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
" 꿈을 이루려면 "
1. 원수와 직면하라
- 폭풍이 기다리는 세겜. (디나가 강간당해 모든 족속을 칼로 쳐 죽인 무서운 곳)
- 계속 편애를 하면서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 피할 일이 아닌 직면해야 한다.(보호를 떠나 홀로서기 할 때이다.)
- 나는 왕의 자녀이기에 하나님이 지켜주실 것을 믿으라.
- 구름 끼를 보여줄 수 있어야한다.
- 그 사랑으로 훈련받는 시기가 필요하다.
- 훈련의 시기를 통해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닌 거룩 인 것을 알 수 있다.
- 아무리 지식과 기술이 발전해도 인간의 행복에 공헌하는 것은 아니다.
- 행복한 자기만족의 광신도가 되어가고 있지는 않는가?
- 하나님과 에배 공동체를 최우선으로 하면 서로에게 가장 매력적인 사람이 되지만
둘만 쳐다보고 있으면 나중에 갈수록 싫증만 더해 갈 것이다.
- 하나님이 쓰실 자격- 내가 그리 하겠나이다.
- 주님과 친해지려면 상한 심령이 필요한데 그 길이 좋지 않더라도 순종이 필요하다.
- 고통과 직면하라는 선포, 살아냄이 필요하다(도망이 아닌 직면)
- 행복에만 함께하시지 않고 고통 중(아프고 힘들 때도) 함께 하신다.
- 더 큰 행복에 무지하여 자신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감정을 조작하는 수준까지 간다.
- 예수 사랑 받은자의 순수함.(요셉의 순종)
- 자신은 몰라도 하나님의 섭리는 이어진다.
- 하나님이 주신 상은 상한 심령이다.
- 결국 가장 힘든 것은 내 자아이다.(자아가 무너져야 어떤 원수도 직면할 수 있다.)
- 영적 진실성에 결과는 인내이다.
- 인내는 하나님의 성품이다.(하나님과 친해지면 그 인내를 주실 것이다.)
2. 가다가 방황하면 안 된다.
- 예수를 선포 했으면 다른 선택이 없다. 이제 그냥 가야한다.
- 마지막 까지 갔으면 절대 타협하지 말라. (맡은 자가 구할 것은 충성)
- 요셉의 꿈이 이루어지려면 예수 소망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 다 잘해 놓고 나중에 먹어버리는 것. 이것이 방황이다.
- 한 시라도 사명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 하나님에 대한 충성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나타난다.
(용서로 나타나고 사명으로 연결된다.)
- 어떤 경우에도 방황하거나 타협하면 안 된다.
- 낭만적인 신화는 100%없다.
- 방황하게 되면 다시 옛날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열심히 살지 않은 게 죄니 열심히 살았는데 안 되면 죽는 것이다.
(하나님 없는 것이 죄임을 인정해야 한다.)
- 목표가 있다면 타협하지 말고 끝까지 가야한다.
- 순종의 열매로 주신 것은 상한 심령이다.
- 상한 심령은 희생적 삶이나 제세가 아닌 순종으로 얻는 것이다.
- 말씀을 보며 그렇게 하기 싫어하는 내 모습을 보며 상한심령이 되는 것이다.
- 상한 심령이 되게 하시는 것이 꿈을 이루시는 것이다.
- 상한심령끼리 모이면 안식이 있다.
- 인내하지 못하는 자에게 면류관은 없다.
- 죄의식이라도 있으니 상한심령이다.
- 누구를 믿고 누구를 기다리는 있는가?
3. 우리는 끝까지 서야한다.
- 핑계 대고 안가도 되지만 끝까지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 세겜 에서 도단 까지 가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행하심을 볼 수 있다.
- 사명이 있으면 누군가 꼭 도와준다.
- 앞뒤를 날마다 계산하면 여기까지 왔겠는가?
- 날마다의 욕심가지치기
- 도단에 가면 잘왔어! 수고했어! 라는 말을 들을 것 같은 야무진 꿈을 꾸지만 버려야한다.
- 나는 끝까지 적용만 하면서 가면된다.
(지금은 아니지만 요셉의 형들이 자복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때에 이루실 것이다.)
- 때마다 무시 받기를 작정하고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고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 끝까지 서는 것이다.
- 내가 팔려가는 것이 구속사이다.(도단까지 가는 것이 적용이다.)
- 나눠주려면 자기부인이 있어야 끝까지 갈수 있다.
- 가장 큰 적은 내안의 자아이다.
- 나눔 -
덕수
: 논문 쓰기가 너무 싫고 힘들다. 영어도 안 되고, 통계도 안 되고, 그런데 이런 것 보다. 꿈이 없는 게 문제다.
영적인 꿈은 요즘 찾아가는 것 같고 믿음의 사람을 만나는게 육적인 꿈이다.
은석
: 현재 특별한 꿈은 없다.
목자 : 고난은 없나?
은석 : 인생에서 고난도 없고 했는데 요즘 그래도 하나님께서 만지시는 것 같아 나도 다시 만나려고 충실히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목자 : 실질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것은..?
은석 : 요즘 자기 전에 말씀을 틀어놓는 적용을 하고 있다.
목자 : 큐티는 하고 있는가?
은석 : 잘 안한다.
목자 : 큐티 하기 어렵지만 이슬비 함께 조금씩이라도 해보면 좋을것 같다.
경철
: 오래전부터 아버지의 술버릇에 시달려, 술먹은 사람하고 얘기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데, 이번 주에 하루는 어머니께서 술을 드시고 오셔서, 다음 주에 지방에 내려 가야 하는데, 차편 좀 알아봐 달라는 말에, 평소 같으면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예매까지 해주겠지만, 술을 드시고 혀가 살짝 꼬이는 말투로 하시는 어머니의 말에 짜증난 말투로 내일 얘기하자고 했다. 그말에 속이 상하셨는지, 잠시 내방에서 나가셨던 어머니께서 다시 들어와서, 이것저것 얘기를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평소에 아버지에게 괜히 화를 내고 사람취급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이제 용서 좀 하라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우시면서 니가 교회도 다니고, 좋은 말도 많이들 어서 이성적으로 보면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정말 당해보면 절대 용서 못할 것이라는 말에. 예전에도 이주제로 여러 번 얘기했었는데, 그때마다 나는 다 안다 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이번에는 이상하게 정말 그럴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만약 내 부인이 나아닌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고 있다는 생각만 해도 너무 싫고 죽이고 싶을 텐데, 내가 진정한 체휼 없이 어머니를 깊은 곳에서 부터 정죄하고 있었구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어머니 말이 맞다고 얘기하면서 엄마의 아버지를 향한 증오에 대한 기억들을 30-40분정도 들으면서 어머니가 아버지와의 관계에서는 항상 나쁜 사람으로 생각되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얼마나 힘들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머니도 용서하고 싶은데 아버지 얼굴만 보면 예전 안 좋은 기억들이 떠오르고 용서가 안된다는 말에 처음으로 정말 그럴 것 같다는 말을 하게 되었다. 교회 나오라는 얘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해서 그 얘기를 그때 당장 하는 것 보다. 어머니도 점점 교회에 대한 마음은 있는데 다니게 되면 사람들이 이것저것 오라고 귀찮게 하는 게 싫다는 예전 하셨던 말이 기억나. 잠잠히 토닥여드리고. 대화는 마무리 되었다.
20살 때 부터 예수님을 만나고 가족들에게 말로는 많이 떠들어댔지만. 사랑 없는 울리는 꾕과리 소리만 낸 것 같다. 이번가을전도축제때 어머니가 오시는 것이 내 영적인 꿈으로 주신 것 같다.
- 기도제목 -
덕수 : 고등학교 에서 하는 강의를 하는데, 아이들이 졸거나 관심 없이 듣는게 아니라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수요예배, 목자모임 참석 할 수 있도록 시간 잘 사용 할 수 있게...
은석 : 예배 회복.
경철 : 어머니 가을 전도축제때 올 수 있도록 기도 할 수 있게...
회사에서 사람들의 마음 깊은 곳을 보며 인내 할수 있도록...
병민 : 우선순위를 두고 예배 생활 하며, 직장일에 중독되지 않도록...
채웅 : 반복되는 일상에서 신앙생활 잘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