 내 욕심(채우는 것)을 가지치기해야 합니다.
나눔 :내가 얼마나 예배를 잘 드리고 있는가? 받는 예배인가? 받지 않으시는 예배인가?
나의 욕심과 죄의 소원은!?
박 수 동(75) 기복적인 신앙생활을 했던 것 같다. 기도와 회개 없이 교회만 왔다갔다..
기복신앙인 것 같다. 헌금 많이 하면 축복해 주시겠지!?라는 마음이 내 마음이었다.
또 욕심이 많다. 남에게 잘 보이고 인정받고 싶어서 옷을 샀다.. 남방(13만원) 헉!!..
음란은 주님의 도움으로 많이 끊게 됐는데..쇼핑은 아직..^^;;
하나님이 허락한 것인데 너무 내 맘대로 쓰는 것 같다. 내안에 일류병이 있다.
착하고 선하게 보이고 싶고, 헌금 많이 하고..하지만 하나님은 안 속으시더라.!!
목요일 노방전도 팀과 삼성역에서 전도를 하는 중에 새롭게 들어온 한 친구가 선교를 왜
해야 하는지? 천국이 있나요? 없나요? 물어왔다.. 그 자리에선 주님의 피 값으로 우리가 거저 구원을 얻었으니 우리도 주님의 일꾼으로서 주님이 원하시고 명령하신 구원의 일을 해야 한다.. 천국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곳! 이다. 라고 말은 했지만.. 돌아오는 길에 나의 부족과 한계를 보았습니다. 반성이 되더라. 성경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직장에 메여있기 싫습니다. 저 사람은 저 정도로 많이 받아도 되나!!? 난 이만한 값어치를 하는데 그만큼의 대가를 받지 못하니 그러한 것 같습니다.
쉽게 일하고 놀고먹고 싶습니다. ...(저두여..)
목장: 그럴수록 더 험난한 환경을 주시더라..!!^^;;
김 경 석(75)(직업군인 중사) 항상 하나님께 묻고 기도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내 열심 으로 일을 처리한 것 같다. 다른 사람이 인정받으면 괜히 그 사람이 싫어진다. 공부는 안하면서 성적은 잘 나오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우리들 교회 와서 직장에 대한 두려움은 많이 작아졌습니다. 환경에 너무 약하니까.. 예전엔 간절한 맘으로 예배드리고 헌금도 드렸는데,
요즘은 힘들 때 빼고는 그냥 형식적인 예배를 드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공동체내에서 지체들을 붙여주시고 공동체에 있게 하심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힘든 상황에서 예배드리는 것을 감사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천 대 근(76) 동생을 죽인 가인의 시기와 질투가 내안에 있구나! 느꼈습니다.
동생한테 잔소리를 많이 합니다. 이게 아닌데.. 알면서도 하게 됩니다.
동생에게 기대하는 게 있는 것 같다.
직장에서나 교회에서나 말씀 들으면서도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마음이 너무 큽니다.
그것도 몇몇 사람이 아닌 모두에게서.. 삶이 피곤합니다!!.
음란을 행하지 않기 위해 TV,컴퓨터 치우고, 노트북, 핸드폰 비밀번호 모두 막아놓으니 요즘 마음이 허하다. 음란을 안 보니까 회사에서 개그프로를 봅니다.. 잼 있습니다.^^;;
고등학교 이후 교제를 한 번도 못 해봤어요!! 이성에 대한 갈망과 어머니에 대한 상처가 있으니 교제에 대해 막막하고 두려운 게 있습니다.
내 힘으로 뭘 하려는 것이 깨져야 하는데.. 여전히 잘 안됩니다. 양육받기도 싫고.. 어쩌죠!?
박 민 욱(79) 비도 내리고 물건 값도 너무 비싸서 추석장사가 별로였습니다.
며칠동안동태 포 뜨느라 몸은 몸대로 힘들고 장사는 안 되고..여러모로 피곤했습니다.
추석 휴일.. 일도 안하고 집에서 먹고 자고 멍~하니 있으니 드는 생각은 음란한 생각뿐이 없더라..
야동보고 퍼지고 드러눕고.. 다운되고.. 정말 내 속엔 악하고 음란함밖에 없음을 새삼 알았습니다. 추석연휴가 아주 쥐약이었습니다. 일이든 예배의 자리든 아직은 메여있는 것이 복인 것 같습니다.
기도제목
박 수 동(75) 목장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 위해기도 잘 할 수 있도록!!(애통한 맘 주시길!)
직장진로 기도록 준비하고 인도함 받았으면!!
천 대 근(76) QT하며 사명 찾아 사명 잘 감당하고 돕는 배필 만나수 있도록!!
김 경 석(75) 다다음주 사단 전투장비 검열이 있습니다.
검역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주변에 붙여주신 모든 사람들..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한 마음 주시기를!!
욕심, 이기심. 잘 내려놓고 비우는 연습 하도록!!
사람이 아닌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기를!!
박 민 욱(79) 신앙생활 새롭게 시작 잘 했으면!! (하나님과의 관계 재정립)
분노, 화를 지혜롭게 잘 다스릴 수 있도록!! (올바른 예배드릴 수 있도록!!)
적용: 죄의 기록부 작성하기..(일기)
김 성 욱(78) 아버지의 건강악화로(대장암) 결혼 일정이 앞당겨져서(10월9일(토))
결혼식 준비하느라 목장에 나오지 못했습니다.
임 성 빈(77) 개인적인 일로 불참
홍 태 진(77) 바쁜 회사일로 예배만 드리고 회사로 갔습니다.
김 범 석(75) ...??;; 알아보고 다시 올리겠습니다.;;
한 규 호(75)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