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재 직면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가다가 피하거나 방황하고 있지는 않는가?
지운-2주 연속목장 출석!!고맙다 지운아!
앞으로도 쭈욱 목장에 붙어 있자규~~
지난 한 주 지운이가 직면해야 할 회사 쇼핑몰 준비로 정신없이 보냈다!! 혼자 감당해야 할 무게가 상당한데 윗선에서는 같이 합심해서 하기보다 아주그냥 더 업무를 과중시키니 입에서는 넷!! 알겠습니다 쌩유 베리 감사가 나오지만 속에서는 아...아시죠?차마 육두문자를 쓸수 없음에 회사가 온라인 분야를 처음 시작하는 것인데 지운이가 다 일임하고 있는 현실..아무도 몰라 쇼핑몰 어케하는지.. 심지어 담당 차장님도...진짜 돌아버리겄어..
7개월 동안 시달리다 보니 요즘 다시 이력서를 쓰고 있는 중...전공은 생명공학인데 전공분야로 이직하기에는 학사로는 어려움이 있어서 무척 고민되고 있음 돈은 많이 못 벌어도 규칙적이고 안정적 일을 찾고는 싶은데...마니 힘들구나 지운아!!ㅠㅠ
경호형님 한말씀-내가 해야 할 일이 진정 내 일이 되어야 한다. 내 일이 아니다, 맞지않다, 전공이 아니다하며 억지로 하는 것보다 내 피부에 와닿는게 먼저다. 우선 힘들더라도 내가 직면해야 문제들이고 분명 이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말씀하고자 하시는 부분이 있을것이여~~
그리고 업무에서 힘든 부분들 지혜롭게 이야기해!! 윗선은 말하지 않으면 잘하고 있구나하며 더 시키는 아주 멋진 센쓰를 발휘하기 때문에 너가 감당하기 힘든 부분은 확실히 이야기하라구..그리고 어깨 쫙 피고 다녀!! 지운왈-회사 그만두면 어깨 피고 다닐께요ㅋㅋ
지운이가 직면해야 할 문제들 방황하지 말고 주님만 바라며 용기있게 나아가길 바래여..앞으로 다가올 것이 나를 힘들고 죽일 듯한 고통일 지라도 그 고통을 시작하시고 끝내시는 분은 주님이심을 믿고 의지하면서 고통이 고난이되어 주님만 붙들수 있기를...퐈이팅!!
지운이의 땀이 어린 아토피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 구경 와주세요!! 대놓고 광고합니다!!

한번 도와주세요!! ㅋㅋ
승옥이형-뭔가 하고 싶은데 지금 못하는 내 현실이 짜증나고 자꾸 생색만 난다. 이번 주 교회오기 전 입을 옷이 없어서 청바지 한 벌...옷은 사고 싶은데 돈없는 현실이 짜증나고 일할 때 입었던 정장 밖에 없어서 또 정장입고 교회 고고싱!! 형님은 정장 입으면 젠틀해 보여ㅎㅎ 난 입으면 양아취ㅠㅠ 형에 옷없는 현실과는 반대로 예전 미친듯이 쇼핑중독에 빠져 지냈던 제 삶을 오픈!! 지금은 유니클로 티 만이천에 3장들어있는거만 있어도 행복함...
중간에 끼어들어서 지송!! 예전 회사 이벤트MC카페 운영자하면서 이벤트MC육성에 관련된 양성 자료등을 공유하면서 관리했는데 예전 회사 사장님도 그 거는 퇴사해도 너가 관리하라고 했지만
이번 주 화요일 로그인하는 순간 운영자 표시는 어디로 가고 준회원.. 정회원도 아니고 준회원..이런 된장맞을 어찌나 자존심이 상하고 분하던지..그래도 참는 적용, 인정하는 적용을 하셔서 기뻐요ㅋㅋ
토요일은 돌잔치 행사 20분씩 3개 하시면서 30만원 수입!!(금액 공개해도 되는건지...) 기분이 좋지만 고정적인 수입이 아니라서 걱정이 되고 앞으로 돌잔치 행사뿐만 아니라 연회쪽 행사도 같이 해야하는지 고민 중이심!! 어떤 길이든 주님만 붙잡고 갑시다 형님!!
그리고 요즘 들어서 목장에 왔다하면 전 목원을 대상으로 특히 갱호형에게 수요예배적극참여권장과 수요예배 맨앞자리 앉는 운동을 열심히 하고 계심!!ㅋㅋ
이번 주는 거의 지운이 스페샬!!
부목자가 약속있다고 6시에 튀는 바람에 갱호형님, 희중형님, 원식이 재미난 나눔 못해서 지송해여~!!
희중형님-무엇보다 이번 주 주일 시험입니다!! 주님께서 보여주신 길이라 믿고 의지하면서 가고 있는데 어떤 결과든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모님 구원의 문제 잘 직면해서 지금 당장 바뀌진 않지만 가다가 방황하지 않고 끝까지 서고 인내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가정 안에서 온전히 나타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요!!
원식이-이번 주 누님 전도적용 못했지만 다음 주에는 꼭 할 수 있기를... 원식이의 삶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10/10 우리 목원이 달라졌어요 참조하시길.. 세상적으로 살 수 밖에 없었고 죄인 줄도 모르고 지냈던 원식이에 삶 속에 주님이 찾아와 주시고 이끌어 주신 그의 인생스토리가 있습니다요ㅋㅋ 읽으시고 감동받으신 분 리플 달아주시고 추첨을 통해 쪼인의 기쁨을 부상으로 드립니다!! 싫으시면 부목자에게 욕을 퍼부어주세요ㅎㅎ
갱호형님-지난 주 어머니께 전화!! 추석이후 첫통화!!! 오늘 말씀을 통해서 내가 더 나아가야할 부분이 어머니께 교회이야기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주심 나의 과거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서 아직 그리하겠나이다가 되지 못하고 있음
어머니께 두려움없이 교회 나와주셔요라고 말할 수 있는 적용 꼭 하시길 바래엽!!
최태형이-외로움의 현실을 잘 직면하지 못하고 인내는 커녕 야동이라는 사단에게 발꿈치를 까여서 한 주 음란하게 보냈습니다!! 양육교사 5주차도 빼먹으면서까지...ㅠㅠ
본래 최태형이는 애국자가 아닌데 스포츠 볼 때만 빼고 야동 볼 때면 무한한 애국심이 발휘대어 검색창에 한국(국산)이라는 단어를 치는 나의 모습을 보며 여전히 끊지 못하는 내가 한심함. 그래도 이런 죄의식 속에 주일날 주님께 나올 수 있음에 감사함
야동을 보며 음란 속에 파묻혀 지내면서 그래도 죄의식이 있기에 그것이 상한 심령이 되어 목장에서 나눌 수 있게 하시니 마음의 안식을 누리게됨
부족하고 연약한 죄인 이제 쫌 방황하지 않고 끝까지 잘 서 있겠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