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설교
창 37:5~11 “ 꿈을 들으시오 ”
1. 꿈을 꾸어야 한다.
야곱이 험악한 인생을 살아왔지만 믿음에 땅에 거하는 족보이고 많은 치부들이 다 드러내고 오픈해서 구속사의 족보고 솔직한 족보고 가족 신화가 깨지는 족보이다. 그렇지만 야곱은 믿음의 땅을 떠나지 않았다.
모든 사건을 통해서 그리스도가 후손이 오는 것으로 초점이 모아지면 많은 사건들이 해석된다. 야곱의 고난이 끝났다 했더니 이제부터 요셉으로부터 진짜 고난이 시작된다. 야곱에게 꿈이 있다면 요셉이었던 것이다. 요셉은 모든 것이 잘났기 때문이다. 꿈이 요셉인데 진짜 꿈은 유다에게서 이루어지는 그 여행을 시작하는 것이다. 레아의 아들 유다가 문제가 많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요셉보다는 영적이고 요셉은 또 다른 구속사의 한줄기인 것이다.
우리는 무슨 꿈을 꾸는가???
어럴 때 환경으로 꿈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마음속에 늘 가지고 있던 잠재의식이 꿈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요셉이 채색옷을 입고 늘 사랑받으니까 왕이 되는 꿈을 꾼 것이다. 사람은 꿈이 있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인생은 꿈이 없으면 망하게 되는 것이다.
66살 지미카터 전 미국 대통령 ‘ 나이드는 것의 미덕 ’ →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늙기 시작한다. 늙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다. 꿈이 후회를 덮으면 결코 늙지 않는다. 그래서 꿈이 있어야 한다.
100살이 되어도 꿈을 갖기도 한다. 100살이 되어도 꿈을 가지는데 꿈이 없는 사람은 망하는 것이고 아픈 사람들이 꿈이 없는 것이다.
2. 내 꿈은 버려야 한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꿈은 버려야 한다. 요셉이 꾼 꿈들을 이갸기 했더니 형들은 요셉을 더욱 미워하게 된다. 채색옷을 입고 후계자가 된 것처럼 다니더니 꿈 얘기까지 하니 더욱 미워하는 것이다. 그것도 요셉은 시도때도 없이 이야기 한 것이다.
형들은 피하의식이 많은데 계속 꿈 꿈것을 이야기한 것이다. 요셉은 꿈과 말로 인하여 때에 맞는 말을 하지 못하여 요셉이 하는 무슨 소리를 해도 듣기 싫어하는 것이다. 이것은 자기 중심적이며 나로부터의 온 꿈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꿈이라 부른 것들은 대부분 스토리를 통해 구체화된 것이다. 요셉의 꿈이 사실이어도 형들은 지금까지 요셉의 스토리가 싫은 것이다. 그래서 요셉처럼 나에게서 출발하는 꿈은 안되는 것이고 나의 욕심 때문에 출발하는 꿈은 더더욱 좋지 않은 것이다. 나에게서 출발한 꿈은 사망을 낳는 것이고 하나님을 소홀히하고 예배를 소홀히 하고 아무리 내 꿈을 이루고 먹고 마셔도 여전히 주리고 목마르다. 이것은 헛된 꿈이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이 주시는 꿈으로 바뀌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 야곱이 마음에 두었다. 내가 육적인 꿈을 꾸어도 하나님께서 영적인 꿈으로 바꾸어 주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꿈과 비전과 환상 중에 예수 비전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그러나 누구나 처음부터 사명을 다르는 꿈을 꾸기는 힘들다. 육적인 꿈이 이루어지지 않자 영적인 꿈으로 지경이 넒어지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꾸려면 내가 가진 꿈을 버고 포기할 때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꿀 수 있다. 야망에서 소망으로 바뀌어야 꿀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내 꿈을 버리는 것은 쉽지 않다. 세상의 성공을 구원이라 생각하는 가치관이 있기 때문이다. 교회 공동체는 내 중심으로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꿈을 꾸는 공동체와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한다. 이 땅의 지상낙원을 위한 꿈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꿈을 꾸어야 한다.
4. 선포되어져야 되는 꿈
이 꿈은 덮어져야 될 꿈도 아니고 한번 밖에 없는 구속사적인 꿈, 하나님께로부터 온 꿈이다. 이 꿈 때문에 요셉이 일생을 힘들게 살았지만 선포되어져야 될 꿈이다. 왜냐하면 이루어 주시는 꿈이기 때문이다. 갈등되고 힘들어도 훈련받으면 하나님은 내 꿈을 들으시고 이루어 주신다.
꿈을 들으시여 하려면 꿈이 있어야 한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꿈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바뀌어야 한다. 또한 하나님의 꿈은 선포되어야 한다. 내가 다 알고 선포할 수는 없고 모르고 선포했어도 하나님은 예수 꿈을 책임지십니다. 힘들고 핍박받아도 선포하며 나아가야 한다. 침묵 행동 기도로 선포하며 나가면 내 꿈을 들으시고 나로부터 출발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꿈을 이루어 주신다.
기도 제목
옥아(81)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아버지, 친구 구원
남동생 2월 시험준비 잘 할 수 있도록
현정(81) 가족 남자친구 구원
하나님이 주신 비전 잘 보고 달려 갈 수 있도록
선경(80) 식욕 조절 할 수 있도록
QT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진희언니(79) #44704;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오빠랑 오빠 여자친구 건강한 목자와 말쑴있는 교회로 인도 받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서윤(80) 동생 교회 나올 수 있도록
할머니 믿음 생활 잘 성장해 가실 수 있도록
양육교사 잘 받을 수 있도록
절약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시는 꿈으로 바뀌길 바랍니다~~~!!!!!이번주도 승리하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