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씩 번갈아 가며 목보를 쓰자고 했던 내 권유를 잊고 있길 바랬는데 기억 해준 영진이 덕분에
목장 보고서를 올립니다..ㅠㅠ
붙어만 있다 보니 이렇게 부목자에 목장 보고서 까지 쓰게 됐네요..
이번주 말씀은 '내 꿈을 들으시오' 였는데 ㅋㅋ 목장 나눔에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제가 그냥 꿈나라에 빠져 들고 말았답니다.
식구들 쏘리~~ 어찌나 눈이 감기던지~ㅎ
기도 제목
공민정
1,요즘 들어 노인 같은 마음으로 꿈이 없는데 다시 꿈을 회복할수있고 꿈의 끝이 돈이라는 것을 인정하도록
2,환절기 건강에 주의 할수 있도록
이소은
1,지금 지고 있는 십자가 잘 감당 할수 있도록
2,헤어진 남친 정리 잘하고 준비 해주실 배우자에 대한 믿음 갖도록..
박유나
1,생활예배 더욱 깊게 할수 있도록
2,세부 여행 잘 다녀 올수 있도록 ( 부럽!!)
3,일하는 것을 즐기며 할수 있도록
4,가족 구원을 위해 꿈을 꾸고 애통함 갖도록~
천영진
1,진로에 대한 준비 잘할수 있도록
2,두려움에 솔직할수 있도록
신희진
1,머나먼 미쿡에 있는 남친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2,가족구원 에 애통함 갖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꿈을 이루기 위해 기도 할수 있도록
유희연
1,생활 예배에 집중 할수 있도록
2,부모님 진심으로 사랑할수 있도록
3,울 강아지 다리 수술 하는데 조급함 갖지 않도록 울 원장님 손에 기름 부으셔서 잘될수 있도록 ~ㅎ
조미나 자매가 이번주 목장을 못 나왔는데 양육 숙제가 힘들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조은아 자매 얼굴 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못보네요 얼른 예배에 참석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