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에는 다리가 아픈 하나언니도 나오고 민영언니도 나오고 저도 나오고 슬기언니까지
모두 4명이서 훈훈한 나눔을 가졌습니다 ^-^
각자 우리의 꿈에 대해 나눴습니다.
슬기언니 ; 돕는 베필 만나 믿음의 가정을 꾸려서 지금의 부모님처럼 사람들을 섬기고 싶다.
하나언니 ; 올해의 꿈은 세례를 받는 것이다. 지금 불신교제를 하고 있는데 내가 믿음으로 바로 서서
남자친구를 전도해서 같이 신교제 하고 싶다.
민영언니 ; 구체적인 꿈이 부족하지만 지금은 사회적 성공이 꿈이다.
영적인 부분에서 추상적이지만 앞으로 구체화하고 싶다.
영미 ; 사람들을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지만 앞으로 하나님과의 더 많은 교제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안에서의 자유를 맛보고 누리고 싶다. 그래서 하나님안에서 사람들을 섬기고 싶다.
기도제목입니다 ~
슬기언니 ; 1. 모든 상황에서 '내가 그리하겠나이이다' 라고 말할수 있도록 ..
그래서 상항 심령으로 생활예배도 잘 드릴수 있도록 .
2. 내자신을 솔직하게 직면할수 있도록 .
3. 안나오는 목장식구들이 공동체에 잘 적응할수 있도록.
4. 돕는베필을 잘 만날수 있도록 .
민영언니 ; 1. 꿈이 구체화될수 있도록 ..
그리고 그 꿈이 있는곳에 요셉같이 담대하게 나아갈수 있도록.
2. Q.T. 생활 잘할수있게.
하나언니 ; 1. 전 남자친구로 인해 마음이 평안하지 못하다.
이 모든 사건이 신앙적 성장이 될수 있도록 (세례 꼭 올해 안으로 받을수 있게.)
2. 남자친구 전도할수 있도록.
3. 시험 준비 잘할수 있도록.
4. 친구 (지혜)가 힘든 사건 중에 있는데 전도해서 우리들교회 나와 목장도 같이 참석할수 있게.
영미 ; 1. 내 싫은 모습, 나의 아픈 자아를 직면할수 있는 용기를 가질수 있게.
2. 생활예배에 충실할수 있도록.
3. 엄마의 말에 '내가 그리하겠나이다'하며 순종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