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ㅜ.ㅜ 별생각없이 옷을 원래 입던대로 입고 나와서... 부들부들 떨면서 학교에 왔답니다ㅠ.ㅠ
아 이번에 먼저 축하할 일은 새로운 형제님이 오셨습니다!ㅎ
바로 90또래 이창훈형제님입니다^^ㅎ 이제 저희 목장은 90또래만 4명으로 90이 장악했군요 ㅋㅋㅋ
그래서 출석은 지성이형,예근,선호형,범진이,준규,준혁이에 창훈이까지 해서 7명 이었습니다.
일영이랑 정호형이 못오셔서 많이 아쉽네요 ㅜ.ㅜ 언제 다시 전참의 영광이 돌아올까요ㅠ
역시 처음은 근황토크로 시작했습니다 ㅎ
아, 저희 아버지가 취직하셨습니다!ㅎ
집안에서 먹고 마시던 아버지를 아합으로 생각했었는데 말씀을 들으니 제가 아합이더군요;;
조금 편안해지면 큐티를 놓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어디 기도해주실 엘리야자매님 없으신가요?^^ㅎ
근황토크 후에는 이제 형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자신의 열등감은 무엇인가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목자님의 연애담과 목자님이 해주신 충고는 정말 마음판에 새기기로 했습니다 후후
그런 다음 요셉의 입장에서 자기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에 대해 나누었고요 ㅎ
그런 다음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빨리 끝나서 왠지 아쉬웠습니다 ㅜ.ㅜ
기도제목은요
선호형(87): 일대일 숙제 잘하고 편입공부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남만 챙기는 것 같은 어머니에게 생색내지 않도록.
예근(90): 이번 주에 시험이 다 몰렸는데 시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만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일대일 숙제 다...해 갈 수 있도록.
준규(91): 영적생활(기도,Q.T) 회복할 수 있도록.
준혁(91): 그 새끼♡(자기를 힘들게 하는 아이입니다;;)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과제에 자신감 갖고 정면도전 하며 꿈이 성장할 수 있도록.
사건이 왔을 때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시험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범진(90): 시험기간만큼은 술 안마실 수 있도록.
형 수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문명5 끊을 수 있도록.
창훈(90): 창립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지성이형(85): 개발업무 잘 될 수 있도록.(회사에서 압박을 합니다;;)
회사내 인간관계 잘 할 수 있도록.
늦잠 자지 않을 수 있도록.(자유 출근제라서요;)
일영이랑 정호형이 예배와 목장 잘 나올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사랑합니다^^
P.S 문명5는 진짜 위험합니다... 하지마세요... 사양이 안되는 저희 집 컴퓨터에 감사했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