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제목: 꿈을 들으시오(창세기 37장 5절~11절)
“꿈을 들으시오”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꿈이 있어야 합니다.
그 꿈은 나로부터가 아닌 하나님으로부터의 꿈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꿈은 선포되어야 합니다. 비록 나 자신도 모르게 선포해도 하나님은 책임을 지십니다. 핍박을 해도 가야 합니다. 입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행동으로, 침묵으로 선포해야 합니다. 나로부터 출발이 아닙니다. 가족 구원은 하나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진실로 내 꿈을 들어주세요. 저의 꿈은 배우자, 남편, 아내, 딸과 부모님이 교회에 등록을 하고, 목장에도 참석하는 것입니다. 한번만 교회에 나와 주세요. 이런 간절한 꿈을 담아 기도하겠습니다.
내 꿈을 들어주세요.
나로부터 출발한 꿈이기에 하나님의 꿈으로 바꿔지게 하기위해 내 환경이 수고를 하고 자녀들이 수고를 합니다.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러나 이기적이고 나로부터 출발했음을 알았습니다. 힘든 식구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도록 내 꿈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핍박을 받아도 달게 받겠습니다.
조롱을 당해도 달게 받겠습니다.
내 꿈을 들어주세요. 내 꿈은 당신이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나와 변화되는 것입니다. 이 꿈은 나 자신으로부터 출발이 아니므로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야 합니다. 손양원 목사님이 자기 아들을 죽인 공산당원 안재선씨가 변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그를 받아들였던 것처럼, 힘든 식구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내 꿈을 들어주세요. 조롱과 핍박을 당해도 내 꿈을 외치며 선포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목장모임
이번 주에는 고경표 형제님(79)께서 새로 오셨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기도제목
1. 진유현 형제님(76)
#8228; 일을 하는 가운데 지혜가 생길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세상 욕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8228; 주님을 섬기는 영혼을 판단하지 않도록.
#8228; 믿음의 가정을 세울 수 있도록.
2. 이존일 형제님(79)
#8228;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8228; 하나님 안에서 자유해지도록.
3. 박기연 형제님(77)
#8228; 일대일 양육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8228; 진로를 잘 열어주시길.
4. 김철주 형제님(78)
#8228;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8228; 믿음의 배우자를 얻을 수 있도록.
#8228; 직장에서 지혜를 주셔서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5. 이수호 형제님(77)
#8228; 진로 문제에 있어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8228; 가족 구원을 위해.
6. 고경표 형제님(79)
#8228; 영어 회화에 관련된 지식을 습득하는데 지혜를 주시도록.
#8228; 차를 사야하는데 잘 준비할 수 있도록.
#8228;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7. 장현성 형제님(79)
#8228; 단순하고 경손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8. 김학역 형제님(75)
#8228; 열려있는 마음을 들어 말씀이 잘 들어올 수 있도록.
#8228; 이성 친구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