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0월03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문정80, 장승영81, 윤희정85
■ 말씀 : 꿈을 들으시오 (창 37 : 05 ~ 11)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주님, ‘내 꿈을 들어주세요.’ 얼마나 외치면서 여기까지 왔는지 모릅니다.
내 꿈의 내용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러나 오랫동안 살아오면서 이제 많이 알아졌습니다.
얼마나 내 꿈이 이기적이고 나로부터 출발하는 꿈인지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내 꿈이 하나님의 꿈으로 바꿔지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낮에 해처럼 밤에 달처럼 살고 싶은 생각만 있었지 살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살라고 내 옆의 환경들이 수고를 하고 내 옆의 식구들이 너무나 수고를 했습니다.
그래도 그 힘든 식구들이 이제 참으로 돌아오도록 정말 내 꿈을 들어주시기 원합니다.
내 힘든 식구들이 돌아오기만 한다면 참으로 이제 핍박을 받아도 조롱을 받아도 계속 받겠습니다.
내 꿈을 들어주세요.
내 꿈은 당신이 예수 믿는 것이에요.
내 꿈은 어머니, 아버지가 예수 믿고 교회 나오는 것입니다.
내 꿈은 내 아들, 딸이 예수 믿고 변화되는 것입니다.
한번만 교회 나오기를 원하는 것이 내 꿈입니다.
주님, 이 꿈은 내 자신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들어주셔야 합니다.
주님, 그들의 인생이 바뀌어지는 꿈이기 때문에 들어주셔야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이 안재선이의 변화를 확신을 가지고 양자로 입양을 했듯이
주님, 우리에게 마음에 두고 온 정말 우리의 모든 식구들을 보고 이제 꿈을 갖습니다.
주님, 그들이 예수님을 알게 내 꿈을 들어주세요.
그들이 예수님을 알 수 있도록 ‘내 꿈을 들어주세요.’ 외치고 가겠습니다.
어떤 핍박과 조롱이 와도 ‘내 꿈을 들어주세요.’ 외치고 가겠습니다.
‘주님, 내 꿈을 들어주세요. 어머니, 내 꿈을 들어주세요. 아버지, 내 꿈을 들어주세요. 얘들아, 내 꿈을 들어주기를 바란다.’ 외치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여,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내 꿈을 들어주시옵소서.
주여, 내 꿈을 들어주시옵소서.
주여, 내 꿈을 들어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① 어머니의 건강(오십견) 회복을 위해.
② 예배 방해 받지 않는 작품 잘 분별할 수 있도록.
③ 시작하는 운동을 통해 건강해질 수 있도록
#9642; 장문정
①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좀 더 의지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9642; 장승영
① 믿음 가운데 흔들리지 않는 꿈을 가질 수 있도록
② 영어를 공부하는 가운데 지혜주시고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③ 목장의 각 가정을 위해 중보할 수 있게.
#9642; 윤희정
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②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③ 일하는 가운데 지혜 주시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시 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 119:105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