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0일! 나름대로 의미 있는 오늘, 어떤 말씀을 해주실지 기대하면서 들었습니다.
이번주는 야곱의 꿈 이야기에 이어서 형들을 찾아 떠나는 야곱의 이야기 인데요.
지난주 말씀 처럼 꿈을 갖고, 꿈을 위해 "그리하겠나이다" 하며 원수와 직면 하고
세상에 타협하지 않고 상한 심령으로 예수꿈을 위해 나의 자아와 맞서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나눔>
1. 나의 원수는 무엇인가?
김영광 : 시험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는데, 연예인에게 우상처럼 빠져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다.
박지환 : 게임이 나의 원수 인데, 너무나 인정 받고 나의 자아 때문에,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 공부보다
인정 받는 게임이 우상이 되는것 같다. 인정 받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나의 모습을 보았다.
임다혜 : 내 삶의 동기를 주는 '화'가 원수임을 알게 되었다.
잘 보이고 싶은 내 자아 때문에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들으면 그것이 동기가 되는것 같다.
2.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채은선 목자님 : 지난주에 시험을 잘 치르지 못했는데, 최종 면접을 보러 오라는 연락이 왔다.하나님께서 도우신 것 같다.
또한, 요즈음 가족들을 보면서 가족안에 믿음으로 서있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는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생각 하게 되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안지희 : 2주동안 아버지께서 교회를 나오지 못하게 하셨다.
박지환 : 어머니께서 자동차 접촉사고로 목과 어깨에 충격이 생겨 입원하게 되었다. 크게 다친건 아니라고 하니
너무나 무관심 해지는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가족간의 관계에 있어서 관심이 더 필요 하다는걸 절실하게 느꼈다.
박세진(남) : 운동을 하며 일을 하기는 너무 힘들 것 같다. 하지만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일과 운동을 해야 할지 고민 하고 있다.
<기도제목>
임다혜 : 마음속으로 짓는 죄 덜 지을 수 있게
안지희 : 큐티 잘 할 수 있게, 돈 절약 하며 쓸 수 있게, 스킨쉽 자제 할 수 있게
박지환 : 감기 나을 수 있게, 인정 받고 싶은 내 욕심, 게임을 직면 할 수 있게, 가족간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김영광 : 우상에 빠지지 않을 수 있게
박세진 : 해야 할일과 하고 있는 일을 충실히 잘 할 수 있게, 큐티 잘 할 수 있게
채은선 목자님 : 최종 면접 시험을 잘 치를 수 있게, 집과 목장, 유치부에서 잘 섬길 수 있게
여러 식구들이 사정이 생겨서 많은 많은 나눔을 듣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다음주에 꼭 볼 수 있길 기도 해주세요~
한주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