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광야? 시절을 보내고 있는 요즘,
불규칙적인 나른한 생활에
주일이 가장 일찍 일어나는 날이랍니다.ㅜ
몸은 가장 힘들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행복으로 충만한 주일,
그리고 목장보고서를 쓰고있는 바로 지금!
꿈을 이루려면 창 37:12~17
1. 원수와 직면해야 합니다.
형들이 세겜에 가서 아비의 양떼를 칠 때에 (12)
형들이 양치러 세겜을 갔습니다.
세겜땅은 디나강간사건이 있었던 곳으로
형들의 숨은의도에는아버지를 협박하는 마음이 있었을 것입니다.
야곱은 그 위험한 곳에 요셉을 보내려합니다
야곱은 "내가 그리하겠나이다." 하며
토 달지 않고 순종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무리 핍박받고 힘들어도 피하지말고 우리도
"내가 그리하겠나이다."의 고백이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택한 사람은 꼭 훈련을 시키십니다.
형들이 요셉을 위해 악역으로 수고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행복전도사 최윤희씨의 자살사건을 볼때
최윤희씨또한 고통에 직면했어야 했습니다.
행복할때만 함께 하시고
고통스러울때는 함께 하시지 않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환경이 좋아서 행복하다면 행복할 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내 자아가 깨어지지 못해서 원수앞에 서질 못하는 것입니다.
내 자아 내 자존심이 무너져야 합니다.
우리의 가장 큰 원수는 '나' 입니다.
2. 가다가 방황하면 안됩니다.
어떤 사람이 그를 만난즉 그가 들에서 방황하는 지라
그 사람이 그에게 물어 가로되 네가 무엇을 찾느냐(15)
예수를 선포했으면 그만 방황하고 가야합니다.
맡은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입니다.
고 최윤희씨는 열심히 안사는 것이 죄라고 말했습니다.
열심히 살았는데도 안되니까. 결국 비참한 선택을 하게 됐습니다.
열심히 안사는 것이 죄가 아니라
예수가 없는 것이 죄입니다.
믿었으면 다른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상한심령의 제사를 가장 기뻐하십니다.
상한심령은 순종으로 얻을수 있습니다.
요셉이 '내가 그리하겠나이다.'라고 순종했을때 요셉에게 형들로부터 팔려감으로 시작해
앞으로의 험난한 여정을 겪게 됐습니다.
순종하는 자에게 베풀어주시는 것이 상한 심령입니다.
힘든것에 순종하기로 했을때 주시는 것이 상한심령입니다.
3. 끝까지 서야합니다.
그 사람이 가로되 그들이 여기서 떠났느니라
내가 그들의 말을 들으니 도단으로 가자 하더라
요셉이 그 형들의 뒤를 따라가서 도단에서 그들을 만나리라(17)
형들이 있는 도단까지 따라갑니다.
세겜에서 도단까지 가려면 20Km를 더 갔어야 했습니다.
핑계를 대고 안갈수도 있었는데 끝까지 형들을 따라갑니다.
내게 사명이 있다면 끝까지 가야합니다.
그러나 형들이 변하겠지. 란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형들이 용서하고 말고가 아니라
나는 그냥 얼굴을 보여주는 적용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요셉은 도단에 팔리기위해 간 것입니다.
내가 팔려가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구속사입니다.
요셉을 깨뜨리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습니다.
내 자아가 깨어져야 합니다.
기도제목
지희언니
-내꿈이 하나님의 꿈이 될수 있도록
-동생우리가 우리들 공동체안에서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동생우리가 우리들 교회말씀을 들을수 있도록.
유정이
-가족구원을 하나님께 맡길수 있도록
-세례양육을 잘받을수 있기를
-동생, 엄마가 아버지에게서 받은 상처가 치유될수 있도록
-아버지에게 하나님을 선포했을때 받아들일수 있는 마음을 허락해주세요
-자존감이 회복되어 가게에 들어가서도 당당하게 요구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심리학 전공이 주님이 주신 사명이 맞는지 헷갈려요.
해인이
-hj씨에게 감당할수 있을 만큼의 고난으로 우리들공동체 안에서 축복을 누릴수 있도록
-이번주 수요일날 선생님 뵈러 갔을때 너무 많은 자신감 상실이 없기를 바래요. 스스로 자책하지 않도록.
선화
-아빠와의 대화시도.
-내가 가장있어야할 자리로 불러주세요
-부모님이 정착할수 교회를 위해 기도
-믿는자로서의 언어를 가정에서 쓸수 있도록, 엄마아빠권위순종
원경언니!
-지혜롭게 시간쓸수 있도록
-소년부와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는 목자!
-배우자를 위한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