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목보를 오랜만에 올리다보니.. 이거 어색하네요,,하하
1차 조인때 서로의 소개와 고난에 대한 나눔만 하다보니..
1인당 몇 마디씩만 해도 시간이 부족한 탓에..
"음.. 아쉬워?? 그럼 또 하지뭐!" ......... 또 했습니다,,ㅎㅎㅎ (설마 또 아쉬운.......?!!)
이번엔 그동안 교회에서 마주치면서 인사도 하고..
서로 아는 사이라는 것 때문인지.. 아주 편안한 나눔이었는데요!
여러가지 재밋는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지만
각자 질문지를 하나씩 작성해서 모은뒤,,
돌아가며 랜덤으로 질문지를 뽑아 그 대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남녀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쓰면서 자꾸 물음표가 막 떠오르네요,,;;ㅎ???)
꽃보라, 지혜, 하나, 수현, 가람 자매님들,, 많은 분들 알게되어 좋았구요~
앞으로 교회에서 눈 마주쳤는데.. 누규??? 이러심 곤란합니다..ㅎㅎ 그치 성범아??ㅎ
기도제목은 리플로 남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