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여러분의 정성을 모아 폭풍이벤트는
나름 훈훈하게 마무리되었고 감사드립니다.
이런 추세를 이어가자며
<두눈번쩍제목선정설>, <누구세요뽀샵사진첨부설>등의 이론을 제시해주신 분들 계셨습니다^^
목보에 대한 애정 감사드려요!
목자언니가 입원하셔서 목장 함께 못하나 싶었으나
저희가 누굽니까^^
목자가 못 오면 목원이 출장갑니다요~~~히얼위고우~~
교회에서 병원으로 이동하는 길에
편하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고
목자언니와 입원실 환자들과 나누어 먹을
예쁜 과일 사과,감,바나나등을 요것조것 함께 고르고
2팀으로 나누어져 이동한 관계로
버스팀을 기다리며 뚜벅이팀은
꽃게전문점앞에서 꽃게와 대하에 관해 풍성하게 나눔?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설교를 듣고 하는 나눔외에
저는 목장식구와 일상적인 대화를 많이는 못해보았는데
이번 주는 편안한 기분으로 이야기도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설교나눔과 더불어 일상을 편히 나눌 기회도 가지는 게 중요함을 다시금 느낍니다.
윤경희 목자님은 당분간 더 입원해 계셔야 합니다.
다리가 얼른 완치되도록 앞으로도 기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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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의 전설"로 향한 그녀들...
사실 본격적인 나눔은
병원근처 유명하다는 짬뽕집 뽕의 전설(상호가 좀 자극적이죠?)
찐한 짬뽕국물을 먹으며 이루어졌지만
제가 참석을 못해서 아쉽지만 여기까지만 적습니다.
기도
희정언니
1)일대일 과제 게으름 피우지 않고 잘 해내기
2)아버지,남동생 잘 섬기고 예배 나올 수 있도록
소연
1)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2) 주일날 2부예배 드리고 세례교육 받을 수 있도록(제가 알아서 기도제목으로 올렸어요)
영미
1)생활예배 잘 드리고
2)반복훈련이 필요한 일들 꾸준히 지속하는 인내력 키우도록
3)안구가 많이 건조해졌는데 관리 잘 해서 정상컨디션회복하도록
은화언니
1)이력서 다시 다듬어서 3군데 이상 이력서 쓰기
2)운동 힘든 거 인내하고
3)영어 성경 매일 보고 쓰면서 공부하는 적용하기
4)내 생각으로 걱정하면서 사는데 주님께 다 맡길 수 있도록
5)23일 이사(이번 주 토요일)
6)다른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고
미화
1)말씀에 순종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윤정언니
1)친구(김정숙)가 이번 주일도 목장예배 드릴 수 있도록
2)부모님께 대해 깨어지지 않는 나 자신에 대해 애통함으로 기도할 수 있도록
3)큐티할 때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감사하고 회개하도록
경희언니
1)다친 다리 완전하게 잘 낫도록 기도해주세요
2)같은 입원실에 계신 분들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