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간단히, 기도제목만 간단히 올리고 갑니다...
"꿈을 이루려면"
1.원수와 직면하라
요셉이 70Km나 되는 세겜까지의 먼길을 지나
자신을 미워하는 형들의 안부를 묻고 오도록 야곱으로부터 중용받았을때
"내가 그리하겠나이다"한것처럼,
우리도 자신이 싫은 환경, 자신을 죽도록 미워하는 사람들과 직면해야 합니다.
2.도중에 방황하면 안됩니다
요셉도 가는길에 힘들었나보네요. 그리고 세겜에 가니 형들도 없었구요..
그래도 예수꿈을 잊지 말아야 하고 절대로 타협하면 안됩니다.
3.끝까지 서야합니다
세겜에서 또 힘들게 25Km를 더 가서야 도단에 있는 형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도단까지 갔는데 형들은 여전히, 변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중도포기하지않고, 내 적용만 하며 나아가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동준형 : 현실안주보다 자기계발 할 수 있게. 1:1양육 사전에 충분히 준비하고 갈 수 있도록
해창 : 유혹(그중에서도 특히 여자) 잘 이겨내고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 열공 할 수 있도록
효준 : 할일을 찾게 해주세요(전역 거의 확정적..)
상호 : 자기자신과 직면할 수 있도록.
저 : 룸메와의 관계에서 직면하고, 방황하지않고, 끝까지 설 수 있도록.
동준이형의 애마입니다. 이뻐요.형 눈감았네요 ㅋㅋ다음에는 차 뒷모습을..
이번주는 잔디밭에서 돗자리 펴놓고 했어요.분위기 괜찮네요 ㅋㅋ젤 앞에 자세 죽이는 친구가 상호, 모자에 흰옷이 효준,상호 왼쪽에 목자 동준이형(83), 효준뒤에 저,그리고 젤 뒤에 막내 해창이 입니다 ㅋㅋ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