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인 일시 : 2010년10월10일 주일
■ 모인 사람 : 조윤경80(목자), 장승영81, 윤희정85
■ 말씀 : 꿈을 이루려면 (창 37 : 12 ~ 17)
12. 그 형들이 세겜에 가서 아비의 양떼를 칠 때에
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을 치지 아니하느냐 너를 그들에게로 보내리라 요셉이 아비에게 대답하되 내가 그리하겠나이다
14. 이스라엘이 그에게 이르되 가서 네 형들과 양떼가 다 잘 있는 여부를 보고 돌아와 내게 고하라 하고 그를 헤브론 골짜기에서 보 내매 이에 세겜으로 가니라
15. 어떤 사람이 그를 만난즉 그가 들에서 방황하는지라 그 사람이 그에게 물어 가로되 네가 무엇을 찾느냐
16. 그가 가로되 내가 나의 형들을 찾으오니 청컨대 그들의 양치는 곳을 내게 가르치소서
17. 그 사람이 가로되 그들이 여기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요셉이 그 형들의 뒤를 따라 가서 도단에서 그들을 만나니라
목사님의 마치시는 기도로 요약을 대신합니다. 목장 기도제목까지 이어서 기도해주세요.^^
주님, 저와 우리 모두가 예수 꿈을 선포했습니다.
선포는 했는데 너무나도 우리가 도망가고 싶습니다.
힘든 분들의 사연사연마다 너무나 많이 아프고, 도울 수가 없고,
도울 수가 없는 것에 죄책감까지 들고, 그리고 이제 생색도 올라옵니다.
정말 얼마나 날마다 하나님 말씀 앞에 비추어서 얼마나 교만한 제 자신을 보는지 모릅니다.
주여, 정말 예수 꿈을 선포한다는 것이 왕 노릇 한다는 것이 아니고 섬기는 것인데
아직도 왔다갔다 할 때가 참 많이 있습니다.
주님, 꿈을 이루려면 우리 각자 힘든 상황에서 그 현실과 직면해야 하는데, 방황하지 않아야 되는데.
주님, 우리는 내 가족들이 돌아오기를 너무나도 간절히 바랍니다.
주님 자체가 상급이 돼야 되는데 다른 식구들이 상급이 됐으면 좋겠고,
그들이 변했으면 너무나도 좋겠다고 이런 간절함이 있어서 인생이 슬픕니다.
주님, 오늘 요셉이 걸어갔던 길이 너무나 지치고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님, 그렇게 힘들어도 오늘 다시 한번 눈을 뜨고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저는 형편없지만 하나님께서 힘주셔서 걸어갑니다.
주님, 어떤 힘든 일이 있다고 할지라도, 어떠한 보상이 기다리고 있지 않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직면하고 방황하지 말고 끝까지! 끝까지! 적용하고 가길 원합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천국에서 하나님이 아시고 죽은 뒤라도 열매를 맺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렇게 우리 집안에 예수 꿈이 이루어지는 우리 각자의 기도가 되길 원합니다.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어떠한 고통이 와도 주님은 함께하실 것입니다. 믿습니다.
은혜로 이것이 믿어지게 도와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기도제목
#9642; 조윤경
- 주신 꿈!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 인도함 받고 나아갈 수 있도록.
- 아버지를 잘 섬길 수 있도록.
- 말씀 붙잡고 가는 길에 늘 깨어서 실족하지 않도록.
- 어머니의 건강(오십견) 회복을 위해.
#9642; 장승영
-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며 성내기도 더디할 수 있도록.
- 일대일과정 중에 은혜 부어주시고 가치관이 온전히 바뀔 수 있도록.
- 영어를 공부하며 실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 아빠의 구원과 건강을 지키시도록(월요일 병원)
#9642; 윤희정
- 일하는 가운데 안전 지켜주시도록
- 어려운 상황을 하나님 주시는 지혜로 잘 이겨낼 수 있도록.
- QT를 통해 하루하루 말씀으로 인도함 받을 수 있게.
#9642; 장문정
- 예배를 지켜주시고 하루하루 보호해 주시도록.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롬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