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년 10월 10일 이번 주일은 10 이 세개나 들어가는 날이였습니다.
그래서 좋은일이 10개나 생기지 않을까하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였습니다.
다행히 토요일날 일찍 잠이 들어서 일요일 아침에 무사히? 중등부.유치부 를 섬기고 3부 예배를 졸지 않고!
左左현우,左한섭.右호진 형님들과 말씀을 경청 할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대견 스럽다 김규남!)
말씀 제목 - 꿈을 이루려면 ( 창세기 37:12~17)
목사님은 얼마전 부부동반 자살을 하신 최윤희씨의 사건으로 말씀을 시작 하셨습니다.
해피바이러스.긍정의 마인드등 많은 긍정적인 책을 쓰는 작가였고 긍정과 행복의 실천가 였다고 하셨습니다.
그녀의 꿈은 행복해지는것 뿐이였고. 그래서 그녀 인생의 결론은 그녀의 행복을 위해 남의 행복을 보지 않가는거라 하셨습
니다.(정힘들면 자살하라는 가르침 사회 지도층이 이러시면....아쉬움이 남는 사건이였습니다.)
※ 우리 아니 저부터 주님을 붙잡고 말씀대로 사는 삶을 실천하며 보여줘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되었습니다.
1.원수와 직면하라.
12절 말씀중.
요셉을 질투한 형들.- 이스라엘/야곱 은 막내인 요셉이 아닌 형들에게 양들을 치게합니다.<--형들의 질투를 폭주!
세겜으로 가는 형들 (아버지인 이스라엘/야곱 에게 무언의 협박을 가합니다.)
형들의 상태가 궁금해진 이스라엘/야곱 은 요셉을 보낼수 밖에 없게 됩니다.
┌- 요셉은 형들을 찾아 가겠다고 합니다.
│
│# 예수를 믿는 순간! 세계와 직면 우리도 요셉처럼 피하지 말고 직면 해야 합니다.
│
│ 요셉의 시대를 위해 형들이 수고하는 시대입니다.
│
│ 지식과 정보의 발달로 인간의 행복이 커지는 것이 아님! - 나를 위해 살고 나를 위해 죽는것 곧 犬죽음
│
└→ 꿈을 들어준 형들과 자신이 꿈을 보고 선포 하였기에 순종하기로 합니다.
상한 심령 에게 주님 은 응답을 주십니다. 고통과 직면 해야만 합니다.
고통도 함께 하는 하나님 , 날 택해서 데려 오신 하나님.! 그리고 인내 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대표적인 이지선 자매 (진정한 행복의 전도사)
2. 가다가 방황하지 말라.
15절 말씀중.
예수를 선택 했으면 그만 방황하고 예수길로 가라!~
예수님의 사명을 망각하지 말라. 하나님의 충성 사랑에 대한 관계 용서로 나타내어라.
긍정의 힘의 문제 는 주님이 없다는것 결국 예수 못 믿으면 모든 것은 공허할 뿐이다.
★ 하나님 못 믿는것이 가장 큰 죄.
우리는 상한 심령의 제사를 드려야 하고 요셉의 "내가 그리 하겠나이다" 처럼 살며
상한 심령들이 모여야 안식이 있습니다.
3.방황하지 말라.
끝까지 서있어야 합니다. /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순종과 사명은 하나님께서 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 눈에 보이지 않아도, 방황하지 않고 자기 주제를 알고 바로 설때 꿈을 이루게 된다.
꿈 중에서 제일은 역시 예수의 꿈
각사람에게서 이루려는 목표가 있으심 내 속의 자아가 깨어 지고 고통속에서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여기까지 요약;;;--------------------
꿈을 이루려는 상한 심령인 우리들의 목장 나눔.
한섭이형 나눔 비밀!! 알고싶은분 개인적으로 만나서 캐내시길....
나라는 사람의 자아를 조금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게 아니라 나라는 자아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다. <--- 이말씀을 남기신 분도 물어 보시길;; 기억이 않나요
주형이형 나눔 ~ 요즘 바쁜 주형이형 유치부도 섬기기 위해 매일 아침 차를 운전해서 오는 멋진형님 이십니다.
요즘 독서실에서 오전일을 하고 밤11시에도 다른일도 같이 한다는... 경재적으로는 좀 나아지지만 힘들고 고단하니 술이
좀 땡깁니다.
문득 잠이 않오고 하여서 새벽 두시 집을 나가서 음악을 들으며 동네를 서성거리면서 생각을 하니 술은 우울함과 외로움
만 극대화 시킬뿐이라는걸 느꼈습니다. (요즘 주형이형 외롭습니다.. 다가와 주세요 자매님들..슬쩍 나한테도..)
꿈!.... 신가정을 꾸리기 위한 준비 -직장. 귀천보단 최선의 방법을 위해 자격증 따는 공부를 해야 겠다.
두번의 낙방이 있었지만 그 힘든 사건을 이겨내고 주형이형은 다시 도전 합니다.
- 사람은 모든 욕심을 내려 놓을수 없다. 예수가 아닌 이상 하고 싶은걸 하여라. 주님이 맞다 라고 하신다면 길을 열어 주
실것이고 아니다 면 다른길로 인도해 주실것이다.
규나미의 나눔 ~ 오늘 주형이 형이 일때문에 나눔중 중간에 가시는 일로 한섭이형과 일대일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는 솔로몬의 삶을 사는것 같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믿고 있다가 뭔지 모를 공허함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주위 환경이 너무 좋아져서 제 자신에게는 위기의 순간이 온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번 주 에는 중등부.유치부도 섬기지 않고. 예배시간도 지각하였습니다..
언제나 두려 웠습니다. 제 자신의 뭔지 모를 안타까움 그리고 더 더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 남들에게 보이는 면에서 말이죠
하지만 그 수치가 높아지면 그 차이에 상처를 당할까봐 열등감으로 이겨 내는 제 모습을 한섭이형이 알려 주셨습니다.
전 언제나 진지 하지 못합니다. 어려운 상황이 싫습니다. 그래서 웃습니다.
그게 저였습니다. 전 언제나 같습니다.그런거 같아요. 이런말을 자주 습니다. 확신이 없습니다. 인정하는부분이 약합니다.
그래서 이제 부터 적용하려 합니다. 이런 나를 100% 죄인임과 동시에 나를 인정하기로.. Cool 하게 ^^
이번주 저의 적용은 주일나눔중 성경 말씀을 근거 해서 말하기 입니다 ㅠ..ㅠ
나를 보면 절망 뿐이지만 . 하나님을 보면 소망이 있습니다.
-------------------------------------------------------------------------------나눔 끝!
기도제목
한섭이형 - 진로결정 마음편한데. 이번주 처럼 하나님의 꿈을 이룰 때까지 방황하지 말고 준비,인내 잘할수 있도록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결혼해야 하는데 그때와 대상자를 잘 분별할수 있도록.
주형이형 - 나와의 싸움 승리 하기. 생활예배. 공부 열심히 한거 열심히 하기 .신 교재를 위하여!
규 나미 - 동생 지혜의 구원! , 신교재 를 위한 홀로서기 , 고통속에서 주님 볼줄 알기, 나를 100% 인정 하기
중등부.유치부 제자들 진심으로 사랑으로 섬기기.
오늘도 많은 헛소리와 말끼어들기로 형들을 괴롭힌점 정말 사죄 드려요~~ 하지만 사람합니다. 우리 목장 !!
형들의 수고는 모두!!! Because Of me ~~
우리를 응원하는 글을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