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배 목장 김수라 목장 함께 4층 식당에서 모임했습니다. ^^
목자: 김수라84
부목이: 김미란86
목원: 정주원87
이다정88
목자: 이형배 80
부목이: 김재익 81
목원: 이상헌 83
심규만85
이형배 목자님의 기도로 시작했어요~~~~~~~ :)
풍성한 음식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ㅎㅎㅎ
< 자기소개나눔 >
이형배 목자님80: 군포에서 여동생과 자취. 집은 전라도 전주가 고향. 전에 회사 다니다 공부하고 싶어서 그만두고 교육청에서 인턴하며 12월에 시험 볼 예정. (역사신학_대학원)
일과 공부 병행하는 것이 체력이 점점 떨어지고 요즘 예배 때 집중력 떨어지고 힘든 상태. 내 죄에 대한 애통함이 없어져서.... 요즘 고민. 일을 그만두고 공부만 해야 하나?
교회는 엄마가 목사님 설교방송보시고 소개로 2004년 추석 때 휴가 나왔을 때 처음 왔습니다. 그때 환경 취직 안됐을 때 힘들어하다가 ...취직 되고..... 교만해졌다가 .... 오르락 내리락 롤러코스터를 타는 ;;;;;;;;;;;;;;;;;
지금 공부하는 게 하나님이 주신 꿈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면에 나의 세상적 위치;교수를 원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어요. 나중에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 지금 도전하는 건데
말씀 중 지미카터 대통령
내 육적으로 시작된 공부지만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바꾸어지시기를 ~ ^^
정주원87: 어릴 때 기억으로 교회 간게 계란 주고 상품권 줄 때 간 기억.
첫 고난이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교회에 가봐야겠다고 생각.
고난 없어지고 의지할 것이 생기니까 안 나가다가 친구관계 어려울 때 열심히 예배드리다가 또 안 다니다가....
휘문성전에서 예배드리던 친척언니가 분당오면서 같이 따라오게 됐어요.
오늘 말씀 들으면서 난 늘 못됐다고 목장에서 이야기 하는데 요즘 세상적으로 앞으로 내가 뭘 할지 생각하면서 욕심 많다는 생각했다. 근데
지금 대학교 4학녀 금속공예 전공하고 있어요~
김재익81: 2004년 처음 왔는데 목사님 말씀 너무 길고 지루하고 의자가 딱딱해서 몇 번 갔다가 나가지 않음. 2008년 겨울 하나님을 만남. 동생과 죽어라 싸우는 사건 계기로 다시 교회 등록. 당시 고시생이었는데 머리 식힐 겸'리니지'(게임중독) .....하는데 동생이 싫은 소리 했다고 집안 물건 부수고 때리고 집나갔다...... 그러다가 죽을 생각으로 아파트에 올라갔다. 그때 문득 드는 생각이 아버지도 돌아가셨는데 어머니랑 미워는 했지만 내 동생은 어떻게 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엄청 아픈 것이 내 마음이 아닌 것 같았다. 그리고 집에 돌아가서 어머니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동생과 화해. 그리고 바로 교회 등록하고 지금까지 나오고 있어요. 세례 받고 양육 받고.... 지금은 선교사 되려고 선교단체에서 훈련받고 있어요.
오늘 말씀 듣고서 내가 꿨던 꿈에 대해서 생각했는데 ...사회복지사 되려고 했는데
수요 예배 때 세리마태가 돈을 많이 벌어도 기쁨이 없었다는 말씀 듣고 깨닫고...
선교단체에서 간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지금 행복합니다. 우리들 교회에서 와서 붙어만 있었더니 예수님께서 훈련시켜주셔서.
이다정88: 어렸을 때부터 꿈은 없었어요. 예전에 엄마 아빠 이혼하신 후 고난이 있었는데 외숙모 소개로 2010년 3월에 우리들교회 오게되고. 말씀 들으며 마음에 있는 것이 풀어지고 아빠 미웠던 것이 수그러들었어요.
말씀 들으면서는 ..... 엄마가 힘들었느니까 나라도 힘들게 하지 말아야지 했는데 이제는 엄마 엄마 그만하고 ...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생각해보고 싶어요.
지금 일대일 받고 있는데 숙제가 힘들어요.;;;;;;
심규만85:군대가기 전에 부모님이 가자고 해서 교회 따라왔어요. 몇 번...
친구들이 수련회가자 했는데 안감. 친구들이 사고쳤는데 빼주는 조건으로 수련회.그래서 오게 되었어요. 교회 가끔 왔다 갔다 하다 군입대. 군대에서 힘들어서 교회에 갔는데 공감도 되고 덜 힘들었다. 전역하고 나서도....
김미란86:
2008년 2월에 우리들교회에 왔다. 윤현중 전도사님과 같은 선교단체에 있었다.
집은 울산 부천에서 동생과 삼촌댁에 얹혀살고 있다. 유아교육과 3학년 2학기 과정에 있다.
예전에 이런 꿈을 꾸었다. 부모님께서 나에게 무관심하시고 관심이 없는 것 같았다.
칭찬에 인색하셔서 나에게 상처가 되었다. 동생에는 다정하시고 그래서 동생에게 열등감이 있었다.
가족들이 아무도 나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않았다. 집을 나가고 싶었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나의 문제가 많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고등학교 때 결혼하고 싶은 꿈이 있어 웨딩잡지와 인터넷서핑으로 살았다.
지금은 신교제 신결혼 하고 싶어요!!!!!!!!!!.
우리들교회 남자가 1순위이고 목자님을 만나고 싶다. 이유는 공동체에서 검증되었고 같은 말씀 듣고 나누는 것~~~~~
이상헌83:
교회는 남들처럼 고난 때문이 아니라 어머니 친구 분이 어머니 전도하면서 자연스럽게 같이 어려서부터 다니게 되었습니다. 왜 다니는지도 모르고...
원하는 건 꼭 사고야 마는 게 있다.
그걸 사기 위해 정보 많이 얻어야 하니 인터넷....중독되었다.
디자인학과 졸업... 컴퓨터 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게 있다. 남들 하는거에 비해 몇 배로.
인간적인 꿈, 성공이 너무 컸다. 디자이너로서 이름 날리자!라는 생각있었는데.
현실에 부딪히니
지금 커피숍에서 일하는 데, 거기에 대해서 잘 알려고 여러 정보...........
신앙생활 더 깊어지고 싶다~~~~~~~
김수라84:
7년전에 엄마 따라 집을 나와 서울로 오면서 좋은 생활이 기다리라 생각했다. 외할머니댁에 살았는데 할머니께 치매셨고 엄마는 일로 바쁘셨다. 방과 후에는 친구들과 놀러 다녔다. 교회는 선데이크리스천으로 계속 나가고 있었다.
엄마가 혼자 돈 벌으시니까 대학 갈 생각을 못하고 취직했는데 기쁨 전혀 없이 살았다.
필리핀 외삼촌댁으로 유학.... 너무 우울했다.
한국 돌아왔는데 오빠가 세면대 부셔놓고, 엄마는 집에 안 계시고.... 아무것도 주변에 없고 바닥을 쳤는데 그 때 목자 언니의 전화 받고 교회 나와서 그 때부터 지금까지 붙어있어서. 양육받고 부목자 목자거쳤어요.
오빠와 싸우고 오빠가 집을 나간 사건으로
너가 오빠가 있어야 하나님 만난다. 네 십자가라고 알려주셨다... 그래서 오빠 옷 붙잡고 울면서 기도. 하나님 저는 못해요. 하나님께서 해주세요하면서..,
교회 홈페이지 기도제목 올린 것 목사님께서 예배 때 읽어주실 때 엄마도 들으시고 이후 엄마가 오빠를 교회 데리고 왔다.
가족구원이라고 계속 기도하던게 이루어지고 나니 내 문제가 보이기 시작. 인터넷-쇼핑!!
최근 정신과 상담 받았는데, 가족에 대한 상처가 너무 크다고 들음. 말할 때 가족에 대해서는 배재하고 말하고 싶음. 충동적이면 있음.
어릴 적 꿈이 가족이 모여 사는 것인데 아빠가 돌아가시는 사건으로 하나님께서 치셨다. 행복한 가정을 꿈꾼 것.
환경 탓을 많이 하는데. 탓할 때가 아니고 회개할 때구나 라는 것이 깨달아지고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 모습인지 보고 있다.
내게 있는 걸 사람 살리는데 약재료로 쓰는 것이 하나님의 꿈이구나~~~
우리들의 이상형_
이다정: 연예인 공유
심규만: 카라 '니콜' 눈웃음~~
<기도제목>
목자 (김수라84)
-물질 관리 잘해서 충동적으로 사용 안하고 분별해서 사용하도록
-나의 약재료 목장에서 잘 나눌 수 있도록
-하나님의 꿈 찾도록
부목이 (김미란86)
- 출근하기 전에 큐티하기
- 동생한테 부드러운 언어 사용
- 믿음의 배우자위해서 기도하기!!!
목원 (정주원87)
- 졸전준비로 바빠서 몇주 공동체 빠졌는데, 신교제해야지 했던 생각이 약해져서 세상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도 든다. 하나님께서 멀어져 있는 상태인데 회복되도록
- 가족의 평안 위해서
- 동생 아린이 수시에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다정88)
- 일대일 양육 잘 받고
- 집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경매)
목자 (이형배 80)
- 체력 지치지 않도록 (일하고, 공부하는데....)
- 예배가 잘 회복되었으면 좋겠어요!
- 나의 꿈을 하나님의 꿈으로 바꾸어주세요!
부목이 (김재익 81)
- 큐티를 하기는 하는데 선교단체에서 매일 예배드리니까 의존하게 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큐티하도록
- 어머니가 몸이 편찮으신데 건강하시도록
- 가족 주님안에서 하나되도록, 지금 대화가 부족하고 단절, 각자 생활같다...
목원 (이상헌 83)
- 아버지 공동체에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 말씀, 기도생활 열심히 하기
(심규만85)
- 믿음이 더 자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