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주일 유재연 목장과 2번째 join을 하였습니다.
자매님들께서 배고프다고 해서 무작정 삼겹살 집을 찾아간 우리 짐승남들... ㅋㅋ
표정으로 " 님아 메너염~ " 하시던 그 표정.. ㅎㅎ
당황하던 우리 목자님 ~ 모든게 너무 재밌었습니다~ ^^
담부턴 신발 벗지 않고, 냄새 안베는 장소로 잘 골라서 갈게요~
자~ 레이디퍼스트...
여자목장
유재연 (82) 목자
▒ 나 눔 ▒
- 음악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열등감과 욕심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욕심이 나를 파멸 시킵니다.
그로인해 많이 힘들지만, "상한 심령"을 가지고 있는 나이기에... 그 덕분에 주님께 더 의지하는 삶을 살 수가 있습니다.
이런 훈련이 나를 하루하루 단련 시킵니다.
상한 심령을 가진 것 자체가 우리가 축복을 받고 인정 받았다는 것이라는 말씀에 너무 감사한 한 주 입니다.
▒ 기도제목 ▒
- 1. 언제나 주님과 함께하는 환경이 주어짐으로 상한 심령이 온전히 회복 될 수 있기를...
2. 믿음이 더욱 성숙될 수 있기를...
3. 부모님의 건강과 사업에 축복 더 해주시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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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83)
▒ 나 눔 ▒
- 모태신앙이지만 말씀에서 멀리 떨어져 살아왔습니다. 작년 여름 수련회부터 옛사람을 버리고 새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신앙 생활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지난 날의 죄때문에 고난이 시작되었고, 그로인한 힘든 마음으로 고난이 더욱
더해졌지만 말씀 붙들며, 회계기도하며 주님을 더욱 알아감에 감사합니다.
최근 회사일이 많아지면서 세상에 인정받고 싶은 마음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하지 못하고 중심잡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 또한 기도와 말씀으로 이겨낼 것이며, 1:1 양육을 통해 더욱 성숙된 삶 살기를 원합니다.
▒ 기도제목 ▒
- 1.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은 고난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며, 주님과 한 약속 잘 지킬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하며 지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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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희 (83)
▒ 나 눔 ▒
- 세상의 유혹이 흔들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직 믿음이 성숙하지 못하여 스스로 자제하기가 힘들지만, 나의 열심 아닌
주님이 주시는 진실한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과 교회의 거리가 멀어도 예배를 지키는 열심이 있지만, 말씀에 귀기울이기 힘들어 "쓰는 적용"을 하려고 합니다.
세상에서 "자유로운 영혼"보다 주 안에서 "자유로운 영혼"이 되기를 원합니다.
▒ 기도제목 ▒
- 1. 몸으로 실천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2. 예배시간 잘 지킬 수 있기를...
3. 부모님의 원함이 아닌 내 자신이 스스로 온전한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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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영 (83)
▒ 나 눔 ▒
- 일때문에 너무 바쁘고 힘이 드는 한 주 였습니다. 일이 힘들어 질 수록 생색이 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하였습니다. 작은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예민해지고, 욕심이 생기면서 나의 죄를 다시 한 번 보게 되었습니다.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이런 사건을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숨은의도"를 잘 찾아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기도제목 ▒
- 1.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하는 마음 가질 수 있기를...
2. 직장안에서 주어진 역할 아멘으로 순종하기를...
3. 하나님의 방법대로 현실에 직면하는 용기 가질 수 있기를...
4. 할머니의 몸 건강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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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여자목장의 나눔엔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게다가 완벽한 기승전결~
나눌수록 빠져드는 뭔가가... ㅋㅋ
이어서 중구난방인 짐승남들의 나눔...
남자목장
정수석 (78) 목자
▒ 나 눔 ▒
- 회사에서 일적으로 인정받으려는 욕심때문에 여사원들로 부터 따돌림을 당했던 사건이 있습니다.
너무 힘들었고, 내가 왜 이런일을 겪는가에 대한 생색이 들었습니다. 내 열심과 나의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 했으나 상황은
악화되어갔습니다. 그러나 말씀에 따라 먼저 사과하고 다가가는 적용을 하며 그 사건을 해결한 적이 있습니다.
내 욕심과 내 방법, 내 열심을 버리고 그저 주님께 의지하면 못 이룰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말씀에 철저히 적용하는 삶을 통해서 내 삶이 주님께 드려지기를 바랍니다.
▒ 기도제목 ▒
- 1. 감사함 중에도 힘든 것들이 있습니다. 말씀에 따라 적용 할 수 있도록...
2. 믿는 사람을 믿고, 따를 수 있도록...
3. 온전히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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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웅 (83) 부목자
▒ 나 눔 ▒
- 회사일과 온갖 이슈들로 인해 회식이 잦은 한 주 였습니다. 신입사원인데다가, 내 스스로가 인정을 받고 싶어하는
욕심이 있기에 적극적(?)으로 술자리에 임하는 열심을 저질렀습니다. 후회하며 비틀비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미
내 마음은 주님께 미안한 마음으로 가득찹니다. "상한심령"이 있어 찔리는 마음이라도 있다는 것에 감사하지만,
세상적인 욕심을 버리고 온전히 주님의 사랑에 취해 사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 기도제목 ▒
- 1. 내가 있는 곳에서 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열정을 가질 수 있기를...
2. 주님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복있는 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3. 사명을 다하는 삶 살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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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태 (78)
▒ 나 눔 ▒
- 수요예배에 참석하기 위해 노력을 하지만 피곤함에 지쳐서 온전히 드려지는 예배를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다르게 움직여지는 실천에 주님앞에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나의 믿음이 성숙하지 못함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갈급한 마음이 조급함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도록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1:1 양육을 통해 성숙한 신앙을 배워야 겠습니다. 나를 위해 받는 양육이 아닌 죽은자를 살리는 양육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날 위해 기도하는 것을 초월하여 주님께서 더 기뻐받으시는 남을 위한 기도하는 삶 살기를 원합니다.
▒ 기도제목 ▒
- 1. 내 마음의 중심에 온전히 주님을 모실 수 있도록...
2. 신앙생활 가운데에 굳건한 믿음 가질 수 있도록...
3. 1:1 양육을 통해 신앙적 성숙을 이룰 수 있기를...
4. 미운 사람을 위해 기도하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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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록 (87)
▒ 나 눔 ▒
- 건강으로 힘든 한주 였습니다. 내가 세운 목표와 열심으로 인해 무리하다 보니 결국 몸이 상하고, 마음도 상하는 일이
생깁니다. 내 욕심과 열등감을 버리고,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보니 건강이 천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내가 세운 욕심에 집착하는 마음을 버리고, 주님께서 날 이 땅에 보내신 목적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그 안에서 내가 가져야 할 "꿈"은 무엇인지... 그 꿈을 통해 내가 이뤄야 할 "사명"은
무엇인지 기도하며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도제목 ▒
- 1. 1:1양육 시간 잘 지켜서 미뤄짐 없이 잘 해낼 수 있기를...
2. 질서에 순종하는 삶 살 수 있기를...
3. 내 욕심과 열등감 버리고 그 안에서 평안함을 누리며 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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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같이 나눔을 하다보니 더 이야기에 집중도 잘 되고...
상대방의 처지와 상황에 대해서도 더 이해가 잘 갔습니다.
나눔만 같이 한 것이 아닌...
나눔을 통한 기도제목을 통해
서로 기도해주는 훈훈한 모습 기대해봅니다.
아... 그리고 정현아 돌아와~!!! ㅋㅋ
전화할께~
형들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