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키워 가신다" 라는 말씀을 가지고 나눕니다.
-구덩이에 물이 없게 하심으로 예수 꿈을 보호 하시는 하나님.
-내 인생의 우연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어야 한다.
여전한 방식으로 한주간의 삶을 나누고 기태형을 기다렸던 우리들^^
이종훈님의 말씀 요약으로 말씀 정리가 잘 되었던 우리들!!
기태형: 나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부모님에게 사랑을 못받았다는 생각에 취업준비에 있어서도 격려와 위로를 받고
싶을 때도 있다. 그렇지만 집에서는 push만 받게 되면서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이 와닿았다. 수련회 준비가 시작
되면서 부디렉으로서 교회일을 더 치중하는 부분이 있고 꿈을 키우기 위해 해야할 공부도 있는데 신경을 많이 쓰고
있지 않은 죄를 보게 되었다. 변하지 않는 환경 속에서 집에서 사랑 받고 싶다는 목마름, 교회일로 인정 받고 싶다는
욕심을 내려 놓아야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종훈형: 큐티를 아침에 해보려고 일찍 일어나 보는데 출근 1시간 전까지 다시 자곤 한다. 그 달콤한 잠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큐티를 못하고 있다. 전날 밤 잠자기 전에 큐티하고 자는 것이 나은 방법일 것 같다.
하진형: 무릎이 다치고 나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고 꿈을 보호하기 위해 무릎을 치신 사건인 것 같다.
도일: 현재 직장에서 일을 그만 두게 되었지만 다른 곳으로 연결 될 수 있을 것 같다.
(도일이는 매주 말씀 적은 노트를 우리에게 자랑 합니다^^ 목장 분위기 메이커이자 웃음 포인트 도일!!)
용호: 교제 가운데 내 스스로가 인정되지 않는 사건이 있었다. 예배와 말씀으로 해석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았다.
너와 내가 다름이 인정 되지 않았지만 인정해야 하고 해석할 길은 말씀뿐이라는 것을 듣고 회개가 되었다.
기도제목
기태형: 내 죄를 보지 못한 것에 인정하고 정면으로 도전해야할 것과 교회일 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생으로서 잘 생각해서
도전 했음 좋겠고 친구들의 취업 소식에 크게 요동한 한주였지만 마음 다시 추스릴 수 있도록.
종훈형: 사건 가운데 사건 자체로 슬퍼하지 않고 말씀 통해 사건을 해석 할 수 있도록.
하진형: 무릎 사건에 원망 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을 수 있도록. 주말 피하는 일 구할 수 있도록.
도일: 다른 직장 찾아 볼 수 있도록.
용호: 하나님의 섭리임을 믿고 인정 잘 할 수 있도록. 군발표에 요동치 않도록. 다음주 직장에서 엠티를 가는데 술이
빠질 수 없는 환경에서 사고 없이 다녀 올 수 있도록.
*꿈을 키워 가시기 위해 꿈을 보호 하시고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 가운데 말씀으로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해석
하는 모두 되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