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저번주에 목장보고서를 못올린거 너무너무죄송합니다...-_ㅠ할말이 없어요☞☜...용서해주세요ㅠ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오늘 우리 목장은 여전히 즐거웠지만 즐거움 가운데서도 처음으로 맘음속의 깊~은 나눔을 하게된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해요나눔 중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나누게 됐어요가깝고 편해서 가까운 가족들에게 오히려 잘 대하지 못하는 모습들이단에 대해서...우리가 경험했던 위험했던 순간들..(?ㅋ)-(ㅋㅋ울 목자 지혜언니는 오목교가 이단인줄 알았다고해요-킬킬)그리고 가족(아버지, 언니, 부모님)에 대해서 더 깊은 나눔을 했어요목자 지혜언니지혜언니는 재물을 바라지 말라는 말씀을 통해서 인정받는 것에 대한 자신의 우상을 발견했어요조금 율법적이시고 엄하신 아버지께서 심부름을 시키시면 심부름을 하면서아버지가 지혜언니의 수고를 인정해주시지 않는것에 대해서 서운함이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아버지를 더 이해하게되었다고해요또 언니때문에 힘들어하는 수영이를 통해 지혜언니는지금까지 동생에게 잘해주지 못한것에 대해 나눠줬어요 ^-^동생에게 퉁명스럽게 대하고 을 표현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미안하다고 느끼며 이제 잘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해요^^더 사랑하는 남매가 되길 기도해요우리 목장의 경란이를 위해 언니가 기도하고 있다고해요^ㅗ^경란이가 아직 교회를 잘 나오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끝까지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하고있다고해요^-^기도부탁드려요또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언니를 위해서 늘 수고하시고 너무 사랑해주시는 어머니와아버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힘 주시고 표현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ㅠ^*우리 막내 민정이민정이는 오늘 조금 우울했어요(전 그것도 모르고 장난만쳤는데ㅠ미안민정아)아침에 교회 오기 전 같이 오기로 한 친구가 못오게 되고 또 다른 민정이의 친구가이단교회에 다니는것 같아서 많이 걱정이 돼요민정이가 믿지 않는 친구들과 길 잃은 어린양 같은 친구들을 위해서 애통하고 불쌍히 여기는 맘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민정이가 민정이 마음 속에 가족과 다른 사람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마음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이것 역시 남들을 차별없이 분별만!해서 두루 사랑하고 애통한 기도를 할 수 있기를 바래요^-^*아!!민정이는 이제 더이상 술자리에 끌리지 않는답니다하지만 다음주에 있는 신입생 환영회에서 방심하지 않고술의 유혹을 끝까지 이겨낼 수 있도록 힘주시길 기도해주세요!!!^ㅠ^*그리고 공강이 많아서 너무 견디기 힘든 금요일^^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민정이도 자기의 우상에 대해서 나눠줬어요^ㅗ^민정이도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다고해요명예욕이나 높은자리에서 모범이 돼야 한다는 생각, 교양있어야 한다는 생각...이런 생각들이 많았다고 하는데 지금은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감사드려요요즘 민정이가 우상에 이끌리진 않지만 우울한 마음이 있다고해요ㅠ왠지 몰랐지만 오늘 나눔을 통해서 조금은 알것도 같아요^-^민정이가 대학에 입학해서 진로에 대한 외부의 관심도 조금 부담이 되고 2학년 때무슨 과로 가야할지 선택하는 일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있어요또 화요일에는 몸살까지 났었다고해요-_ㅠ민정이에게 몸과 마음의 생기와 활기 주시길 기도해요일주일동안 공부를 하면서 마음도 안정되고 주님께 사랑받음 느끼면서모든 상황이 해석되고 행복한 마음, 기쁜 마음 가질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또 무엇보다도 기도하는 마음을 주시길 기도드려요^-^♥ 우리 또!ㅋ 막내 수영이사실 수영이가 저번주에도 왔는데ㅠ 부목자가 이상해서오늘 처음 수영이 나눔을 올려요미안해 수영아♥먼저 수영이는 이번주동안 술의 유혹에 넘어가버렸어요-_ㅠ그래도 저번 보다는 양이 줄었다고 해요 수영이가 술취하면 몸이 힘들기 때문에 금주하는 것이 아니라 구별된 삶을 위해서 금주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그리고 이제 막 새내기 생활을 시작한 수영이는수업이 너~무 지루하다고 해요 수영이가 졸지 않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미래를 위해서 준비하는 맘으로 수업에 잘 참여할 수 있게기도 부탁드려요~!!☆수영이도 자신의 우상에 대해서 귀한 나눔을 해줬어요먼저 돈과 외모에 대한 집착이 있는데 외모나 세상적인 것으로 사람을 볼 때맘 속으로 차별을 하게되고 에 대해서 집착하게 된다고 해요또 교회를 다니지 않는 언니가 있는데 사이가 그렇게 좋지는 않다고 해요-_ㅠ수영이가 어려서부터 참고 양보했다는 마음때문에 언니를 볼 때 맘속으로자기의 의를 내세우게 된다고 해요 수영이 마음속에 가족에 대한 사랑을 진심으로 표현하고 실천할 수 있는 용기와 힘 주시고길잃은 어린양 언니를 위해서 으로 기도하도록 기도 부탁해요또 학교생활이나 다른 수영이에게 주어진 일들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그리고 학교에서 믿지 않는 친구들 앞에서 담대히 식기도 할 수 있는용기와 지혜주시길 기도드려요 부목자 미경이번 한주 동안 동아리 문제로 많이 힘들었어요ㅠ부회장을 하게 됐는데 동기들 중에 서먹했던 친구와는 주님께서누군가를 판단하고 규정짓던 제 못된 습관을 깨닫게 해주시고다른 시각과 마음을 주셔서 친해질 수 있게 됐는데(너무감사♥)이번엔 또 다른 친구가 자기 감정에 따라서 오늘 , 내일, 날마다 너무 다른 분위기를-_ㅠ조성하고 있어서 많이 힘들었답니다하지만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조심스럽게 혹시 나때문은 아닌지...심사숙고해서 문자를 몇번이고 썼다 지우고 한 끝에 보냈는데!너무 감사하게도 친구가 자기 기분에 따라서 모두의 분위기를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 생글생글한 모습으로 돌아와줬답니다♬너무너무 감사드려요^ㅠ^* OPEN의 힘인가요?ㅋㅋ또 오늘 설교 중에 길 잃은 어린양이란 말을 듣자마자아버지가 생각났어요 너무나 신앙적으로 믿음이 적고 어린 아버지..아버지를 대할 때 언어부터가 다르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는게 너무 힘들고 지쳐서 생각조차 하기 싫었어요주님안에서 건전한 가정이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는아버지에게 목숨이 다할 때까지는 못할 망정여건이 될 때 마다 하나님말씀에 대해 특히 하나님안에서의 가정에대해서 얘기해야 하는데 점점 잘못된 상황에 무뎌지고 기도도 하지 않으면서적응해가는 저를 보면서 많이 반성을 하게됐어요제가 아버지를 위해 애통한 기도를 할 수 있게!!...언제나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안에서 깨어있을 수 있도록 또 사람간의 관계나 시선에 대해 담대해 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벌써부터 다음 만남이 기다려지네요우리 목장 식구들 오늘 나오지 못한 식구들 모두그리고 기도해주시는 모든 분들 좋은 한주!! 행복하고 믿음 가~득한 한주보내세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