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목자란게 너무 어려워요~ 어디까지마안 얘기해야하는지...부목자 훈련은 없나요......ㅠㅠ(성령충만이 아니어서 그런가봐요)...ㅋㅋㅋ오늘의 말씀전도하려면!말씀에 근거한 목원들의 적용을 함께 적었습니다.차라리 잃어버린 이스라엘 집의 어린양에게로 가라우선은 내 옆에에 있는 예수믿다가 헤매는 자를 찾아가되,천국이 가까웠다고 전파하라고 하시네요...가까웠다고 전파하려면 내가 인격적으로 만난얘기 구원받은얘기를 하라고 얘기할바를 가르쳐주십니다. 내가 지금 있는 이곳에서 날마다 내가 말씀으로 돌아서는 얘기가 있어야하고그렇게 천국이 왔다고 전파하면 그들이 듣고 거부를 하든 받아들이든...그것을 통해 다른 안믿는 이방사람에게 저절로 흘러넘치게 하신다고 합니다.저는 이 말씀을 보고 저희작은오빠를 단번에 떠올렸습니다.정말 가서 전파해야겠구나...란 생각이 드는데 너무 가기가 두렵습니다.큰오빠는 믿는언니와 결혼을해서 다시 교회를 다니게 #46124;고 전 큐티에대해 소개도 하면서 저의 회복된얘기를전했고목사님책도 전했었습니다.큰오빠는 다시 예수를 믿고있어요~그런데 작은오빠는 안믿는 언니와 결혼을 했고,사업을 하면서 돈을 잘벌고 골프치고 다니기때문에 .아직 돈이 있기#46468;문에 그리고 예전에 교회에 다녀봤기때문에 더 전도하기가 어렵습니다.나는직업도 않구해지고 그런상태의 예수믿는제가 가서 전하면 전하기가 너무 어렵겠다하며.예전에 나보고 뭐하나 사회에서 제대로 된게 없다며 저를 부족한동생이라고 생각하며 자금은 대줄테니까 결혼이나 해라~했던 오빠였기#46468;문입니다.뭔가 직장도 된상태인 떳떳한 상태로 전하고싶은 저의 생각이 있는것 같습니다.그러나 말씀에선 가서 니가 예수때문에 회복된 얘기를 하라고 말씀하셨기#46468;문에가야합니다. 뭘 가지고 전하는게 아니라고 하셨으니...확실히 작은오빠가 생각이 나니 정말 가서 잘 전할수있기를 더 기도하고 나아가야하는 순종을 해야겠습니다.은경이는 요즘 우울증약을 안먹어도 아무렇지 않을만큼 괜찮고,엄마와 잘 얘기를 하지않았었지만 요즘들어 얘기도 많이 하기시작했고 오늘은 은경이의 생일파티와 나눔을 전제해 저희 모든 목원 혜영이 ,소영이, 문경이 목자 부목자가 다 모이게 되었습니다.중보로 기도해주신 지체들 고맙습니다.은경이의 생일파티를 통하여 더 화기애애한 나눔을 했고,기도제목처럼 저희목장의 목원들이 다 모인모임이어서 은경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거기서 은경이는 잃어버린 어린양찾아가는 적용에서 아빠에게 아빠 집에 오늘 않들어오시고 실컷놀다 오셔두 되니까 주일에 교회만 가요...했더니 아빠가 알았다!!고 하셨답니다.아빠가 교회에 나오실수있기를 너무 바라고, 엄마도 일때문에 묶여계시지만 얼른엄마도 나오시기를 원한다고 나누었습니다.문경이는 오늘 문경이의 언니가 목장에도 오신것 같은데 앞으로도 정말 언니가공동체에 같이 접붙혀져서 홀로 믿음이 아닌 공동체에서 함께 나누며 자라가기를바란다고 언니를 적용하였습니다.요즘은 학교 동아리인 뮤지컬동아리를 들게 되었는데 술자리 문제가 조금 있어서,뭐 술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참 어려울것같다고하고 오빠도 회복되어야 하는데 외국에 연수가 계셔서 오빠를 위하여 계속 기도해야겠다고 하였습니다.소영이는 오빠가 2주째 청년부에 참석하고있는데 오빠도 잘 다니길 원하고어머니께서 않믿는분이신데 오빠에겐 교회좀 다녀라 가서 좀 온전해 져라...하시며 오빠는 교회에 보내시려고 하셨답니다.그래서 엄마가 교회에 대한 거부감은 없으시데요. 엄마를 전도해야겠다는 적용을 하였어요..소영이와 나눔을 하였지만 넌 예전의 나의 모습과 정말 같다.나두 너같은 아르바이트하며 정말 천국이라고 여기며 살았는데 ...하며 서로 공감했습니다.힘든알바지만 집에서 벗어나고 그리고 조금은 자신의 힘으로 생활비를 마련하기위해 한다지만 예배에 지장을 줄수도 있음을 위기의식으로 여긴다고... 소영이는 나보다 낫다.라고 얘기해주며 나처럼 방황하지말고 수요예배도 꼭 오고, 얼른 회복되길 바란다고 하는 나눔을 했어요...같은 경험의 아르바이트를 두고 어찌나 반가웠던지....ㅋ혜영이는 원예과를 다니는 친구이고 소영이 친구이자 유화의 친구랍니다.나무와 꽃에 대한 얘기도 많이 했어요~~혜영이도 약간의 우울함이 있는자매이구...그것을 통해 학교공부며 삶이 조금 지체되는면이 있다고 .그리고 자신의 우울함이 뒤늦게 목회를 하신 아빠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많이 보면서 .그리고 교회생활을 강요하신면에서부터 온것같다고 나누었고이제는 학교를 휴학도 해보며 .자신이 정말 무엇을 좋아하는지 과를 정해 다시 공부를 할까 고민중이라고 했습니다.우리들교회에 예전에 나왔다가 잘 못나왔었는데이제는 교회에도 잘 나오기를 바란다고 했어요~내 삶에서 복음전할 마음이 확실하면적합한자 (합당한 배우자)도 준비하신다고하십니다.정말 성령충만으로 잘 선택하고 어떻게 되고 어디에 있게되던 평안하기를 빌며 잘 메어있으며 세상과 구별되는 삶을 사는 잘 떨어버릴는 삶을 살라고 하십니다.기도제목입니다.정소영세례받은 자로써 지금 아르바이트의 시간제약 힘든면 에서 잘 인도받고 예배잘드릴수있도록어머니 전도 이혜영기본적 생활잘할수있도록교회잘 나올수있게최문경뮤지컬동아리 술자리 문제 잘 대처할수있도록언니가 목장까지 접붙히실수있게 장은경 아빠다음주 오시는데 꼭 오시도록엄마도 나오시길(아빠로 인한 강팍하신마음 녹으시도록)기도생활 신실히 하도록지선b작은오빠에게 전하는데 담대히 전하게카톨릭친구전도 와 그외한명친구전도 기도직장기도 합당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