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간단요약~
결국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 각자에게 이루시는 목적이 있는데 우리를 깨뜨리는 것이다. 꿈을 이룰려면 반드시 자아가 깨져야 한다. 내안에 깨져야 할 직면해야하는 것은 자아이다.
말씀요약 넘 짧죠~^^;; 모 그래두 어쩌실라구요~걍 옳소이다~
-나눔-
깡목자님 : 내가 직면해야 하는 자아를 남들은 몰랐으면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들이 숨기고픈 내 자아를 본다면 참 쪽팔릴
것 같다.
요즘 '성균관 스캔들'을 보면서 재탕, 삼탕본다. 걍 한꺼번에 할때 고것만 보면 되는데.. 끊기가 참 힘들다.
왜이럴까?하며 목자모임에서 나눠봤다. 이때 예전부터 나를 알고 지냈던 익명의 한 지체왈-"언닌 참 미디어에서
못 벗어나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흐미 완죤 찔려... 쩍팔린다... 이 지체가 나를 꿰뚫어 본 것이다. 나에 대해
서 잘 아는 사람에게 변하지 않은 내 모습에 대해 들킨다면 후끈 달아오르는 이 마음. 그러길래 방황하지 말고
인정하면 편할텐데 말은 참 쉽지. 그래두 목자모임에선 인정했지만 집에와서 나 자신한테 화두 나고 오기로 새
벽까지 억지로 티비보고 잤다.
(--^ 그런다규 티비 코빵기도 안뀝니다~참..반항하시는 모습두 여러가지세요~^^;)
변하지 않은 내 모습 때문에 힘들다. "내가 나를 이정도까지만 인정하고 보면 되지 더 봐야해?"요렇게 남겨놓구
싶은 맘이 쵸콤은 있어서 도단끝까지 가야하는데두 딴길로 샌다. 하나님이 나를 봐주셨는데 하나님의 사랑때문
에라도 이제는 그런 핑계를 댈수 없다.
신비로운 여정옹냐~
신비로운 관계로 나눔은 알아서 상상~~
최순화(부목) : 저는 돈에 대해서는 지독히도 안 깨지는 내 자아를 봅니다. 좀 우아하게 깨지는 자아도 있는데 열라 찌질
하게 맨날 돈... 경제적인 것...나도 좀 우아하게 깨지고 싶오요..T.T 요번에도 역시나 돈때문에 문제가 발생
했어요. 이런 저런 것들을 보태드리다보니 남은 건 몸땡이 밖에 없습니다. 한푼 모아놓지도 못했고요. 오빠
와 가족과 돈.. 일케 삼각관계에 얽혀 버리면 또다시 나도 인정하기 싫은 지옥같은 마음들이 올라옵니다.
거기에 한술 더떠서 목장예배에 참석 안하시며 자식 문제에선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시는 엄마를 보며
나를 우리들교회로 델꼬오신 분이고 믿음의 선배라는 생각에 자꾸 정죄하면서 연약하시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모습을 또 봅니다. 정말 깨질것들이 많네요..^^;; 다행히도 깨져야 하는 것을 알게는 하셨습니다.
깡목자님 :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중에 상한심령을 갖는게 가장 큰 축복이라고 하셨듯이 내가 이것이 죄라는 것을, 문제라는
것을 말씀을 통해 알게 하신 것이다.(니가 깨달은게 아니다..ㅡㅡ^)
밑거름이 되었던 요셉두 하나님께서 왜 밑거름으로 쓰셨을까. 웅? 권위에 순종하는 오셉의 성품을 보시고 하
나님께서 사용하신 것이다. 너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돈으로 훈련하실 수도 있다. 그것이 너의 훈련일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때에 나에게 맞게 응답하신다.
기도제목
깡은영옹냐 : 미디에매체보다 하나님 만나는 시간을 더 기뻐하고 사모할 수 있도록
나에게 붙여주신 가족, 목장, 지체들을 애통할 수 있도록--(은영옹냐 말 한마디 실수에 다굴당할 뻔 했슴돠~
너무도 청초했던 여정옹냐까정 합심해서뤼~ㅋㅋㅋ 울 목자님 이날 사명다해 천국가실 뻔 했어요~)
우리 목장 식구들 목장 제대로 나올 수 있도록 구합니다.
여정옹냐 : 염려하지 않게 해주세요.
건강한 체력을 허락해 주세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뜻대로 직장 인도해주세요.
승희옹냐 : 24일날 쉴수 있게 되어서 목장에 나올수 있게 해주세요.
최순화 :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 뜻을 구할 수 있게 해주세요.
엄마 목장예배 참석하실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오빠네 가족이 딴길루 토끼지 않구 목장예배 쭈욱 참석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요번 목보 초절정 허접했어요..TㅠT 이건 머 말함서 앞뒤 말두 안맞구... 그래두 옹냐~훈련 잘 받을께요~
이 보고서 읽는 울 목장 식구들~ 정말 담주에두 안옴 다 주거쓰...ㅡㅡ+ 언냐구 머구 없슴돠.. 계급장 떼고 함 뜰꺼에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