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6 창세기 4:1-7
죄를 다스릴지니라
<Attention Grabber>
Stanford University에서 한 실험
건장하고 평범한 학생들을 2주 동한 학교 안에서 감옥처럼 setting을 만들어 몇 명은 죄수로 몇 명은 간수의 역할을 맡아 실험을 해 보았다. 죄수복을 입은 학생들은 위축감을 느꼈고, 간수복을 입은 학생들은 위압감을 느꼈다.
* 2일 후- 간수는 정말 죄수를 무력으로 force하였다.
* 5일 후- 죄수역할을 한 학생들이 정신적인 문제를 experience하게 되었고, 그 학생이 그 실험에서 빠지자 실험에서 빠진 것이 아니라 탈출이라고 여기었으며, 서로간의 trust를 잃게 되고, riots가 생겼다. 간수들은 Nazi가 Holocaust 때 만들었던 punishment와 같은 level의 punishment을 만들었다.
* 6일 후 - 2주를 계획한 실험을 6일만에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
우리는 결국 다 죄인이다. 또한 별 인생이 없다.
우리가 선악과를 먹고 우리에게 죄를 발견 했으므로 죄를 다스려야 한다.
<Intro>
4장에서 선악과를 먹은 죄 이후 다른 죄가 생기게 되었다.
1. 선악과를 먹은 죄 (원천 죄) 2. 시기분노의 죄
이 모든 죄와 모든 환경에서 하나님께서는 길을 가르쳐 주신다.
어떻게 길을 알려 주시는가? 어떻게 죄를 다스리세 하시는가?
1. 여호와로 말미암아
우리는 왜 잉태하는 것인가? 영적 후사 때문이다. 동침이라는 것은 깊은 유대관계와 아는 것을 의미 한다.
Eve가 여호와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잉태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가인 = 획득하다, 얻다 의 뜻. 인류최초의 인간 출발.
아벨 = 공허하다, 허무하다 의 뜻.
Adam은 하나님도 인정하셨던 이름을 잘 짖는 사람 이였다.
죄의 기록부를 쓰는 것이 경건의 일기이다.
획득한 것 같았으나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게 되었다. 아들들은 수고하며 벌을 잘 받는 것 같으나,
Adam Eve 는 좋은 role model이 안되었다. 처음 배운 적도 없는 parenting을 하게 되는 것이다.
바쁘게 벌을 받다 보니 힘들 것이었다.
가인을 처음 나았을 때, Adam과 Eve는 자기를 닮은 아이를 보니 가인을 많이 예뻐 했을 것이다. 아벨을 나으니 좋았다. 사랑과 sneeze는 속일 수가 없다. 그냥 예쁜 것이다. 예쁘다 하는 아이들이 시기질투가 많다.
그 아름다운 Eden을 떠났는데 뭐가 그리 기쁘겠는가? 잠시의 기쁨인 것이다.
그러나 134살에, 예뻐하는 아들도 아니고 생각하지 못한 약한 씨앗에서 예수님께서 오신 것이다.
2.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 죄를 다스릴 수 있다.
삶이 허무한 이유는 예배가 올바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3절 세월이 지난 후에 - 심사할 때가 가까웠다.
너무 바빠서, 인생 살고 아이 낳고 일하느냐고 바빴다. 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 가기 전 어떤 이는 봉사를 하고, 열심으로 섬기나,
상황이 좋고, 대학을 붙으면 봉사가 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사건이 오면 심사할 때가 오는 것이다.
A. 하나님이 안 받으시는 예배 = 가인의 예배
어떤 알맹이로 어떤 내용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인가?
사랑 화평 희락의 열매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기복적 그리고 일시적인 예배를 드린다.
이사야 1:11절 하나님께 드려지지 않는 예배가 있다. 거듭나지도 않았고, personally만나지 않고 한 종교처럼 예배를 드린다. Christianity란 = 종교가 아니라 신분이 바뀌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받기 싫어하시는 예배에는 무거운 짐이 있다. 받아서 부담이 되는 것이 있기에 인간관계에서도 받지 않아야 것이 있다. 하나님께도 그런 무거운 짐이 있는 것이다.
사업에서 망하면 대출 받아 기복신앙으로 헌금을 드리는 것이다. 헌금 만 하면 축복 받는 것이 아니다. 십일조는 눈물로 헌금해야 한다. 내가 잘 되려 하는 것이 아니다. 내 복음 내 마음으로 드려야 하는 것이다.
B.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 아벨의 예배
I. 가인 II. 아벨
- 땅의 소산, 많은 것 중 일부 - 얼마 안 되는 새끼 중 첫 새끼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드린것
- 땅의 경작 - 정성으로
- 사람에게 보이려는 - 십자가
이사야 1:15 -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이사야 1:16 -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이사야 1:17 -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이사야 1:18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이사야 1:19 -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이사야 1:20 -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죄의 문제가 아니라 회계하지 않은 것이 문제이다. 공동체와 목장은 내가 얼마나 선행을 못하기에 선행을 배울 곳인 것이다. “오라” 혼자 회계가 가능하지 않다. 죄는 주홍 같을 지라도 희어질 것이다.
* 내 예배가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인지하여야 한다.
3. 잘못된 예배의 결과로 분노가 오게 된다.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이 없으면 분노가 나온다. 일거리가 없어도, 남편이 속상하게 해도, 분노를 다스려야 한다.
목장에서 내 안색이 변하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면 예배를 잘 못 드린 것이다.
* 아벨 = 의로운 자이다. 정성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를 드렸으며, 피의 제사를 드렸다.
내 힘으로 하니까 생색이 나는 것이고 억울한 것이다. 내가 할 수 없으니까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일 하시게 하면 된다. 내가 잘 지키면 하나님만이 내 상급이 되는 것이다.
* 가인 - 하나님이 자신의 예배를 안 받아 주셨으므로 창피한 것이다.
십자가를 잘 지면 하나님의 십자가에 가려서 부끄러울 것이 없는 것이다.
감정에 행복함에 나의 것을 버리기는 것이 힘들다.
우리가
채우는 것은 = 욕심
버리는 것은 = 지혜이다.
버리는 것이 더 어렵고 한 단계 높은 것이므로 채우는 것을 먼저 조절해야 한다.
<목자모임>
안은경 (82) - 국악기, 향피리를 연주하는 Musician이다. 교회 온지는 오래 되었다. 교회 “처음” 왔을 때는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목장이 말장난 같았고 목장의 중요성을 잘 몰랐다. 목자모임이 힘들었다. 더욱이 term이 바뀔 때 마다 더 힘들었다. 또한 은경이는 일요일에 performance schedule 이 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목자모임에 대한 시간이 안 맞을 때도 있다.
공연할 때마다 피리를 불 때마다 하나님께 같이 해달라고 기도하고 연주한다. 그러나 박수를 받으면 자신이 일시적으로 자신이 한 것 같고 자신이 이룬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박수와 갈채 속에서 순간 반짝임 속에 있지만, 요즘 삶이 공고하고 은영이는 너무 허우적거린 다는 느낌을 받는다 한다.
오늘 예배에서 아벨의 이름에 공허하고 허무하다 의 뜻이 있다 했는데, 공허하고 허무한 것이 요즘 나의 생활을 describe할 수 있다. 공연 때에는 특히 사람들의 박수를 받을 때 가인이라는 이름처럼 획득하다 얻었다 라고 착각했다가 공연 후에는 공허하고 허무했다. 여호와로 말미암아 공연을 하게 해달라 했으나, 온전한 여호와로 말미암아가 아니 였으며 자신에게는 정말 온전한 회계가 없었다고 한다.
요즘 너무 down된다. 그러기에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회복에 대한 갈망이 있다. 부모님이 우리들 교회 다녀서 수요예배를 같이 하면서 QT를 더 깊이 하라는 advice를 받았으나 일이 끝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오지 않았다. 그러나 요즘 자신이 예배와 목자모임을 못 지키는 것에 대한 guilty가 있다 한다.
구원을 받은 건가라는 믿음도 흔들릴 때가 있고 이 환경에서 세상에서 자신이 얼마나 세상을 내려 놓지 못함을 본다. 자신이 말씀 듣는 구조를 만들지 않았다고 했다. 오늘 말씀에서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사야 1:15)” 너무 깊게 와 닿았다.
기도: 하나님, 은경이가 오늘 우리 목장이 새로 개편 되고 처음 나왔어요. 한달 동안 목원들끼리 친해 져서 은경이가 오면 isolation을 느낄 까봐 저의 목원이 많이 걱정했고, 목자 언니도 많이 기도를 했어요. 내성적인 것 같았으나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이야기해주는 모습이 너무 소중했어요. 정말 저에게는 특별한 친구가 생긴 것 같은 설렘도 있었고요, 은경이를 오늘 만나게 하심을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우리 목자에서는 제가 막내였고, 요즘 우리 언니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는데, 얼굴도 예쁜고 음악도 잘하는 은경이가 와서 가인이 아벨을 질투한 것처럼 질투나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너무 솔직하고 처음 이였지만, 이해해주는 은경이가 너무 예뻤어요. 은경이가 이젠 정말 자기 죄를 고백하고 QT로 말씀으로 회복되길 바라고 있어요. 말씀 구조 속에서 살고 싶어 합니다.말씀 구조를 형성해 가고 말씀 사모함을 더 갖길 기도 합니다. 요즘 QT를 그냥 소설책처럼 읽고만 있다고 하네요. 그런 거 말고 정말 더 깊이 주님과 나누고 싶어합니다. 하나님, 정말 하나님을 사모하고 싶고 알고 싶고 항상 주님의 임재 안에서 은혜 안에서 있고 싶지만, 정말 죄인이며 세상이라는 환경에서 정말 힘들어요. 그러기에 어떻게 사모해야 하는지 알려 주시고, 하나님과의 교재 속에서의 달콤함을 경험하게 해주세요. 주님을 더 알기 원합니다. 더 사모하기 원합니다. 이번 주 은경이와 함께 하셔서 정말 주님 안에서 깊이 나누고 누리게 하시고 주님의 은혜를 저희와 다시 나눌 수 있도록 하시고 저희와 만나게 되는 다음주를 기대하며 사모하게 해주세요. 은경이의 언니와 newphew가 미국에서 옵니다. Safe trip허락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현주언니
- 정말 내의로 내가 해결하려 했음을 해결 한다. 언니는 목사님이 정말 불신자를 교회에 대려 오는 사람의 이유가 불신자를 믿게 하고 교육받게 하여 내가 이득 얻고 잘 살라는 욕심이지 그 불신자의 믿음에 애통함을 갖지 못한다는 말을 이해 하게 되었다. 내가 얼마나 사람의 구원에 애통함이 없는지를 회계한다.
언니의 친구의 구원을 위해 정말 기도하길 바란다.
난 정말 지금까지 유치원 교사에 봉사에 QT도 잘 했다면 생색을 냈다. 내 축복은 어디 있냐고 생 때를 부릴 때가 있다. 그러나 무조건 여호와로 말미암아 하길 바란다. 내 힘으로 하면서 생색이 나고 억울한데 친구의 구원도 내가 하려는 것 보다는 같이 정말 애통함을 가지고 기도하길 바란다. 내의로 내 친구들의 구원을 이루렴 이 참 잘못 되었고, 겉으로만 보기로만 좋은 예배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려야겠다.
기도: 하나님, 우리 현주 언니를 위해 기도 합니다. 정말 친구의 구원 문제를 놓고 기도 합니다. 정말 내 욕심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을 잘 기다리며 인내 하길 원합니다. 모든 것 보다 하나님과의 만남과 예배 회복을 우선 순위로 놓고 하나님만이 상급이심을 알며 더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를 드리기 원합니다. 아벨이 하나님께 드렸고 하나님이 받으셨던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얼마 안 되는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사람에게 보이려는 마음이 아닌 남들이 평가 할까 창피함과 부끄러움을 먼저 걱정하고 드리는 예배가 아니라 회계함과 정직함으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내의로 일하여 하나님의 뜻을 그릇 치지 않게 하시고, 겉보기로만 좋은 예배가 아닌 정말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드려 이번 주 죄를 다스릴 수 있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언니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 합니다. 하나님, 우리 현주 언니가 만날 배우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사모하고, 여호와로 말미암은 사람이고,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며, 죄를 다스리고 자신의 분노를 잘 다스리고, 믿음도 있고, 자신의 죄도 보고, 우리들 교회를 사랑하고, 우리들 교회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고, 언니를 사랑하고, 언니 맘 적으로 고생 시키지 않고, 너무 가난하여 돈 때문에 고생 안 하게 그러나 너무 부자여서 교만한 사람이 아닌 정말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정말 가장 멋있는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 현주언니에게는 정말 배우자의 복을 꼭 내려 주세요. 그래서 언니를 따라가는 우리 목원들이 같이 축복하고 소망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PS)다음주는 언니의 이상형을 제대로 알아 와야겠어요.
정말 언니 배우자는 구체적으로 해야겠어요. 배우자 기도라 하는데, 뭘 기도해야 될 지 몰라서 생각나는 거 기도로 적어봤어요. 우리 이상형을 리플로 달아 볼까요?
혜주언니:
추석 때 친척들을 만나며 조금 힘들었으나, 이젠 나에게 건 기대가 컸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다. 옛날에는 변명하려고 하였겠으나, 우리들 교회 다니면서 조금씩 바뀌는 것 같다. 오늘 가서 일본에 사업을 하시는 사장님을 만나는데 오늘 잘 이야기 하길 바란다. 요즘 resume넣고 싶은 곳들이 있으나, 일단 양육을 더 잘 받고 기도 하고 말씀보고 resume를 넣으려 한다.
요즘 일과 business에 대한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오늘 QT말씀에 “돈과 하나님을 같이 섬길 수 없다”는 말에 challenge를 받았다. 1:1 양육 받고 있는데, 잘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바라며, 오늘 meeting variety of people 하는데, 잘 adjust하고 adapt 하였으면 좋겠다. 10월 10일에는 한국어 시험이 있는데 공부 잘 하였으면 좋겠다.
PS. 언니 이야길 많이 못 들었어요. 완전… 나 언니 이야기 할 때 또 빵에 정신 팔렸었나 봐요.. sorry…
기도: 하나님, 혜주 언니를 위해 기도 합니다. 이번 외갓집에 가면서 조금 세상과 자신의 약속과 타협한 것이 있었으나, 다시 한번 일과 사람들을 만나며, 또한 resume를 넣으며 정말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사모 합니다. 1:1양육을 받고 있는데, 양육을 받으며 정말 하나님을 더 알고 하나님과 더 가까이 알아 갈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하나님 안에서 제창조의 역사를 양육 받으며 하나님께서 혜주 언니에게 주신 your plan을 신뢰 하며 배울 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하나님 이젠 한국어 시험이 있습니다. 하나님 안에서의 양육뿐 아니라 세상에 일을 찾으러 나가기 전 지식도 잘 쌓아 언니의 일을 준비 하는 과정에서 더욱 더 하나님 앞에 하듯 더 열심히 집중 하여 하게 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잘 적응하며 하나님께서 붙여 주시는 사람들을 알아 볼 수 있도록 분별력을 허락 하여 주시고, 지금까지 처럼 정말 사람 만나는 복을 허락 하셔서 지금 만나는 분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받고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 예배를 드리러 오면서 생색 보다는 더 간절한 마음과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를 준비하여 올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예배를 사모하는 이 마음을 지켜 주세요. 하나님, 언니의 할머니와 엄마의 영적 육 적의 건강을 위해 기도를 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Jane -
추석에는 아빠의 추도 예배를 드리고, 수요일에는 엄마와 수요예배를 올 수 있었다. 추석 동안 영아원에서 아이들 돌보는 봉사를 하며 갈 곳 없는 나를 받아주는 아이들이 있어서 감사했다. 내가 사랑을 하기 보다, 나에게 안겨 주는 아이들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온다. 목요일에는 마커스 예배에 다녀 왔다. 이번 추석에는 예배를 드리며 영적인 충전을 할 수 있었다. 자유했으며,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자유를 어떻게 누리는지를 가르쳐 주셨다. 매일 마다 날 충전 해 주시고, 말씀 해주시는 것이 너무 많아 정리 안된 나의 일주일의 생활을 나누었다. 그냥 내 정리 안된 삶과 정리가 안된 은혜를 나누는데도 들어 주고 이해해 주는 목장이 너무 감사하다.
Jane: 하나님, 저는 일요일에 할머니도 할머니가 오래 다니시던 교회를 모셔다 드려야 하는데, 제 영아원가는 시간과 겹쳐 갈등이 생기며, 어떻게 시간을 쪼게야 하는지 어떻게 시간을 관리 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할머니는 일주일 집에 계시다가 할머니도 오랫동안 가지셨던 그 공동체에 가시는 것이 할머니에게도 귀중한데, 거동이 불편 하셔서 너무 걱정이 됩니다. 제 열심을 용서 해주시고, 정말 사랑 하는 마음으로 제가 어느 자리에 서 있어 야 하는지를 알려 주세요. 제가 하는 모든 행동과 지금 쓰는 이 목장보고도 절대 가식으로나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써서 절 포장 하지 않게 하시고,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생색이 나서 안색이 변하는 절 회계하며 하나님 안에서 모든 일을 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자유 하길 원합니다. 하나님께 받았던 십자가의 사랑을 제가 감히 pay back해야 한다고 교만을 떨며 제 열심으로 살았습니다. 말씀을 사모 하게 하시고, 지금 받은 은혜와 이 감동에 항상 머물고 싶습니다. 그래서 제게 부쳐 주신 바벨론의 포로 생활과 이 지긋 지긋하고 두려운 상황에서 주님을 잘 붙잡고 있게 해주세요. 1 Kings 8:66 절에 솔로몬이 하나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마음에 즐거워하였는데, 추석이 끝나는 이 시간 때 저 또한 하나님께서 이 추석 동안 베푸신 말씀과 은혜로 말미 암아 기쁘며 마음에 즐거워함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타락 하는 솔로몬을 따라 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제 죄를 항상 고백 하고, 고난에 감사함으로 참여 하여, 하나님 안에서 항상 살 게 해주세요. 솔로몬도 넘어 졌는데, 제가 안 넘어지겠나 하는 두려움이 있지만, 공동체에 묶여 있는 최소한의 순종으로 하나님 앞에서 받는 모든 간증하는 분들의 은혜를 같이 누리며, 우리 목장에서의 은혜에 같이 참여 하며 지금의 하나님의 은혜를 항상 누리게 하여 주세요. 말씀하여 주세요. 듣겠습니다. 듣지 않는 날에는 공동체의 말에 더 청종하여, 조금씩 더 거룩함 삶을 따라 가게 하시고 제 죄를 잘 다스리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