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적은 인원이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 모임 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 했습니다^^
이번주는 야곱의 꿈 이야기로 각자의 꿈을 나눌 수 있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우리 삶에서 항상 꿈이 있어야 하고, 그 꿈 속에서 나의 욕심을 버리며,
그 버린 부분을 하나님께서 주신 꿈으로 채우고, 자신의 꿈을 두려움 없이 선포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나눔>
1. 내가 가지고 있는 꿈은 무엇인가?
전한나 : 내 분야에서 성공하는 것이 내 꿈인 것 같다.
임다혜 : 독립적으로 잘 이겨 낼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다.
김세훈 : 운동선생님이 되고 싶다.
박세진(남) : 믿음의 가장으로서 가정을 잘 이루는게 나의 꿈인 것 같다.
김영광 :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영적 후사 잘 낳고 싶다.
박지환 : 연구원이 되어 신기술 개발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
→ 세상적인 성공도 중요하지만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남을 위해 써야 하지 않을까?
2. 솔로몬의 타락을 보며, 나의 타락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박지환 : 아직도 깨어지지 않는 게임의 유혹에 약한 내 모습과 친구와의 만남이 너무 좋아 분별을 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이번주에 너무나 드러 났다.
임다혜 : 공부가 잘 되지 않고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는 기분이 들었다.
전한나 : 주말에 일을 안하게 되니 유용하게 시간을 쓸 것 같았지만, 오히려 느릿느릿해져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의 게으른 모습을 보았다.
박세진(남) : 요즘 슬슬 게임에 대한 유혹이 생기고 있다.
3.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채은선 목자님 : 수요일에 가벼운 시험을 본다고 해서 갔는데, 전혀 가벼운 시험이 아니었다. 너무나 조급해졌다.
<기도제목>
김영광 : QT생활 잘 할 수 있게, 초등부 섬기고 있는데 잘 섬길 수 있게
임다혜 : 편입 시험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할 수 있게
박지환 : 편입 시험 공부를 많이 하지 못했다. 남은 시간동안 이라도 정말 열심히 할 수 있게
박세진 : 생활예배가 회복 될 수 있게, 일자리 잘 찾을 수 있게
김세훈 : 학과 공부 잘 할 수 있게, 예배 늦기 않게, 일자리 찾을 수 있게
채은선 목자님 : 건강이 회복 될 수 있게, 집에서 생색 내지 않고 잘 섬길 수 있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다들 몸상태가 안좋은데 서로를 위해 기도 해주셨음합니다~
항상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와 나눔 할 수 있게 해주시고, 이번주에 못나온 친구들 다음주에 보길 바래요^^
한주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