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려면”
최윤희부부 동반자살..
행복전도사라고 불리던 그녀 그녀의 꿈은 모두가 행복해 지는 것 이였을텐데..
그녀는 행복을 이룬 것인가? 그녀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 갔다..
고난이 없는 행복이 목적이였기에 고난이 오니까 불행하다 생각하여 자살했다.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을 이루는 것일까?
1. 원수와 직면하라
가장 힘든 원수 내 속의 자아이다. 자아가 깨져야한다.
2. 가다가 방황하면 안 된다.
예수 선포 했으면 다른 길 없다 그냥 가야 한다. 예수사명 망각하면 안 된다.
나의 생명 지키는 것 자녀의 구원위해 필요하다.
상한심령 얼마나 큰 축복인지..상한심령끼리 모이면 안식이 있다.
3. 끝까지 서야한다.
사람은 사랑을 만들수도 지을수도 없는데 하나님이 끝까지 서게 하셨다.
내가 이렇게하면 형들이(가족이) 변하겠지..하지만 안 변한다.
그러나 나는 끝까지 적용하고 내 죄 보고 가면된다.
섬김의 리더십이란 가진 것 많아도 내세우지않고, 값없이 주는 것 이것은 자기 부인에서 온다.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알고 갈 때, 내 주제 알고 교만하지 않고 현실 직면할 때 꿈을 이루게 된다.
보이지 않는 것 말씀대로 적용하고 살게되면 큰 상 받게된다.
이 번주엔 새로운 가족과 함께 했습니다.
김희진(82)자매 내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차암한 자매^^
기도해주세요~♥
윤은정목자
1. 정규직 선발이 무산되었지만 비정규직 자리에 있어도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께서 써 주시길
2. 회사,가정,교회,친구 관계에서 해야할 일 잘 할 수 있도록
김희진(82)
1. 직장문제 해결점 잘 찾고 회사에 할 얘기 지혜롭게 말할 수 있도록
2. 지혜로운 한 주 보내고 결혼준비 잘 하도록
최영심부목자
1. 내 한계 알아 원수와 직면하고(자아깨지기) 끝까지 잘 서 있도록
2. 직장, 교회, 가족, 친구사이에서 역할 충실히 잘하고 관계와 질서 속에 사랑으로 섬기도록
3. 친구와 관계 부드럽게 풀어지도록 → 이 날 저녁 바로 응답되었어요~이게 바로 중보기도의 힘인지..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