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3 [창37:5-11] "꿈을 들으시오"
우주를 날아다니는 꿈을 자주 꾸셨는데 그 꿈이 영육간에 많이 이루어진 것 같다. 이루어지기 위해 많은 시련을 겪었다.
요셉도 좋은 꿈을 꾸었다. 이 꿈을 꾸고 총리가 되었으니 대박 꿈이다.
1) 꿈은 꾸어야 한다 - 꿈은 있어야 한다.
우리가 말하는 좋은 꿈의 끝에는 늘 돈이 있다. 기복이 있다.
37장까지 에서는 잘먹고 잘살다가 악하고 음란하며 덧없는 것을 자랑하다가 약속의 땅을 떠났고,
야곱의 족보는 돈좋아하고 여자 좋아하는 치부를 드러내는 오픈을 한 구속사의 족보고 가족신화가 깨진 족보지만 믿음의 땅을 떠나지 않았다. 야곱이 고난이 끝났나 했더니 요셉으로 인해 지금부터 시작한다.
야곱의 꿈은 요셉이다. 유다가 전체적으로 볼 때 요셉보다 영적이 것이 많지만 요셉이 구속사의 또다른 한줄기이기 때문에 주인공으로 놓고간다. 어떤 본문이라도, 그 누구라도 구속사로 보고 나를 적용할수 있어야 한다.
무슨 꿈을 꾸었나? 어릴 때 환경으로 꿈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
가난하면 배부른 꿈을, 학벌이 없으면 학벌을, 이혼가정이면 행복한 가정을 꿈꾼다. 마음속에 갖고있던 잠재의식이 꿈에 나타난다. 요셉은 그 누가 뭐라해도 가장 좋은 유형의 모델이다. 그래서 요셉의 꿈도 설레는 것이다.
꿈이 이루어지기 위해 기도하는 사람은 노력을 한다. 꿈을 꾼 사람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편하게 살았다.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늙는 것이다"라고 나이드는 삶의 미덕에서 말했다. 항상 꿈이 있어야 한다. 100세가 되어도 꿈을 갖는데 꿈이 없으면 망한다. 아픈 사람이 꿈이 없다.
꿈도 종류가 많다. 어떤 꿈을 꾸어야 하나
2) 내 꿈을 버려야 한다 - 나로부터 출발하는 꿈을 꾸면 안된다. 시작이 나이면 안된다
5-7절 꿈을 얘기했더니 8절에 극도로 피해의식을 갖고 있던 형들이 요셉의 꿈얘기에 더욱 미워한다.
모든 12단이 절하더라 해서 기분이 나빠있는데 9절에 부모까지 절할 것이란 내용의 해달별이 절한다고 얘기한다.
10절에 부형에게 고한다는 것은 계속적으로 고했다는 것이다. 시도때도 없이 그 꿈을 말하니까 야곱도 참을 수가 없어서 꾸짖었다. 요셉이 염장을 지르고 있다. 형들은 피해의식이 많아 들을 태세도 안되었는데 계속말한다.
요셉이 꿈을 꾼것은 사실이지만, 싫은 사람이 얘기하면 안들린다.
요셉이 나로부터 출발한 꿈이다. 자기 중심적이다. 너무 이꿈을 말하면서 이땅에서 잘먹고 잘사는 왕이 되는 것을 자랑스러워했기 때문이다. 복음을 전하는 태도가 참 중요하다. 겸손하게 전해야 한다.
요셉이 꿈을 꾼것은 사실인데 형들은 지금까지 요셉의 스토리가 싫은 것이다. 요셉이 꿈을 꿨다는 것이 딱 싫은 것이다.
나에게서 출발하는 꿈은 안된다. 나의 욕심에서 출발되는 꿈은 더더욱 안된다. 아무리 내 꿈을 먹고 마셔도 여전히 주리고 목마른 것은 헛된 꿈을 꾸기 때문이다.
3)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바껴야 한다.
11절 하나님의 사람 야곱이 마음에 두었기에 하나님 주신 꿈이 라는 것이 틀림없다.
내가 육적인 꿈을 꾸었지만 하나님이 영적인 꿈으로 바꿔주시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꿈은 희망과 환상과 비전이다. 예수꿈, 예수비전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이것은 하나님 주시는 꿈이다.
태어나자부터 영적인 꿈을 꾸는 사람은 없다. 육적인 꿈부터 꾸지만 육적인 꿈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꿈이 바뀐다. 영적인 꿈으로 지경이 넓어진다. 내가 갖은 꿈을 포기 할 때 하나님 주시는 꿈을 꿀 수 있다. 야망에서 소망으로 바껴야 하나님 주시는 꿈을 꿀 수 있다. 하나님을 빙자해서 꿈이 나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에 인생이 힘들다. 야망을 소망으로 착각하고 열심이 하늘을 찌르는 신앙인들이 곳곳에 너무 즐비하다. 그렇게 내 꿈을 버리는 것이 쉽지 않다.
야곱의 장자권과 요셉의 꿈이 쉽게 알아지는 것이 아니다. 야곱이 살아갈수록 장자권은 이세상의 축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된다. 험악한 인생을 통해서 장자권을 알게해주셨다. 요셉의 꿈도 총리가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나라 통치를 가르쳐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서 총리 된 것인데 총리밖에 모른다. 보이는 것에 가치를 두기 때문에 시기 질투한다.
요셉이 꿈을 꾸었는데 야곱이 주인공이다. 요셉보다 야곱이 우리의 모델이 되는 것은 야곱의 험악한 인생을 평생 알게 하면서 우리에게 진정한 십자가를 가르쳐 주기 위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인 교회공동체는 내 중심으로 내 가족, 내 나라 중심으로 꿈을 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 공동체를 위해 꿈을 꾸어야 하는 것이다. 이땅의 지상낙원을 위한 꿈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한 꿈을 꾸어야 한다.
목사가 되겠다는 꿈으로 손양원 목사는 공산주의를 이겼다. 공산주의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이긴 진실로 하나님 주신 꿈이 있었기 때문에 공산주의 청년을 아들로 들이고 후에 그 아들은 목사가 되었다.
형들은 시기해도 아버지는 마음에 두었다. 씨를 본 것이다. 주님이 함께하시면 그 누구를 보아도 그 씨를 보고 마음에 두는 그 한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4) 선포되어져야 하는 꿈이다.
이 꿈은 말하지 않으면 미움을 덜받았고 팔리지도 않을 꿈이지만 이 꿈은 덮어져서는 안되는 꿈이다.
한번밖에 없는 메시야적인, 구속사적인 꿈이다. 하나님으로 부터 온 야곱집안이 그리스도 모양으로 묘사되고 있는 꿈이다.
창세기 12장부터의 언약이 어떻게 성취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꿈이다. 이 꿈때문에 평생 고통이었지만 얘기해야 할 꿈이다.
요셉도 꿈의 내용을 모르고 형들도 모르기에 서로 훈련받아야 하는 것이다. 야곱은 험악한 인생을 살았고 꿈에서 약속을 들었기 때문에 야곱은 이것을 마음에 두었다. 야곱이 알아먹었기에 야곱의 약전이라는 것이다.
집집마다 문제가 있고 갈등이 처리되지 않고 있어도 하나님이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전세계를 향해서 나가라는 말씀을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계속 하나님의 들은 말씀대로 말할 때 비웃는다. 사역을 한다고 할 때 말만하면 미워하는 사람이 있었다. 갖춘것 같은데 외로운 요셉처럼 외로웠다. 복음을 전하는데 비아냥 거리는 사람이 있었다. 보기만 하면 미운 요셉처럼 뭔가를 갖춘것 같은데 믿음까지 좋고 전세계를 나간다고, 복음을 전한대 하면 미운 것이다.
뭔지 모르지만 그래도 선포했으니까 오늘날 이루어진 것이 보이는 것이다. 몰라도 선포하고 왔기 때문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시련이 지나왔다. 이것이 바로 꿈을 들으시오 이다. 하나님의 꿈으로 바껴서 계속 외치는데 사람들은 세상적으로만 들으니까 이해가 안되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예수꿈인 것이다.
꿈을 들으시오 하려면 꿈이 있어야 한다. 나로부터 온 꿈은 안된다. 하나님이 주신 꿈으로 바껴야 한다. 하나님의 꿈은 선포되어야 한다. 다알고 선포할 순 없지만 모르고 선포했어도 예수님은 꿈을 책임지신다. 꿈을 말해서 핍박을 당하지만 그래도 선포하고 가야 한다. 입으로, 행동으로, 침묵으로, 기도로 선포해야한다. 우리의 꿈을 들으시오, 내꿈을 들으시오 계속 외치며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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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기도제목 >
박정현(80)
목자언니 파마해서 못알아보고 계속 못찾고 헤매셨어요;; 목자언니 계속 사과하시고..ㅎ
대만여행가서 목원들 선물도 사오셨어요. 맛있는 파인애플 케이크 간식 (와우*^0^*감사감동.맛있게 잘먹었어용~*)
책한권들고 대중교통 이용하며 여행하고 길거리 음식들도 맛있고 너무 쌌다는 언니의 여행기를 들으며 완전 모두가 부럽~~!!!*''* 한참 여행의 꿈들을 꾸었답니다.ㅋㅋㅋ
기도제목 - 할아버지 잘 넘어지시는데 건강 위해서, 그리고 할머니할아버지 교회나오시길
- 좋은 배우자 만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최성희(81)
원장님께서 여행갔다오시더니 아~주 잘대해 주신답니다^^ㅎ 무슨 좋은 일이 있으셨던 걸까요??????@.@
언니의 꿈은...
유아교육과를 나오셨다는 말로 시작하셨어요(와우!!*.*목원모두가 감탄.처음들었어요ㅋㅋㅋ 완전 잘어울려요)
유아교육과라는 전공과, 현재 소아과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경험들을 사용하시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직 잘 모르지만
구체적으로 알게되기를 기도부탁하셨어요.
기도제목 - 아빠와 많이 부딪히진 않고 있고, 회복에 대해서도 잘 잊어버리지만 가정회복 꼭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신지연목자(78)
꿈,, 신결혼 하는 것, 영적후사 낳는 것도 원하지만~ 육적후사 낳는꿈도..나누시는데
오늘따라 덥다며 부채질을 해대시던 목자언닝..^^ 왜 자꾸 그 모습이 남는 걸까요..@.,@
기도제목 - 정말 기쁘고 감사함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알아가고, 비젼을 알아가도록
- 사람을 섬기고, 모임을 하면서 기쁘고 감사하게 할 수 있는 것을 알수 있도록
- 무거움이 있는데 예배가 회복되어 자유해 질수있도록
- 같이 죄를 보며 갈 수 있는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성지영(83)
대박 사고치고 온....부.목.자;;;;;!!*_*제가이렇습니다ㅜ_ㅜ
꿈을 생각하면 감사합니다. 어릴적 막연히 꿔온 의사의 꿈을 중국가서 공부하도록 7년의 모든 과정을 하나님 인도하셨기에 감사하고, 내 꿈을 한의사로 오해하는 사람들은 지금 내 상황을 막힌 상황으로 보고 불쌍하게(?) 보지만 내 꿈은 한의사가 아니라 의학이란 도구로 사람을 돕고 섬기도록 사용받고 싶은 것이기 때문에 지금의 시간이 막힌 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는 과정이라고 믿고 확신하며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기도제목 - 직장동료 우리들교회 오는 것에대해 방법걱정만 하지 말고 같이올수있도록 말하게 기도해주세요.
장지숙(81)
맞은편에 아빠와 단둘이 사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를 보며 마음이 아프고 체휼이 많이 되서
몇번 망설이다가 한번은 용기내서 같이 밥먹자고도 했었는데 거절당했다..;; 그래도 포기않고 먼저 아빠에게 대화를 걸고
아빠를 통해 신뢰를 얻고 혼자 자주 있게 되는 딸이랑 같이 밥도 먹고, 영어도 가르쳐주고 하기로 얘기했다.
언니의 꿈은...
그런 아픔이 있고 상처가 있는 아이들을 체휼하며, 언니도 방황했지만 하나님 만나서 회복된 것처럼 그 아이들은
좀더일찍 하나님 만나서 방황의 시간이 짧아질수있도록 하나님을 전해서 아이들이 회복되도록 하는 것이 꿈입니다.
기도제목 -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책을 보면서 군산에 가서 엄마에게 솔직하게 대화를 하러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자아를 잘 버리고 지혜롭게 얘기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