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는 어려서 우주를 날아댕기는 꿈을 꾸셔서 초동안 이신가 봅니다~
우리도 꿈을 꿔서 그런지 목장식구들도 초동안 이라눈~~뚜둥
주일설교 간단요약
내꿈을 들으시오 할려면 꿈이 있어야 하는데 나로부터 출발하는 꿈이어서는 안되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으로 바뀌어야 하며 선포되어져야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내 꿈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백마탄 요셉만 좋네요..나중에 아버지께서 말다리 분지르시기 전에 어여 하나님 꿈으로 바뀌길 소망합니다~
-나눔-
짝은은영 : 유사두 안됐!!!오로지 진퉁 그리스도인!!! 으로 적용하며 형제와 헤어지는 결단을 한 은영쓰~힘들었지만 하나님께서 심히 좋으셨을 생각에 마음 한자락엔 뿌듯함마저..^^;; 형제랑 헤어지면서 느낀 생각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시는 사명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회사일이 분노의 쓰나미로 밀려오고 1:1과제도 한몫. 그래도 이 모든 일들을 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셨지만, 결국 내가 잘할려고 내 힘으로 내꿈을 꾸려 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주님의 꿈을 꾸어야 겠다고 많은 회개를 하게 되었습니다.
깡목자님 : 내 재능의 길을 걸어왔지만 전혀 새로운 길을 주시는 것보다는 이 길에서 하나님의 꿈으로 갈 수 있게 제시해주시는 경우가 더 많슴돠. 아버지의 꿈을 찾아갔음 좋겠꾸낭~
미화(부목) : 나에게는 하나님이 주신 꿈이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하신 설교말씀에 영혼구원을 위해 전도하라는 꿈과 사명을 주신 것 같슴돠.(예 : 승리)
이 아이로 인해 내가 많은 훈련을 받아 고맙지만~ 승리를 울 교회로 델꼬오기가 살짝 겁이나효. 왜? 스토리를 알기에 그 스토리가 싫어서 나를 통해 주님을 믿는것은 싫어요. 그냥 싫어요.
모두공감~~(.. )( ..)
승리의 영혼구원위해 기도는 할 수 있지만 꼭 우리들 교회가 아닌 다른사람을 통해 다른 교회를 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어요. 나는 여기까지~만 하고 싶다고 하나님께 기도했지만, 그래도 그 아이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마음을 허락하셔서 선포할 수 있게 해주신 것에 감사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한 아이의 영혼두 가치 기도하라고 하신 것 같은데, 나는 할 수 없다고 자신없다고 말씀드리지만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시는 꿈이 바로 이런 전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두렵고 내가 과연 감당할 수 있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싸이드 스토리~ 나는 행복하면 행복하면서 왜 불안할까요?
깡목자님 :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가 연약할 때는 강한 훈련을 주시진 않슴돠(그러다 토낄수도 있
기에).
나의 유익만을 위해 사용했을 때는 그런 불안감은 찾아온다. 또한 영혼구원을 위한 부담감을 주신 것도 성령님께서 오셔서 주신 것이며, 하나님께 믿음이 더 가까이 갈 수록 그런 두려움은 없어진다. 하나님의 꿈으로 바뀔려면 내가 하는 것이 아닌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셔야 가능하다. 왜? 내속에 "나는 이 정도는 했어" 라며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마음이 올라 오기에.
하지만 어그러지는 환경도 하나님이 막으시는 환경도 있다.
행복하다가 불안감이 밀려오는건 내가 소유할려는 게 있기에 내 욕심 때문에 있는 것이다.
순화(부목) : 이번주는 체력이 바닥을 헤엄치고 있어서 다른 일에 생각을 많이 못했던 것 같아요 일은 맨날 늦게까지 눈에서 피터지게 하고 과제는 밀리고, 밀리는 것이 너무너무 싫은데 밀리는 것 때문에 나 자신이 용납이 안되요. 그러면서 나를 들들볶아요..너무 눌리고.
깡목자님 : 꿈은 누구나 있어야 하는데 달려올 때 내가 뭐했지? 하는 순간들이 올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게서는 뭐하나 흘려보내시는것은 없으신다. 직장도 마찬가지이다.
깡목자님 : 나는 토기장이가 토기를 빚을 때 쓰는 흙재료가 되고 싶었는데, 세상적으로 볼꺼 없는 내 인생에 하나님께서 내 부족함을 약재료로 쓰시며 그 기도가 이루어 가지는 것을 보게하셨다. 내가 행복만을 바라면 꿈 밖에 될 수 없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꿈을 꿔야 한다.
옹냐~미안해욤.. TㅠT 언니 나눔에 넘 심취한 나머지 제대로 적질 못했어욤...백만번 사죄하고 담엔 꼭 옹냐꺼 첫빠따루 적을께요.. 흑....
기도제목
은영언니 : 가족구원의 끈을 놓지 않게 해주세효~(아버지, 동생)
생활예배 회복될 수 있게 해주세효~
짝은은영 : 동생(흙)이 고난을 겪다보니 야동을 보더라. 동생이 이 사건을 통해 깨닫는 지혜를 허락
해주세효~
이부분에서 다들 개떼같이 모여들어~
김길 목사님 예화 : 목사님도 자위하고 바로 깨닫고 회개했다. 목사님도 자위 하는데 다른 지체들도 죄책감 때문에 하나님 떠나지 말고, 자위하고 기도하고 이 행동을 반복하더라도 계속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끊어주신다. 아님 손이라두 분질러 주세효~
이어서 엄마에게 순종하며 옳소이다~할 수 있게.
내꿈이 아닌 하나님꿈을 찾을 수 있게.
미화 :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에 대한 애통함을 허락해주시고, 집안일 도울 수 있도록.
학원까지 다니는데 지치지 않는 체력을 허락해주세요
돕는베필~
쑨 : 요새 저질체력. 건강을 지켜주세요.
하나님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구할 수 있게 해주세요.
엄마가 목장예배 참석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