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지혜 누님이 바쁜 일로 빠지셔서 대신 목장 보고서 올리는
김형범이라고 합니다. ^^
오늘은 선규형이랑 지원이랑 형범이가 출석하였습니다. ^^
오늘은 각자의 사역지, 재물 욕심, 천주교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학교, 집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 문제에 대해서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재물 욕심 말고 또 어떤 욕심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각자 요즘의 기도 제목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습니다.
지원이는 잠도 많고, 육체적으로 힘이 드는데, 숙제가 너무 많아서 힘이들다고 합니다. 시간 관리도 힘들고,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에서도 처지기 싫어하는 마음 때문에 과제에 대한 압박에서 벗어나기 어렵다고 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숙제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수,목,금 MT를 가는데, 빠지고 싶어도 빠질 수 없는 MT라고 합니다. MT가서도 술 문제와 관계 문제에 대해 어려움에 빠지지 않도록 기도 제목을 냈습니다.
선규형은 어머니가 주일 성수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고시원이 빨리 팔리는 것이 기도 제목이라고 합니다. ^^
저는 학교에서 하는 수많은 활동들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기도 제목을 냈습니다. 그리고 관계에 대한 우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또, 믿지 않으시는 부모님을 위해 애통해하는 마음을 갖게, 그리고, 주일날 교회에 늦지 않는 것으로 기도 제목을 적어냈습니다. ^^
한 주간, 각자의 사역지에서 빛과 소금이 되시길 빌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