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7:12~17 꿈을 이루려면
꿈을 들으시오! 에 이어 선포된 예수님 꿈을 이루려면
1.원수와 직면하라!
예수님 꿈은 선포되어져야 하고 이루어져야 합니다.
때문에 아무리 핍박받고 무섭더라도 원수와(문제, 사건, 힘든 환경)직면해야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택한 왕의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은 기쁠 때 뿐 만 아니라 아프고 힘들 때도 함께 하십니다.
순종하겠다! 결심하면 상한심령을 허락하십니다. 상한심령은 하나님이 주시는 상.
하나님과 친해지려면 상한심령이 있어야 해요..^^
가장 큰 나의 원수는 나의 자아! 나의 자아가 깨어져야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원수(문제, 사건)앞에 도망 다니거나 피하지 말고 직면해야 합니다.
난 돈 없다, 음란하다, 찌질 하다, 악하다! 인정하고 나의 자존심이 꺾여야한다.
2.꿈을 이루려면 가다가 방황하면 안돼요!
예수 꿈을 선포했으면 바뀔 수 없습니다. 바뀌면 안 됩니다.
가기 싫고, 하기 싫다고 도중에 타협하거나 방황하면 안 됩니다.
가다 아니 가면 아니 간만 못 합니다.^^;;
한시라도 예수 사명을 망각하면 안 됩니다.
ex)8일(금요일) QT말씀: 처음에 잘 나가다가 마지막에 타협하고 방황한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벧엘의 늙은 선지자. 방황하고 타협한자의 결과=(사자에게 물려)죽음..^^;;
중요한 시기에, 문제가 생기면 기복신앙은 아무런 도움이 못됩니다.!!
상한 심령의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 상한 심령은 순종으로 얻을 수 있다.
순종은 말씀 보며 내가 하나님 앞에 거룩하지 못하고 더러운 죄인이란 것을 알았을 때,
상한마음으로 나올 수 있게 하십니다.
순종함으로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가 상한심령입니다.
3.꿈을 이루려면 끝까지 서야합니다.
요셉이 꿈을 선포하고 사명 깨닫고 형들 만나러 헤브론에서 세겜 까지70km를 갔는데, 형들이 거기 없어요.. 25km더 떨어진 도단으로 떠났대요..
하나님 명령 따라가니까 형들을 걱정하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사명감당하며 나아가면 누군가가 도와주는 것이 늘 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찾아갔는데 형제들이 반겨주지 않고 냉대하거나 아무 반응이 없더라도 실망하거나 기대하지 마십시오!! 내 의로, 내 열심으로 갔다면 그런 반응 없음에 혈기와 생색, 억울하겠지만..^^;;
예수 꿈을 선포했다면, 무시받고 조롱받더라도, 반응 없고 변하는 것이 없더라도 나는 끝까지 내 적용하며 나아가는 것이 끝까지 서있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용서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세겜에서 돌아오지 말고 도단까지 끝까지 가서 얼굴을 비춰야 합니다. 지금은 몰라도 언젠가는 돌아옵니다. 13년 후에 형제들이 회개하고 돌아온 것처럼.. 혹은 내가 죽은 뒤에라도 돌아올 수 있습니다..''
섬김의 리더십= 자신의 가진 것을 과시하지 않고, 예수님처럼 같이 있어주는 것.
값없이 받은 것을 값없이 베푸는 것. 기도를 나누어 주는 것.
자기부인이 없으면 끝까지 원수에게 갈 수가 없습니다. 내 자아가 깨어져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뜻은 우리를 깨뜨리려는 것입니다.
가장 큰 원수는 내속의 자아인 것입니다.
꿈을 이루려면 반드시 내 자아가 깨져야합니다.
나눔 기도제목
끝까지 서있지 못하고 인내하지 못한 것이 뭐가 있는지..!?
천 대 근(75) 자아가 너무 강하니까 삶이 힘들고 처지더라!!
고쳐져야 되는 건지 깨져야 되는 건지 구분이 안 됩니다.
상담을 해서 내 모습을 객관적으로 봐야하는데.. 상담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잘..^^;;)주일날이 당직이라 대근이형은 먼저 일어나셨습니다.
다음 주는 회사(노숙인 재활센터)에서 석모도로 MT를 떠나 예배에 못나올 것 같아요.
다다음주는 일직이라 목장참석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주일날 예배를 안 드리면 확실히 관계가 틀어지고 문제가 생기는데,
2주 동안 잘 버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당직서는 날 큰 문제없이 잘 지나갔으면 하고, 음란에 빠지지 않고 이겨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박 수 동(75) 전 육체의 고통이 가장 힘들어요. 직장이 가장 고난이고 직장이나 부모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전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내 자아가 깨지지 못해서 모든 상황에 직면하기 싫은 것 같습니다.
저는 힘들면 자살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회개할 수 없는 가장 악한 죄인데..
열등감과 내가 못하는 게 불만이었는데.. 이런 것이 상한심령인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수요예배도, 목자모임에도 빠지면 안 되고 이것(상한 마음)이 하나님의 상임을 느꼈습니다. 상한심령이 축복이구나! 느끼며 한편으론 위로가 되었고, 다른 한편으론 내가 순종하지 못했기에 상한심령을 얻지 못했구나!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1.직장 진로와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홍 태 진(77) 큐티를 하려고 큐티 책을 폈는데.. 7월 달 거였습니다. ^^;;
7월 달(로마서)큐티를 하며 부모님과 하나님 마음을 알았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나중에는 치신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영적진실성의 결과는 인내라는 말씀에 회사 내 낙하산들(직장동료, 특히 직장상사)이 생각 났습니다. 직장 내 믿으시는 상사분과의 문제가 있는데..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고, 되었다 함이 없는 인생이구나! 나의 원수는 나의 자아라는 것! 이 모든 상황이 다 내 잘못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주도 only QT!! 일주일동안 충실히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김 경 석(75) 내 안의 열등감을 부인하며 살았는데, 열등감이 맞구나! 알았습니다.
직장(직업군인: 중사)내에서 더 배우고 능력 있는 사람들보며 내가 계속 이 자리에 있어야 하나?! 난 하나님이 보내신 자인데,, 잘난 사람 앞이나 높은 계급 앞에 주눅 드는 내 모습이 초라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까지 가지 못하고 담대하지 못한 내 모습에 내가 믿음이 없는 자구나! 를 느꼈고,
내 주제를 보았습니다. 내 주제도 모르고 무턱대고 따라가려고만 했구나..! 하나님이 주신 분량에 감사하고 주어진 환경대로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QT하며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가 1차(여로보암)시험은 통과했지만 동종 업계(늙은 선지자)의 시험은 거절하지 못하고 넘어졌듯이.. 저도 부대에서 위 상사의 “나도 믿는 사람이야! 괜찮아!” 한 잔 하러가자! 는 2차 유혹은 뿌리치기 쉽지 않더라!!
상한 마음보다, 아직까진 버틸 만하구나!! 이런 마음이 있는 거 같습니다.
목장: 그 선지자의 끝이 어케 된지 아시죠!!??^^;;;
저번 목장에서 적용하기로 한 “못 하겠습니다”란 거절의 말을 해야 하는데..
끊고 맺음을 잘 못하기에 잘 못하겠어요!!
1.한 주 동안 부대생활에서 끊고 맺음을 잘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2.진로에 대한 비전 알게 하시길!!
3.사람을 전도하고 싶습니다. 잘 전할 수 있는 담대함과 용기를 주셨으면 합니다!
박 민 욱(79) 추석 연휴부터 장사가 안 됩니다. 그 동안 이런 것에 자유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막상 통장에 잔고가 떨어지고 내야 할 돈이 없어지니 불안하고 답답해하는 모습에..정말 교만했구나! 기복신앙임을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꺾이지 않는 존심과 깨지지 않는 자아 때문에 직장에서나 특히 가정에서 어머니와의 관계가 좋지 못합니다. 어머니에게 삐졌다고 말도 안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막상 보면 여전히 냉정하게 대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오늘 말씀이 잘 들리더군요..;;
1.순종하고 잘 적용할 수 있는 마음 주셔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2.자존심과 자아가 깨질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3.진로에 대해서.. 비전을 찾을 수 있도록!..
나오지 못한 김 범 석(75) 문 태 진(77) 임 성 빈(77) 김 성 우(76) 한 규 호(75)
형제분들 위해.. 예배가 우선순위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 성 욱(78) 형님은 1부 예배드리고 필리핀으로 신혼여행 가셨습니다.
부럽습니다. 알아서 기도해 주세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