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나목장 다섯번째 나눔이라능~
여전히 언니 맛있는 빠앙을 사오셔서
맛있게 먹으면서 나눔을 했다능..
2층에 볼록 솟은 왕자리에 제가 앉고
하얀 의자에 예나언니를 포함한 목원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나름 기분 좋았다능...
그날 내가 왕이었다능........
앞으로도 거기 앉혀줘여
ㅋㅋ저희 나눔은...
A목원 : 저는 오픈이 너무 힘드러요...ㅠ 얼마 전에 갑자기 길을 걷다가, 목장에서 왜 이렇게 오픈하는게 힘든건가.. 편치 않은가 하고 생각하다가 회개와 오픈의 과정은 원치 않고, 와서 가정환경 탓, 남탓 하며 나눔하고.. 그러면서도 내 믿음이 좋다는 것을 인정받고 싶어하는 인정중독이 있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여 가인의 모습이 제 안에 있는 것 같아요... 특히 목장에 있어 오픈하면 남들이 어떻게 볼까 하는 두려움이 많아여...ㅠ
춰방 : 이렇게 오픈하는 것에 대해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다가 때가 되어서 오픈하게 되면 하나님이 더 귀히 여겨주실거다! 더 아벨의 제사를 드리게 되는거다^^
B목원 : 요즘엔 예배가 회복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기도도 잘 되고.. ♡♡♡ 또 오늘 말씀 중에, 저희 가정이 경제적으로 힘들 때 제가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것이 아이들이 같이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이라고 해석해주셔서 좋았어용.........ㅎ
춰방 : 그렇다 정말 상태 안 좋은건 오래가지 않는다 ^^^^^! 정말 자연스럽게 회복된 것 같다. 우리의 믿음이 퇴보하는 것 같이 느껴져도 공동체에 나오고 예배를 드리고 있으면 우리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거다!!!^^
C목원 : 저는 옵하랑 별로 친하지 않아염... 어머니는 옵하를 편애하시는 편인데, 옷도 옵하만 잘 사주고...ㅠ
춰방 : 그럼 정말 아벨 같았겠다... 부모님도 연약하셔서 편애를 하시곤 하는데, 님이 영적 후사가 되는 것이 되길 바란다 !!!
D목원 : 저는 요즘 말씀이 잘 안 들려여...ㅠ 언니랑 같이 다니는 친구들 부럽네여... 언니가 아직 고난이 없어서 교회에 오려고 하지 않을 것 같아여..
춰방 : 언니가 교회에 다녔다고 하니까 교회 다녔던 人들은 와서 말씀이 들릴지 그건 모르는거다~~~ 밥 먹자 하면서 한번 데리고 오삼.. 천천히, 여유있게 생각하길 바란다. 언니 데려오는 것을 두려워하는 것 같기도 한데, 부담갖지 않길 바란다.^^
우왕ㅋ굳ㅋ
어느새 목욜이네요...
주일예배 끝나고 월화 정신없게 지나면 수요예배
지나고 목금토 멍 때리면 바로 주일..
남은 금토는 멍 때리지 말구 주일에 가야겠다능
아... 기도제목을 안썼군여
기도제목은
1)인혜 : 학교 수업 있는데 열심히 할 수 있게, QT 열심히 할 수 있게. 몸이 안 좋은데 몸 좋아질 수 있게 !
2)정은 : 수요예배 나오게, 미래를 위해 생각할 수 있게, QT 열심히 할 수 있게 !
3)민희 : 곧 시험기간인데 정신 차리고 공부하게 오빠랑 사이 좋아지게. 말씀 들리도록 !
4)저 : 현재 공부하는 게 넘 힘든데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을 알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할아버지 영접하실 수 있도록, 말씀이 잘 들리도록
5)빛나(제 사촌인데 잠깐 꼽사리꼈다능) : 노는 유혹에 안 끌려서 부모님이 나를 믿을 수 있도록
교회 안 빠지도록.
부모님 교회 나오실 수 있게 !
6)예나언니 : 한주동안 성실하게 내 할일 하도록.
QT하며 회개할 수 있도록. 초등부 아이들과 목장에 대한 사랑이 넘치도록 !
입니다~
아 그리고.........공통기도제목은............ 신교제 ^^;
너무나 갈급한 친구들 연락줘요
신교제중보기도모임 만들어서 눈물로 기도해봐요...
ㅋㅋㅋㅋㅋㅋㅋ
뱌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