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목장이 눈이 빠지고 목이 빠지도록 기다리던 청일점 홍민이가 처음으로 나온 날이랍니다♬물론 중간에 가게됐지만 함께 목장나눔 하게 돼서 너무 좋았어요ㅋ특히 오늘 말씀 중에 이성교제에 대한 말씀을 해주셨는데외로운 우리 목장은 여러가지 나눔을 했답니다 ♬ㅋㅋㅋ청일점 홍민홍민이는 88년생이예요 ㅋ 대학에 들어간지 얼마 안돼서 열심히 대학생활을하고 있는데 학교에 대한 실망감이 좀 든다고 해요 학교의 학생들도 그렇고학교도 기대와 달라서 실망을 하게 됐다고해요 또 학교의 끊이지 않는 과제와영어로 진행되는 수업 때문에 너무 힘이 들고 걱정이 되지만 기도와 큐티로이겨낼 수 있도록, 또 학업에 있어서도 성실히 노력하고 좋은 결과 주님의 만족주시는 결과 주시길 기도해요또 홍민이가 이런 일들과 다른 힘든 일들 때문에 담배를 많이 피웠데요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적응이 안되는 대학생활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다행히 아는 분들이 많이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감사했다고 해요 홍민이가 앞으로 세상적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평안을 느끼고 그 안에서 평안 누리기를 기도해주세요또 큐티를 생활화하고 그 힘으로 대학생활도 적응 하고 담배도 피지 않을 힘과결단력을 얻고 주어져 있는 모든 환경에 감사하는 마음 주시도록 기도부탁드려요^ㅠ^*막내 민정이민정이는 저번 주에 전도에 대한 씨씨씨의 강의를 듣느라 외박까지 했다고 해요ㅋㅋ^^강의를 듣고 친구들에게 전도하고 싶었지만 친구들이 자기를 보는 눈이 걱정되어서 전도할 용기를 내지 못했다구 해요민정이가 주변의 믿지 않는사람들을 위해서 (가족과 친구) 미안한 마음과 사랑하는 맘으로 기도하고 전도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기도 많이 많이!!해주세요^ㅠ^또 민정이가 이걸 극복하기 위한 의지로 대학 신입생 환영회에서 4년동안의 계획이나 목표에 대해서 적어 내는 것이 있었는데 대학 다니는 4년동안 전도 50명할 계획을 세웠대요!! 하지만 이 목표만큼이나 기도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민정이가 기도 안하는 자신의 모습때문에 슬퍼하지 않도록 기도할 수 있는 힘과 마음 주시길 기도해요그리고!!민정이가 정말 이제 술을 쳐다도 보지 않게 됐어요!!술자리에서 술을 보면서 술을 먹으면 죽음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됐데용(3주 전의 민정이는 술이 너무 맛있어요 -_ㅠ)ㅋㅋ민정이의 변화들을 축하해주세요미니정이의 요즘 고민은 성격이 조금 다혈질이고 감정의 변화가 심한 것이라고 해요모두가 힘들 때 그렇지만 이 문제를 위해서 특별히 기도해주세요^^바쁜 대학 생활 적응 잘하고 그 가운데 큐티로 매일매일 힘을 얻는 민정이가 되도록기도 부탁해요~또 막내 수영이수영이는 즐거운 한주를 보냈다고해요^-^하지만 큐티로 평안을 얻는 한주는 아니었다고 해요요즘 우리 목장 모두가 큐티를 읽기만 하는것 같아요-_ㅠ우리 모두를 위해기도해주세요또 수영이가 요즘 대학에서 과제가 너~~무 많아서 힘이 들다고 해요수영이가 이런 기회로 기도도 더욱 많이하고 주님 의지할 수 있기를 기도해요^^그리고 ㅠ 수영이는 술자리가 술을 먹게 돼서 싫은게 아니라 재미가 없을 까봐싫다구 해요-_ㅠ 수영이가 재미때문이 아니라 믿음때문에 분별하고 거절할 수 있게기도 부탁드려요~^ㅠ^또 한주 한주 설교를 통해서 깨어날 수 있게!!목자 지혜언니 지혜언니도 나름대로 평안한 한주를 보냈어요^-^지혜언니는 특별히 이번주에 저희 목원들에게 배신당해본 언니의경험을 나눠주었어요-너무 귀한 나눔이었답니다~또 지혜언니가 이제 진로를 정말 결정할 때가 됐는데 아직확실하지는 않아서 주님께서 소명을 주시고 확실한 진로를 알게 해주시길!그리고 언니는 그 진로를 위해서 공부하고 실기연습도 하고 노력할 수 있도록기도해주세요^ㅠ^ 지혜언니는 더더욱 목원들을 애통한 맘으로 품을 수 있게기도드리고 있다고 해요^^ 지금도 너무 좋은 목자님!!!ㅋㅋㅋ특히 동연언니와 경란이가 속히속히1!함께 나눔 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