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키워가신다.(창 37:18-36)
대장장이, 미장이는 오랜 수련을 거친 기술을 하는 직업인에게 붙는 접미사 '장이'가 붙습니다. 신내림을 받으면 '쟁이'가 붙습니다. 예수쟁이, 점쟁이 하며 신내림은 무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첫째, 정면으로 도전받게 하심으로 꿈을 꾸게 하십니다. 형들은 요셉을 죽이기로 모의하고 수치와 조롱합니다. 생각, 계획, 행동이 모두 악합니다. 거짓말로 완전 범죄를 꿈꾸며 하나님을 시험합니다. (25절) 형들은 구덩이에 요셉을 집어넣고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꿈꾸는 요셉을 잡았다고 좋아합니다. 은 20세겔의 헐값으로 요셉을 노예로 팔았습니다. 요셉은 애걸하였지만(창42:1) 형들은 악으로 선을 갚았습니다. 바람은 피면 안되고 두집살림은 하면 안됩니다. 옳고 그름으로 따지는 게 아니라 형들을 통해 시험받게 하십니다. 성경에 이렇게 악한 사람이 있습니다. 딸이 대학교수인데, 엄마와 싸워 다쳐 종속 상해의 고소를 당한 사건은 돈, 체면때문입니다. 딸은 엄마가 정신감정을 받게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옳고 그름의 문제도 소송의 문제도 아닙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보호하십니다. 요셉의 꿈을 보호하기 위해 르우벤과 유다를 사용하십니다. 르우벤이 잘나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보호하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셨습니다. 르우벤은 레아의 맡아들로, 서모 빌하와 간음하였습니다. 요셉을 사랑해서 구해준 것도 아니고 형제를 위하는 마음도 아닌 순전히 아버지에게 잘보이려고 했습니다. (23절) 형들이 요셉의 채색옷을 벗기고 구덩이에 던졌습니다. 요셉은 형들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처지를 모르는 공주병, 왕자병 환자입니다. 자기밖에 모르기에 이런 훈련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덩이에 물이 없음으로 보호하셨습니다. (26절) 유다는 공동 책임을 지며 의리를 지키기 위해 우리 동생, 우리 골육이라고 하며 실리를 위해 팔자고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이 꿈을 보호하셨습니다. 어떤 사람도 하나님의 꿈을 방해하지 못합니다.
셋째, 위로를 받지 못하는 슬픔으로 키워가십니다. (32절) 믿음의 조상 야곱이 문제의 근원을 모르기 때문에 위로를 받지 못하는 슬픔속에 매여있습니다. 야곱은 자식들에 의해 속고 있습니다. 야곱도 장자권을 취하여 아버지를 속이고 라반 삼촌에게 품삯 10번을 속고, 라헬을 레아로 속임을 당했습니다. 라헬 중독을 끊어내지 못해 하나님이 라헬을 죽이셨는데, 라헬 아들 요셉을 채색 옷을 입히고 편애했습니다. 믿어도 별인생이 없습니다. 위로를 하는 사람도 위로를 받는 사람도 진실하지 못합니다. 말로만 하는 lip service입니다. 하나님이 라헬을 내려놓기 원하시는데 라헬 타령만 합니다. 라헬 중독을 끊어주기 위해 요셉을 통해 훈련하십니다. 온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든 장본인은 야곱입니다. 우리 앞에 벌어지는 어려운 상황을 믿음으로 보는 눈이 필요합니다.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이 있습니다. '심은대로 거둔다'는 사실 앞에서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야 합니다.
넷째, 성경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믿어야 합니다. (36절) 바로이 신하 시위 대장 보디발에게 요셉을 팔았습니다. (창 15장) 아브라함에게 별들보다 더 많게 자손을 주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육적으로 믿을 수 없는 이방에서 객이 되어 400년 후에 돌아와서 네 자손이 이 땅을 차지한다고 하신 것을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는 게 없어도 믿는 사람은 세상 마귀가 감당 못합니다. 팔려가는게 속상한 게 아니라 구덩이에 물이 없어서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믿어지는 게 감사해야 합니다. 나를 부르신 목적을 생각할 때 내가 팔린 게 감사해야합니다. 고난 당한 것이 하나님의 섭리임을 고백해야 합니다. 나에게 준비된 18만에도 불구하고 내가 올라가지 말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 말씀이 내 인생을 풀어줍니다. 야곱의 편애로 형들이 겉잡을 수 없이 악해졌습니다. 사랑밖에 약이 없습니다. 요셉을 죽여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형들에게도 요셉에게도 있어야 될 일이다. 열등감이 많은 사람은 비교만 합니다. 고된 인생을 통해 형들을 이해하게 되고 꿈을 키워가는 비결을 알게 됩니다. 사단은 인간이 가진 시기, 질투로 인해 사단이 역사하게 합니다. 닉부이치치는 사지가 없고 발가락이 없어도 많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사람으로 최악의 두려움을 최상의 선으로 바꿨습니다. 내가 죄인이고 내 주제를 인정하는 게 하나님의 섭리를 아닌 것입니다. 먼저 영의 일을 하면 육의 일도 해결해 주십니다. 큰 게 아닌 사소한 것부터.. 이 세상에서 위로를 받을 수 없고 자식도 내 맘대로 할 수 없습니다. 내 살아온 날의 결론이고 내 자신을 인정할 때 말씀의 꿈이 이루어집니다. 내 인생은 우연이 없습니다. 심은대로 거둡니다.
<목장나눔>
이번주는 목원이 아무도 오지 않아 영화언니와 저만의 조촐한 나눔이었어요~ 다음엔 목장식구들 꼭 얼굴 보여주세용^^
*영화언니: 논문과 집안 살림을 하며 속상한 마음이 있었다. 동생이 피곤하다고 집안일을 많이 안하려고 해서 서로 상처를 주며 싸웠다. 집세를 동생이 내기에 돈으로 무시하는 말을 할 때 열등감이 들어서 동생에게 말로 더 상처를 주었다. 나의 산당예배인 동생과의 싸움을 끊어내는 적용을 해야겠다. 질투와 분노를 낼 때 사단이 박수치고 좋아하는 것을 기억해야 겠다 . 동생이 나를 무시하거나 안하거나 내가 교회근처에 살고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믿음으로 적용하면 내 손이 부끄럽지 않게 일할 수 있는 직업을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을 믿는다. 지난 목요일에 교수님과 상담 분석을 받는 중에 21살에 갑상선 암 수술과 20대 중반에 가슴 종양 수술 후 회복되지도 않았을 때 아버지의 직장으로 부모님이 지방에 가셔야 해서 돌봐주는 사람이 없이 혼자 아픈 것과 싸우느라 외로움, 분노, 절망감이 있었다. 그것에 대한 상처가 많아서 힘들고 마음이 쓸쓸했다. 가족이 있지만 엄마가 정서적으로 힘들기에 마음을 나누기가 어려웠고 쓸쓸하고 위로받지 못하는 슬픔이 있었다. 부모님이 자주 싸우셨는데 어린 시절 엄마가 동생은 데리고 나가고 나는 데리고 나가지 않아서 엄마에게 버림받을 것 같은 두려움이 늘 있었다. 교수님께서 어린 시절 상처라 상담을 1년정도 받아야 할 것 같다고 하셨다 . 우리들 교회오며 양육받고 교사훈련 받고 양육자와 목장에 속하며 많이 회복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가족들간에 상처가 깊다는 말에 절망감이 들었다. 그동안 근본적인 가족안의 상처가 드러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잘 직면하고 회복될 수 있도록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현: 남자친구가 또 방에 들어왔다.
<목자 처방: 하나님과 더 가까이 가는 적용으로 QT를 매일 매일 하고 편할 때도 바쁠때도 말씀을 붙들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남자친구를 거둬가지 않으신 것은 돌이키라고 주신 기회이다. 신교제 하려고 애쓰면 신결혼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해주신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만 바라보고, 내 안의 상처가 먼저 해결되야 한다. 육체만 탐닉해서 결혼하면 선한게 나올 게 없다. 내가 먼저 내 몸을 아껴야 한다. 하나님께 받을 상급을 기억하며, 서로를 지켜주고 환경을 피하고 집에 들어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끊임없이 선포하면 좋겠다. 결혼전에는 사랑이 아니고 가지려는 속성이 있다. QT할 때마다 기도하고 끊어내야 될 것을 말씀의 기준으로 해야한다.
<기도제목>
* 지현: ① 수업실기대회 공개수업심사(25일, 월요일,3교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② 언니와 오빠가 이번 주일예배에 꼭 올 수 있도록(가족구원)
③ 목사님 책 친척동생 유라에게 보내줄 수 있도록
④ 남자친구를 방안에 안들이고 환경을 피하는 최소한의 순종을 통해 거룩한 신교제 할 수 있도록
⑤ 매일 QT하고 말씀 매일 한 번씩 듣기 적용할 수 있도록
* 영화언니 : ① 논문 10월 27일까지 완료해야 하는데 하나님께 지혜와 힘 얻어서 계속 집중할 수 있도록
② 반복되는 동생과의 말싸움을 끊어내는 적용할 수 있도록
③ 몸이 피곤해서 편도선이 부었는데 목자, 양육자, 소년부, 집안일 등을 다 감당할 수 있도록,
편도선염 붓지 않고 건강지켜주시도록
④ 목원(진주, 신자, 선영, 혜정언니, 미영언니)들의 예배와 목장 나눔 회복되도록
⑤ 신교제와 졸업 후 믿음의 기업에서 일하도록
* 신자 : 한주동안 기도하고 큐티하고 건강하고 진로를 위해
* 진주: 예배회복과 건강위해
* 혜정언니: 예배회복과 건강위해
* **: 예배에 우선순위 두도록, 일주일동안 미리 보육사이버 공부해서 주일예배 드리도록
* 선영: ①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 직장 시간 짜여지도록(헬스장)
② 헬스장이 사정이 좋지 않은데 다른 일을 준비해야 하나 하나님께 묻고 잘 분별하도록
③ 건강지켜주셔서 피곤치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