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0일 창 37장 12절~17절
꿈을 이루려면
1. 원수와 직면하라요셉의 형들은 시기와 미움으로 가득차 있다. 형들이 하는 일은 세겜에 가서 아비의 양떼를 치는 일이였다.
세겜으로 간 일 - 폭풍이 기다리고 있는 일
양치는 일 - 주로 막내에게 맡겼던 허드렛일
야곱은 요셉과 베냐민을 아꼈기 때문에 형들에게 양치는 일을 시켰다.
형은 며칠씩 들판에서 묵으면서 양을 쳤다. 형들이 세겜으로 양을 치러 갔다.
디나가 세겜에서 강간을 당했던 장소 - 세겜백성을 할례를 받게하고 살인을 저질렀던 위험한 장소로 갔다.
아버지를 협박하기 위해 갔던 것 ..
열 아들이 궁금하기 위해서 형들이 있는 세겜으로 보냈다.
계속 편애를 하면서 자녀들의 시기를 촉발하면서 무엇이 문제인 줄 모르는 부모가 많다.
요셉이 ‘내가 그리 하겠나이다’ 대답을 하고 떠난다.
꿈을 들으소서 하며 형들이 시기 질투 하며 미워하고 있는데 형들에게 상황에 직면하기 위해 떠난다.
열두 아들 가운데 요셉을 택하셨다.
애굽의 바로를 설득하기 위해서 얼굴과 스펙과 성격을 갖춰진 사람을 만세전부터 선택하신 것
훌륭하고 순종이여서 힘든 세겜도 간다고 하고 말만 떨어지면 ‘내가 그리 하겠나이다’ 가 저절로 나오는 사람
아버지께 토를 달지 않고 순종하는 요셉
이제부터 요셉을 훈련시켜 가시는 하나님이시다.
내가 예수 꿈을 선포하는 것은 댓가가 따른다.
세겜이 내게 절하는 것
나는 왕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기 때문에 어디든지 택한 자는 가야 한다.
아무리 나를 핍박해도 직면하여야 한다.
이제부터 요셉의 훈련의 시대에 들게 하셨다. -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은 훈련을 시키신다.
형들이 수고하는 시대, 요셉이 수고하는 시대가 있다.
형들이 악역을 감당하여 요셉이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는 것
인생이 목적이 고통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살한다.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편까지 죽게 함
지식과 정보가 많아진다고 인간의 행복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파괴하는 것
직접적 이익을 넘어서 국가안보에는 관심도 없고 대안을 내놓지도 않았다.
행복한 자기만족의 광신도 -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인간의 행복을 개인적 만족을
공동체에 대한 봉사가 가지고 있는 더 큰 행복에 무지하게 된다.
나를 위해 살고 나를 위해 죽으면 개죽음
공동체에 대한 봉사가 얼마나 큰 행복인 줄 모르게 때문에
자기교만이 인간을 파멸시킨다.
형제와 화합을 하기 위해서 순종하는 것
힘든 데 가라고 했을 때 ‘내가 그리 하겠나이다’ 하는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이 쓰실 자격이 있는
호기심 많고 싫은 소리 못하는 요셉
주님 과 친해지려면 상한 심령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은 상한심령의 응답을 주신다. - 힘든 일에 순종하기 위해서 허락하신다.
상한심령-하나님의 축복
700가지 고통에서
가장 힘든 것은 육체의 고통이다. - 고통을 시작하셨다면 끝내는 것도 하나님이시다.
가장 힘든 원수는 나의 자아이다.
원수는 질병의 원수, 돈의 원수, 가난의 원수
그 앞에 직면하는 것이다. - 자존심이 내려가고 직면하여야 한다.
인내하지 않으면 얻어지는 것은 없다.
내 자아가 깨어지는 것 - 내가
예수 꿈이 이루어져야 한다.
아버지를 뒤로 뒤고 나는 죽이려하는 형들 앞에 섰다.
2. 가다가 방황하면 안 된다.
홀로이 광야를 가면서 갈 바를 알지 못하는 것이다.
아무리 생각해도 형들을 볼 생각을 하니 마음이 떨리지는 것이다.
마음속으로 용서를 했는데 받아주지 않으면 어쩌나 두려운 것
찾기 위해 방황, 가는 도중에 방황
요셉이 꿈이 이루어지려면
하나님에 대한 충성은 사람과의 관계 용서로 나타나야 한다.
방황하면 안 되는 것
고통에 방황을 하는 사람
직면하고 방황하지 말아야 한다.
믿었다면 다른 길이 없다. -
순종하는 자에게 베풀어 주시는 은혜는 상한심령이다.
상한심령의 제자 -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신다.
나는 순종하지 못하지만 말씀을 통하여 이끌어주신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서니 상한심령이 되게 해주신다.
내가 얼마나 죄인인가를 알게 해주신다.
인내하지 않는 사람이게 면류관이 주어질 수가 없다.
상한심령들이 모이면 안식이 있다.
3. 끝까지 서야 한다.
도단 - 25km를 더 가야 하는 거리
이루기 위해서는 끝까지 서야 한다. 부모를 떠나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
내가 사모하는 마음이 있다면 누군가 도와준다.
요셉이 왕이 되려하니 형들이 두려워하는 것
세겜에서 도단까지 간 것은 순종으로 하나님을 비롯하여 간 것 이다.
-목장나눔-
꿈을 이루려면...
이상헌83
꿈 이야기 하니까 돈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일상생활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다. 하나님의 일이 아니면 스톱하고 하나님의 일을 해야는데 나는 돈 생각이 난다. 무엇을 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찾아야 하나?
쾌락을 즐기려고 돈을 벌면 안 되는데...
목적이 돈과 나의 가게를 두고 있다. 돈에 나의 삶이 묶여있다.
지금은 커피 볶는 기술을 배워서 나의 가게를 마련하고 싶다.
정형락85
딱히 꿈이 없다. 잘 살았으면 아기 낳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저번 주에는 모란에서 친구하고 놀았다.
이형배80 목자님
신학을 공부하는 학자, 교수로 진로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주에 말씀처럼 나의 꿈을 하나님의 꿈으로 바꿔준다고 하신 것을 들으면서
예전 수련회 때 말씀이 생각이 난다.
수련회에서 로마서 말씀을 들었는데 16장 말씀이 정말 중요한 장이라고 하셨다.
사도 바울이 살아왔던 모습이 영적후사를 주렁주렁 낳은 삶의 결론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장이라고 하셨다.
내 유익만 생각했었는데 하나님께서 예전에는 없었던 생각을 내게 불어넣어주시나보다. 학문을 연구하던 목회로 인도하시던 어느 길을 가던지 사람을 살리고 남기는 영적열매를 맺는 사람이 되고 싶은 바램이 생겼다.
김재익81 부목이
나는 선교사가 꿈이다. 예전에는 노인 사회복지사였다. 그러나 큐티를 하고 수요예배 말씀을 듣고서 나의 꿈은 바뀌었다. 바로 선교사가 꿈이다.
선교단체에서 훈련을 받고 단기선교도 다녀오고 너무 좋았다. 단기선교를 가서 물이 부족하여 씻지도 못하고 날씨는 엄청 더워 몸이 힘들어 지쳐 쓰러질꺼 같았는데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새 힘을 주셨다. 그리고 지금은 선교 단체에서 간사생활을 하고 있다. 간사생활하는 가운데 동생한테 핍박 받고 여자친구 부모님께서도 싫어하신다.
나는 갈등을 했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직장생활을 다시 해야하는가? 그러나 기도하고 예배하면서 "나는 이 길을 끝까지 가리라." 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나도 예수님 만나서 이렇게 살아났는데 예수님을 모르는 죽어가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해야한다.
기도제목
이상헌
- 아버지께서 공동체에 잘 적응 할 수 있게
- 기도생활 말씀 잘 듣기
정형락
- 가족들에게 끝까지 순종 잘 하기
이형배
- 시험까지 60일 남았다. 공부 열심히 하고 집중 잘하고 체력이 좋아지도록
- 어머님 건강이 영과 육이 앞으로도 강건해지도록
김재익
- 어머님과 동생 건강이 강건해지도록
- 여자친구 부모님 구원을 위해
- 교회에서나 선교단체에서나 공동체 생활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