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목장식구들 전체가 다 참석해서 너무 너무 기뻤답니다. 혜정언니가 저희 목장으로 등반해 주셨구요(언니~ 웰컴!!^^ 앞으로도 우리 목장 식구들 목장나눔에 빠지지 않고 은혜로운 나눔해용*^^*
꿈을 들으시오(창 37:5-11)
첫째, 꿈은 있어야 된다. 마음속에 늘 가진 잠재의식이 꿈으로 나타난다. 인생은 꿈을 잃은 순간부터 망한다. 항상 꿈이 있어야 한다. '닳아 없어질지언정 나는 녹슬지 않겠다' 아픈 사람들이 꿈이 없다.
둘째, 내 꿈은 버려야 한다. 나로부터 시작하는 꿈은 안된다. 때에 맞는 말은 은쟁반에 옥구슬이지만 사람이 싫으면 안들린다. 자기로부터 시작한 꿈이었다. 복음을 전할 때 전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요즘은 Story 시대이다. Story는 혹독한 시련을 이겨내는 힘이 되기도 한다. 나의 욕심에서 출발하는 꿈은 안된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는 사망을 낳는다.
셋째, 나의 꿈은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바껴야 한다. 내가 육적인 꿈을 꾸었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영적인 꿈으로 바꿔주시길.. 야망에서 소망으로 바껴야 하나님이 주신 꿈을 꿀 수 있다. 내 꿈을 버리는 게 쉽지 않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꿈을 꾸는 공동체가 되자. '자기를 위해 살고 자기를 위해 죽는 삶은 개 죽음이다.' 이 땅의 지상 낙원을 위한 꿈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꿈을 꿔야 한다.
넷째, 선포되어져야 하는 꿈이다. 49장에서 이 꿈은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꿈은 이루어진다. 집집마다 갈등이 있어도 하나님의 꿈은 선포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지고 계신다. 행동, 침묵, 기도로 선포하는 지혜를 갖자
<목장나눔>
* 약속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나는 무슨 꿈을 꿨는지? 나는 어떤 인간적인 꿈을 꾸고 있나?
- 영화언니: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었다. 성품이 좋고 나를 공주처럼 떠받들어 주는 남자를 만나는 게 꿈이었다.
- 신자 : 난 그동안 꿈이 다 이루어지지 않았다. 지금은 아프리카 가서 선교하는 게 꿈이다.
- 진주: 다치기 전에 꿈은 유명한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었다. 하지만 다치고 나서 지금은 사회복지 공부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디자이너 꿈을 포기 못하고 있다. 배우자는 믿음은 기본이고 건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목자처방: 약속은 그 약속을 믿고 기다리는 사람에게 온다.>
- 혜정언니: 아이들이 이뻐서 아이들을 돕는 봉사를 하고 싶다. 평범한 인생을 사는 게 꿈이다.
- **언니: 지금 하는 일을 마무리하고 예전의 직업으로 돌아가는 것이 꿈이다.
- 지현: 내 꿈은 의사였다. 아픈 오빠를 치료해주고 싶어 의사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때 의사들이 힘들어서 자살하는 신문 기사를 읽고 힘들게 공부해서 의사하면 뭐하나 싶어 그 때부터 공부를 안하고 그냥 잠만 잤다. 하지만 기도로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곳으로 보내주시라고 기도는 했다.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의 소망이 아닌 단지 우리 오빠의 건강만을 고치고 싶은 욕심으로 꾼 꿈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의사가 안되자 의사 남편을 만나고 싶었다. 하지만 내 욕심으로 구한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지금 나에게는 꿈이 없다. 꿈을 찾고 싶다.
* 꿈을 꾸어야지만 내 꿈은 버려야 한다. 내가 버려야 할 꿈과 사소한 습관들은 뭐가 있나?
- 영화언니: 내 야망, 욕심, 그 끝에는 돈이 있다. 동생과 나를 자꾸 비교하게 된다. 동생이 직장에서 전화로 부하직원을 나무라는 소리를 듣고 동생을 다그쳤다. 동생에 대한 열등감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다. 적용: 동생에서 부드럽게 말하고 동생을 판단하지 않아야 겠다. <잘 버리는 사람이 잘 채운다.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용서와 사랑>
- 신자 : Pass
- 진주 : 아빠를 미워하는 마음을 버려야 겠다. 내 안의 외로움으로 원망도 많이 되었다. 이모와 대화중에 '아빠도 나처럼 외로웠겠구나!'라고 느끼게 되었다. 내가 꾸는 꿈(자격증따고 공부하는 것)이 내 욕심 때문인지 보상심리 때문인지 하나님의 일인지 잘 모르겠다. 내 안의 나를 잘 버리고 언약궤를 잘 채워야 겠다.
<목자: 진주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삶 자체가 도전이 되고 감사한다. 나도 강박증과 완벽주의가 늘 있었다. 내 욕심인지 하나님의 계획인지 목장 나눔 잘 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말씀 듣는 구조 공동체에서 분별하자. 마 6: 31-33,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입을까, 마실까 염려하지 마라. 오직 구할 것은 하나님 나라이다. 의심이 들 때마다 말씀 붙들고 기도하는 게 최고이다.>
- 혜정언니: 어렸을 때부터 장로교회에서 이해 봇하는 기도를 들어서 가기가 싫었다. 이곳은 말씀이 귀에 쏙쏙 들어온다. 남미로 부모님이 선교활동을 하신다고 해서 갔다온지 2년이 됐다. 부모님은 지금은 안다니신다. 그런 모습을 보며 솔직히 믿음이 가식적으로 느껴진다. 남동생도 그런 것에 질려서 예배도 안드린다. 예전엔 밤에 미용일을 했는데 지금은 교회를 다니고 나서 일하는 시간이 조정되어 신기하다. 요즘은 낮에 눈 떠있는 게 신기하다.
- 지현: 내가 인정 받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하나님 눈이 아닌 사람눈을 너무 신경쓰기에 하나님께서 공개수업을 통해 나를 훈련하시는 것 같다. 두려워하는 것이 사람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이 되기를 소망한다.
- ** : 뒷담화 하고 섭섭한 마음을 버려야 한다. 다른 사람을 의지하고 배우자도 직업이 안정적인 사람을 찾고 싶은 것을 버려야 한다.
* 내가 꾸는 꿈을 포기할 때 야망에서 소망으로 하나님이 바꿔주신다. 하나님이 나를 바라볼 때 하나님 안에서 꾸는 꿈은?
- 영화언니: 몸이 아픈 게 고난이고 그것 때문에 앞길이 막히게 되었다. 지금 소망은 사회복지 공부를 하며 하나님의 꿈을 꾸고 마음의 상처가 있는 소외받는 아이들을 돕는 것이다. 예전에는 선교가 나에게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야망이었다. 하나님이 저의 열등감이나 상처로부터 소망을 주신 것 같다.
- 신자: 하고 싶은 게 많았다. 농구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다리가 1년에 한번씩 다쳐서 못하게 됐다. 또 건축일을 하고 싶었는데 못하게 되고 지금은 신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주신 소망이 아프리카 선교인 것 같다.
- 진주 : 다치기 전에는 아픈 사람을 잘 모르고 앞만보고 달리고 뒤는 잘 안보고 왔다. 하지만 지금은 나처럼 몸이 불편한 사람을 돌아보며 그런 사람에게 힘이 되주고 싶다. 내가 원하는 것에서 최고가 되어 몸이 불편한 사람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내가 내 자리에서 열심히 하면서 최선을 다해서 나처럼 몸이 불편한 사람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고 싶었다. 이게 내 열심인지 하나님의 뜻인지 잘 모르겠다. 내 힘으로 하기가 많이 힘들다. 같이 공부할 수 있는 지체를 붙여주세요.
<목자: 당한 사람에게 하나님이 100% 책임을 져주신다. 내가 능력이 없어서 무시당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으로 나를 못 보기 때문에 무시를 당한다고 느끼는 것이다. 예배때문에 드리는 시간과 물질을 하나님이 반드시 채워주신다. 한번에 가치관이 안변한다.>
- 혜정언니: 어릴 때 부모님이 남미로 이민을 가고 싶어서 선교로 가셨다. 나도 쓰임을 받고 싶다.
<목자: 우리 가족 전도하고 예수님께 인도하는 게 선교이다. 하나님의 꿈은 꼭 이루신다.>
- 지현: 시집 잘 가는 세상적인 꿈을 꿨던 나는 하나님의 소망과 비젼을 10년간 생각하지 않고 단지 눈앞에 보이는 욕심만 좇아 승진과 돈만 추구했던 것 같다. 학교에서 왕따와 장애인 친구들인 사회적 약자에게 관심이 가는데 하나님의 소망이 무엇인지 묻자와 가로되 인생을 살아야겠다.
<목자: 지금 하는 부목자의 사명(목장얘기를 잘 듣고 목장보고서 정리하기)을 잘 감당하는 게 하나님의 일이 이루어지고 계신다.>
<기도제목>
- **언니: 직장사람과 부딪히는 게 힘들어 합창동호회에서 노래를 치료활동으로 배우려고 한다. 또 10월 18일까지 놀잇감을 잘 만들 수 있도록
- 신자: 아르바이트 일을 시작했다. 예전에는 완벽주의자였는데 지금은 계속 실수한 거 수습만 하고 있다. 실수 하지 않고 이번 주 일이 많은데 피곤치 않도록, 건강 지켜주시고, 진로를 인도해주세요.
- 진주 : 아버지의 구원과 건강, 동생 취업 준비 통해서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직장 얻을 수 있도록.. 진주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하나님을 열심히 찾는데 확신이 안든다. 같이 공부할 수 있는 믿음의 지체를 주세요. 영어영작반 학원 수업 잘 따라가도록, 내 꿈과 비전이 하나님이 주시는 꿈이 되도록, 예수님이 주인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 혜정언니: 표현력이 너무 없어서 갖혀 있어서 표현력이 좀 있으면 좋겠다. 사람 만나는 낯가림이 심하다. 엄마랑 동생이 교회로 돌아오면 좋겠다. 집나간 아빠가 돌아오실 수 있도록
- 지현: 10월 5일 1시 50분부터 2시 30분까지 공개수업을 하는데.. 사람의 눈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소망을 나눠주는 지혜로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언니와 오빠, 부모님 구원을 위해..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수학여행을 가는데 안전하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 영화언니: 화요일 논문 설문지 엑셀로 입력하는데 아르바이트 1명 더 구해서 잘 할 수 있도록, 서론을 창조적 지혜로 쓸 수 있도록, 믿음의 배필, 졸업 후 일할 수 있는 믿음의 기업을 위해, 편도선염이 회복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