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82또래 무옥언니가 등반했습니다. 짝짝짝~
언제나 그렇듯 새로 왔기에 다시 각자의 소개로 나눔 시작하였습니다.^^*
무옥언니
어렸을때부터 온가족이 교회다녔고 반주로 10년간 섬기면서 주의 일하는 것에 칭찬받으며 열심히 했어요.
심리학을 전공한 언니는 교회 옮기게 된 후 방황하게 되었고 인간의 생각으로 정죄하게 되었어요.
엄마가 김양재목사님 설교를 크게 틀어놓으셔서 우리들교회를 알게되었고 회사때문에 서울로 오게 되었는데
다른 교회 다니다가 우리들교회 아이들이 전도하는 것 보고 오게되었어요. 지인에게 명의빌려준 후 사기 당하면서
공동체에 올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다 내려놓고 회개하며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셨어요.
사건 속에서 관계의 축복, 돕는자를 세워주심에 감사해요.
- 남은 한달간의 고비.. 기도 멈추지 않고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 전도해야 하는 영혼구원위해서 지치지않고 기도할 수 있도록
재영언니
'인간의 자기 교만이 인간을 파멸시킨다'는 말씀 들으면서 열등감과 교만은 종이한장 차인데 집안때문에
열등감 감추려고 교만했던것 같아요. 사람 무시하면서 지냈었는데 그것이 예수님 믿으면서 죄인지 알게 되었어요.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사랑 주신다'는 말씀보며 아직 남자에 대한 사랑의 눈길이 안가고 있는데
이제는 관심 가지려고 해요.
- 직장 그만두는것 2과 주제큐티하면서 깨달았는데, 쉼 잘 얻고 하나님 인도하시는 곳으로 이직할 수 있도록
- 세상적으로 가고 있는 동생이 말씀안에서 비전 결정할수 있도록
- 믿지 않는 가족, 미술치료사 비전, 배우자 위해
송미
믿지않던 교제 중인 오빠는 우리들교회와서 세례받고 주일예배, 목장모임에 잘 참석해서 조금씩
가치관이 변화되어 가고 있는것 같아요. 그동안은 오빠의 부모님이 불교인 것에 대해 회피하고 싶었는데
지난주 목장에서 나눈 후 (재영언니와 지혜언니의 주옥같은 말들이 가슴을 파고 파고 또 파고 들었어요~)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서 오빠와 합심하여 기도해야겠다는 결단이 생겼어요.
과연 변화되실까라는 인간적인 마음이 조금 들기도하지만 그런 마음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 구하려고 해요.
- 문제 직면에 방황하지 말고 기도할 수 있도록
- 일대일 동반자위해 기도하며 풍성한 나눔 할 수 있도록
함께 하지 못한 지윤이와 지혜언니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