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후 급- 결성된 김동준 황인형 목장 쪼인 ㅋㅋㅋ
휘문고 잔디밭 한가운데로 인도해주신 김동준 목자님의 대형 알라딘 돗자리에 모여 앉아 네네치킨으로 허기를 달래고
후식으로 여러종류의 과자들을 먹으며 이야기를 했씁니다 ㅋㅋㅋ
후반부에는 추위와 모기떼의 기습 작렬로 김동준 목자님께서 기도해주시고 급마무리를 하고 파했습니다.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형제는 자매들에게, 자매는 형제들에게 각각의 한가지씩 질문을 묻고 답하는 식의
재미와 나눔이 믹스된 질문 퍼레이드를 진행하며 서로에 대해 조금 알아가게되었씁니다 -
ㅋㅋㅋ 제가 노트를 펴보니 그닥 적은게 없어서, 간단한 키워드와 저의 부족한 기억력을 덧붙여 쓰는것이니..
양해 부탁드리고.. 원치않거나, 잘못된 내용이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일 설교때 목사님께서 '꿈은 키워진다'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는데요-
우리의 지금 상황이 내 삶의 결론이며, 내 수준을 인정하고 후에 예수꿈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과 말씀을 신뢰하고
나아가는 우리가 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_ ♥
김동준 (83) 목자
- 현재 중고등부 스텝으로 섬기고 있으며
대기업에서 스마트폰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연구원으로 일하고있다. ( 유럽출시하는 아직 한국엔 미출시된 그 말로만
듣던 윈도우폰을 짜잔-하고 보여주시는 저 간지 ㅋㅋㅋ 돌려가면서 구경했다는..)
이상형은 ?
집에서 혼자 믿음생활 하기 때문에 가족구원에대해 같이 기도해주고 품어줄수 있는 예수씨 있는 돕는배필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꿈이 믿음의 가정이였는데, 부인과 자식들만 포함하는게 아니라 그 외의 친척들 까지도 품는 하나님이
주신 꿈인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원한다.
외모는 굳이 말하자면 눈과 머리스타일을 보는편인데 외모와는 상관없이 feel이 좋고 통하면 ok.
김정훈 (86)
- 직업군인으로 3주간 훈련을 마치시고 오랜만에 예배에 나오게되었따.
꿈은 무엇인가?
꿈은 실버타운 건설이다.
고령화사회가 되어가면서도 노인복지에 대한 것들이 아직 부족한데, 이 곳에 관심이 많아서 준비하다가 잠깐 쉬고있고,
예전부터 해보고싶었던 직업군인을 기회가 되어 하고있다.
이상형은 ?
7살때부터 하얀얼굴에 갈색머리의 소유자가 이상형이었다. 믿음은 bass! 어디로 튈지모르는 통통튀는 매력의
귀여운 자매님을 만나고 싶고,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 하고 있다.
류원석 (89)
- 호텔조리를 전공하고있고 현재 공군에서 취사병으로 복무하고 있다.
꿈은 ?
전공을 살려 호텔조리쪽일을 하고싶은것이 꿈이었는데 주일성수가 힘든 직업이기에 고민하고있다.
요즘 부대내에서 영육간에 피곤한데 예배가 회복되고 자립신앙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상형은 ?
딱히 정해진 이상형이라기 보다 내가 친분이 전혀 없는 사람에게는 관심이 없는 편인데, 그러다보니 좀 친하고 편한사이
의 자매에게 관심이 가는 편이다.
유효준 (90)
- 해병대에서 갓 제대한 민간인.이다 ㅋㅋ 어렸을때 잠깐 LA에서 지냈었다. ( 2개국어의 실력자 ㅋㅋㅋ)
살면서 가장 기뻣던 일은 ?
가장 기뻤던 일은 혼자 유럽배낭여행을 갔었던 것이다. 체코 프라하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 타조요리 꼭 강추_)
이상형은 ?
내가 좀 시끄러운 편이어서 이상형은 조용하고 참한 성격의 소유자였으면 좋겠다.
정해창 (91)
- 꿈은 무엇인가 ?
지금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데 구체적인 꿈은 아직 없다. 컴퓨터과 쪽에 지원하고 싶다.
이상형은 ?
예쁘고, 착하고, 이해심이 많은 여자였으면 좋겠다.
김영신 (91) 새로 등반한 친구 ~
- 학교친구의 인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다. 경희대 연극영화과에 재학중이다.
뮤지컬과 연극을 주로 배우는데, 연극쪽을 하고싶다.
우리들 교회 와보니 어떤지 ?
전에 다니던 교회가 좀 멀리 있어서 잘 안갔었는데, 가까워서 좋은것 같다. (집은 서대문 ㄷㄷ)
강당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색달랐고, 예배 분위기도 괜찮은 것 같다.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했으면 좋겠다.
* 이 목장의 부목자님과 유효준형제와 잉글리쉬 털킹어바웃을 자유롭게 구사하신다는 형제님이 불참하셨습니다.
황인형 (88) 목자
- 현재 관광학과에 재학중이며 교회에서는 유치부를 섬기고 있다.
최근 고난은 ?
특별히 외적인 고난없는데 원래는 미술과 의상을 전공했었는데, 예전에 가정의 물질고난으로 인해 유학을 준비했었으나
접게되었고, 휴학하게 되었던 것이 고난 이었다.
이상형은 ?
우리들 공동체 안에서 한 말씀 들으며, 활발하고 긍정적이며 유머있는 , 즐거운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전현은 (90)
- 대학에서 첼로를 전공하고 있고 교회에서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다.
꿈은 무엇인가 ?
원래 어렸을때부터 육적인 꿈은 음악선교사였는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의 문화적혜택이 없고, 가난한 아이들
에게 첼로뿐만 아니라, 음악을 가르쳐주며 희망을 주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을 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것이 온전히 선한 목적만이 아닌 인정받기 위한 마음이 크다는 것을 깨달았고 작년 불신교제로 인해 영육간
바닥 치는 사건을 통해 이것을 내려놓고 온전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꿈이 되고 사명과 비전을 찾길 기도하고 있다.
이상형은 ?
나를 많이 사랑해 주고 품어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고, 나도 부모님이 믿지 않으시는데, 이런 믿지 않는 가정을 이해하고
가족구원에 대해 함께 기도해주고 품어줄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돕는배필_) 외모는ㅋㅋ 정말 안보는것 같다..(경험상)
한사랑 (90)
- 아동학을 전공하는 울 사랑이는 - 나눔 중반부에 일이있어서 먼저 갔습니다 ㅠㅠ
기도제목 - 이번주 시험이 있는데 시험공부 잘 준비하고, 말씀묵상 빼먹지 않고 잘 할 수 있도록
임서연 (91)
- 중등부 교사로 섬기고 있고, 현재 신학대학교에서 목회비서를 전공하고 있다.
꿈은 무엇인가?
비서같은 즉 커리어우먼이 꿈이었는데, 현재 다니고 있는 목회비서과가 없어지게 되고 신학과로 전과 해야하는 상황이다.
내 원래 꿈은 신학하는 것이 아니기에,, 환경으로 하나님께서 꿈을 이야기 해주시는데 내가 회피하는 것인지...
요즘 많이 갈등이된다.
이상형은 ?
웃긴사람 (ㅋㅋㅋ)
임보현 (91)
대학에서 사회복지를 전공하고있으며 교회에서는 중등부교사로 섬기고 있다.
키가 ? (김 목짜님께서 질문하심)
169 cm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형은 ?
특별히 정해진 이상형은 없고 딱봤을때 맘에들고 좋은사람.
굳이 외적으로 보는 것이 있다면, 눈을 보는것 같다. (맑~은눈 ㅋㅋㅋㅋ)
서지민 (91)
-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 !!
이상형은 ?
특별한 이상형은 없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더 예뻐지고 시크해진 강혜린 (90) 이는 잠깐 참석 했다가 요 사진을 찍어주고 ㅋㅋ 일이있어 먼저 갔습니다 ㅠㅠ
안지완 (91)이도 목장 참석을 하지 못했네요 ㅠㅠ

* 기도제목은 댓글로 달기로 한거 아 - 시 져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