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욜이군요~
시간이 정말 빨라요...
흠
10월 3일 목장나눔은 탐탐에서 역시 맛나게 먹으며 했구여..
진짜 맛있었어요... 진짜....
남은 간식들과 김밥 4개까지 꺼내서 모조리 꺼내놓고 ㅎㅎ
아주 기분 좋게 포만감을 느끼며... ㅋ 나눔이 더 잘#46124;어요 ㅋㅋ
이날 설교가 꿈에 대한 내용이었으므로~
각자의 꿈은 뭔지에 대해 나눠봤어요~
목자언니 : 중학교 때 간 수련회에서 북한에 대한 영상을 보고, 서원을 했었엉... 지금도 그런 마음이 있지만, 보여지는 것을 중시하고 일종의 영적 허세로써 그런 생각을 했던 부분이 있던 것을 깨달았어ㅠ 그래서 지금은 내가 어떤 자리에 있든지 그 자리에서 북한선교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
목원 A : 평범하게 살고 싶은 꿈이 있어여. 안정적 직장을 가진 남편을 만나고 싶은 생각도 들고. 그리고 설교를 들으면서 아빠 구원에 대한 기도가 가족이 다 다니면 뭔가 잘 될 것 같은 기복적인 마음이 그 밑에 깔려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46124;네요~ㅠ
-> 나도 설교를 들으며 아빠가 저 말씀 들으면... 하고 많이 했는데 그래서 아빠가 더 안 돌아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엄마가 변해야 아빠가 돌아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님의 그런 욕심의 기도라도 해야한다고 하시니 아빠께 교회 오라고 계속 선포하길 바란다.
목원 B : 저도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 꿈이 있었어염.. 지금 재학 중인 간호대도 의대에 다니는 오빠의 영향이 크고, 정해놓은 꿈이 없어서 엄마의 권유에 따라 택했구여
-> 간호사는 사람을 섬기는 직업인 것 같다... 그러니 더욱 꿈을 가지길 바란다 ^^*
목원 C : 저는 어릴 때부터 욕심이 넘 많았어여... 어릴 때부터 뭘 해도 잘해야 하고, 그래서 인정받길 바랬던 것 같아여.. 고딩 때는 같이 놀면 재밌을 거 같은 애들하고만 놀았어여 글고 반에서 중심축으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은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어여... 제 머릿속에 사람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고 제 욕심으로부터 비롯된 목표와 꿈이 항상 마음에 자리 잡고 있었어요...지금도 ing예여...ㅠ
->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거룩한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가질 수 없다.. 그리고 나로부터 시작한 꿈이라도 꿔야 한다고 하시니 너무 압박을 느끼지말고, 배우고 싶은 게 있으면 배우고 보고 싶은 게 있음 봐랏!!! 그러면서 내가 얼마나 욕심 많은 사람인지 느끼게 되는 과정도 있을거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꿈으로 바뀌어가는 과정이 있을거니 같이 기도하자..
목원 D : 저도 어릴 때부터 뚜렷한 꿈은 없었어요...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도 어렴풋이 있었고, 헤어디자이너가 되보고 싶기도 했지만 막연히 꿈을 꿨던 것 같고 지금은 학원도 다녀야 하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ㅠ
-> 누구나 다 두려움이 있다..ㅠ 그래도 꿈을 꾸기 바란다! 일단은 교회에서 한 부서를 맡아 섬긴다던지, 따고 싶은 자격증을 따본다던지,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시작해보길 바란다..! ^^*
사실 계속 먹느라...
거의 못 적었어서 ....... ㅠㅠ
기억나는 것만 적었는데.. 맞게 적었는지 모르겠다능ㅜ
아 이 게으름!!!!!!!!! ㅠ
후
기도제목은용
*인혜 : 비전 생기도록 / 시험공부 열심히 하도록 / 아빠한테 교회 가자가 말할 수 있는 지혜 주시도록 / 고모 가정을 위해 기도하도록
*정은 : 수요예배 잘 나오게 / 예배가 회복되게 / 흥미 가는 일 찾을 수 있게 / QT 잘 하게
*민희 : 건강회복 /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잘 다스리도록
*저 : 할아버지의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회복되도록 / 게으름의 죄가 끊어지도록 / 매일 말씀, QT 빼먹지 않도록 / 육적인 꿈이 영적인 소망으로 바뀌도록
*예나언니 : 취업준비 잘 하게 /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꿈을 잊지 않도록 / 초등부 아이들을 위한 사랑이 회복되게 / 이슬비 준비에 있어 실수 없이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예여~
그럼 뱌뱌
모두 이슬비 잘 맞고 주일에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