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목장보고서입니다
작성자명 [이정민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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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3.30
일상에서 주님과의 사귐을 더 간절히 간구하기 위해 같이 기도하며
참다운 순교가 우리 자신의 가까운 곳에서부터의 나의 혈기를 죽이는 것부터가 시작
이라는 목사님의 말씀대로 이번 한 주도 성실히
살기로 함께 다짐했던 주일 나눔입니다
노수경 (79)
1. 남자친구와 청년부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목장 예배를 자주 참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와 각자의 목장 예배도 꾸준히 참석할 수 있기를
김미나 (78)
1. 일상에서 순교할 수 있도록... 특히 회사에서
2. 동생 (김태완) 전도 집회 때 꼭 올 수 있길
정희주(80)
1. 후두염이 걸려서 아파하고 있는데 건강 위해서
2.QT와 기도생활 잘 할 수 있도록
3. 목이 많이 아픈 관계로 말을 잘 못하고 있는데 탈없이 일주일간 강의 잘 하길
이정민(79)
1. 전도 축제 때 오빠와 친구 (이용우, 이정연) 꼭 올 수있길
2.회사를 통해 vision을 뚜렷히 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윤은정(78)
1. 설명하기 어려운 지금의 애매한 고난에 대해 더 자세히 깨달을 수 있도록
2. 작정기도 기간동안 기도에 열심히 일 수 있도록
3. 회사의 복음화를 위해여
4. 회사의 자리 문제와 관계들이 잘 해결 되어 지도록
저희 목장에 새로 올라온 박유진(83) 자매가 첫 목장 예배를 못하고 가서 자세한 기도 제목은 올리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같이 목장에서 나눔도 하고 손잡고 기도도 할 수 있도록 유진 자매님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오늘 하루도 목장 모든 목원들이 깨어 있어,
주님 오실 날을 준비할 수 있는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