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17
창 37:18~37:36
꿈은 키워 가신다
<Intro>
장이= someone who have some talent, 기술자, 직업 후에 오는 접미사.
쟁이 = 신내림을 받은 것.
예수 장이 - 예수 쟁이 (천하게 부름)
요셉은 꿈쟁이였다.
요셉 꿈은 구속자적인 예수님의 꿈인 것이다.
꿈을 이루기 위해 걸어 가는 용기 있는 자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천하게 부르는 예수쟁이의 칭함이다.
꿈을 어떻게 키워가는가?
1. 정면으로 직면하게 하신다.
형들은 요셉이 멀리서 오는 것을 보았다. 요셉은 원수를 직면해서 섰는데, 요셉에 대한 연민이 생길 뻔도 하지만, 형들은 요셉을 죽이려는 계획을 한다. “서로 꿈꾸는 이가 오도다.” 하며 조롱을 한다. 형들은 꿈이 어떻게 되나 하나님을 시험 하기도 한다. 나 보다 잘 되는 것이 너무 싫은 것이다.
요셉은 힘든 길을 갔는데, 요셉을 구덩이에 넣어 놓고 음식을 먹고 있었다.
“얼마나 애원 했겠는가? 꿈쟁이 예수쟁이를 잡았다는 생각에 축제를 버리고 있었다. 그리고는 형들은 은 20개에 요셉을 팔게 되었다. 20살이 안 됐으므로 20세겔로 팔았다. 42장 21절#8211; “그가 애걸 할 때도 그것을 듣지 않았다.” 모든 사단은 우리의 꿈이 이뤄지기 않길 바란다. 이복 형제들이 정말 미워한 것이다. 남 보다 심한 것이 이복 형제들이다. 그래서 바람피면 안되고, 재혼이 안 좋은 것이다.
하나님의 꿈이 성취 되어지는 과정이므로, 요셉과 형들을 훈련 시키시는 것이다. 사단의 정면 도전을 받았지만, 요셉이 쓰여짐을 당해야 하므로, 이런 일을 감당 해야 한다. 그래서 옳고 그름을 판가름 하지 말아야 한다.
Ex) 무고와 의증 #8211; 딸이 대학 교수인데 몸 싸움을 일으켜 종속상해로 딸을 신고 했고, 무효화 되어 알려 지게 되었다. 엄마는 자신이 3살 때 운 다고 입을 찢었고, 딸을 계속 괴롭혔다. 무죄로 나오자, 딸이 엄마를 고소 할 수 없다.
변론 시간에 딸은 나를 수십 년간 괴롭혔으나, 엄마의 처벌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법을 통하여 엄마의 정신 감정을 알고 싶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고 싶다는 것 이였기에, 헌법처벌을 원하는 것이라 하셨다. 이것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해석이 안 되는 것이다.
2. 예수 꿈이 실현 되기 위해 하나님은 꿈을 보호 하십니다.
요셉의 꿈을 보호 하시기 위해 르우벤과 유다를 사용하신다.
르우벤은 서모 빌하와 간통했으므로 자신의 죄를 알고 있어서 아버지가 사랑하는 요셉을 살려 주고 싶었다. 하나님의 꿈이 보호 되기 위해 하나님은 상상하지 못할 사람을 준비 하고 하나님이 하나님은 르우벤를 통하여 하나님이 도와 주시는 것이다. 르우벤이 도와 준 것이 아닌데, 우리는 사람에게 넘어 엎드려 짐으로 넘어 지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관계가 삐뚤어 지는 것이다. 르우벤이 29-30절에 아이가 없도다, 나는 어디로 갈까? 요셉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순전히 아버지에게 잘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채색옷 - 요셉은 양치기를 하러 가면서 100km를 채색옷을 입고 가니, 형들이 참 분한 것이다. 어디를 가던지, 개념이 없는 왕자병이 걸렸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으므로 훈련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또 보호 하신다 - 구덩이에 물이 없었으므로 보호 하셨다. 이때25절- 이스마엘 족속이 애굽 으로 넘어 가는 것이다. 유다가 자기 형제들에게 이르되, 우리 손을 대지 말라. 유다는 르우벤 보다 훨씬 낫다. 우리 동생 우리 가족이라고 하였다. 유다는 르우벤 처럼 혼자 잘 사는 방법이 아니라, 다 같이 팔았기에 형재들 모두가 공범이 되는 것이다.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보호 하시는 것이다. 유다의 생각인 것처럼 보이나, 하나님의 방법으로 요셉의 꿈을 키워 가시는 것이다. 어떤 것도 하나님의 꿈을 저버릴 수 없다. 흥분을 가라 안칠 수 없는 2번의 꿈에 비해 지금의 현실은 너무 비극적이었다.
3. 하나님이 꿈을 키워 가시는데, 위로를 받지 못하는 슬픔으로 키워 가신다.
“채색 옷을 가져가서 보여 주니, 야곱이 알아 보고 자신의 아들의 옷이라, 요셉이 찢겼더라.” 믿음의 조상이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야곱이 위로를 받지 못하는 일이 있다. 아들이 살아 있으나 믿음의 눈으로 보지 못하고 위로를 받지 못한다. 믿음의 조상 야곱이 이러는 것이다. 요셉 때문에 야곱의 자식들이 살게 되는 것인데,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이다.
Ex) 이대봉 회장님의 아들 학교의 선배들이 그 아들의 배를 걷어 찼는데, 아들이 죽게 되었다. 출장중에 와서 시신을 보고 생각이 달라지게 되었다. 학교장에게 용서하겠다 하고, 이대웅 장학금에게 장학회를 만들게 되었다.
말씀이 말씀으로 해석하지 못해도, 이런 이대봉 사장에 비해 우리 믿음의 조상인 야곱은 뭐 이런가?
우리 문제의 근원은 무엇인가?
자식들에게 속임을 받지만, 결국 자기가 장작권 때문에 형과 아버지를 속였기에, 자신이 계속 속임을 받게 된다. 품삯을 10번이나 속임을 받고, 라헬을 레아로 속임을 받았으나, 라헬 중독에서 벗어 나지 못한다. 하나님이 라헬을 죽였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요셉을 계속 사랑 하기에 하나님보다 더 사랑 하기에 라헬과 요셉을 떠나게 하신다. 야곱은 요셉을 죽었다고 생각 한 후로, 수십 년을 위로를 받지 못하며 살았다. 우리가 믿어도 별 인생이 없다. 진실한 사람이 하나도 없기에, 위로를 받지 못한다.
라헬을 내려 놓기를 바라는데도 라헬 중독이 있었다.
레아는 참 믿음도 많았다. 아들의 이름의 이름을 봐도 레아의 믿음이 라헬 보다 좋았으나, 라헬과 요셉을 편애를 하여 온 집안을 쑥 대밭으로 만든 장본인은 야곱이었다. 심은 데로 거두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을 믿음의 눈으로 보는 지혜가 필요 하다. 믿음의 조상이 살아 있는데, 요셉이 죽었다고 위로를 받지 못했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위로를 받지 못하는 것이다.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이 있다.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 지는 것이다. 우리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 이 사건이 fact인데, 이것을 어떻게 해석 해야 하는 것인가?
4.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해야 한다.
요셉을 팔았는데, 바로의 신하의 보디발에게 팔렸다.
아브라함에게도 아들이 하나 없는데, 별처럼 자식이 많게 하시리라고 하셨다. 어떻게 알겠습니까? 이방에서 객이 되어 400년 후에 자손이 땅을 차지 하리라 하셨다. 예언이 있었는데, 내가 땅 차지 한다는 것만 중요한 것이다. 지금은 보이는 것이 없고 잡히는 것이 없는데 아브라함에게 400년 이후에 너의 후손이 땅을 차지한 다는 것은 믿었다는 것이 믿음이다. 이 것을 믿는 사람을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죽은 후에 내 자녀들이 예수를 믿을 것이다. 이런 믿음을 가진 사람이 애들이 공부 못해서 화가 나겠습니까? 이 이들의 이 예언의 일이 이뤄 지기 위해, 요셉은 팔려 가야 하기에, 구덩이의 물이 없는게 감사한 것이고,
이방의 객이라 하셨는데, 미리 성경을 읽어 두면 하나님의 섭리가 이해가 되고 믿어 지게 되는 것이다. 순서적으로 구속사적으로 읽으면, 인생이 해석 되어 지게 된다. 이방인의 객이 되기 위해 요셉은 반드시 팔려야만 하는 것이다. 애굽으로 내려 가게 되는 도구가 요셉인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요셉이 총리가 되었기에 요셉이 좋은 것이다. 야곱이 편애 하기에, 사랑을 많이 받아, 험한 삶을 잘 걸어 가는 것이다.
조롱해도 요셉을 통해 꿈을 키워 가신다. 하나님의 섭리 밖에서 이뤄 지는 것이 없다. 우리가 말씀을 보면 하나님의 대답이 다 있는 것이다.
이번 주 QT:
르호보암이 18만은 무엇인가?
내가 올라가야 하지 말아야 하는 곳은 어디 인가?
내가 준비 해 둔 18만은 무엇인가?
이방에서 객이 되고, 구덩이에 물이 없는 것이 감사 해야 한다. 내 인생을 해석하는 열쇠인 것이다. QT만 하면 다냐 라고 하는데, 말씀이 다 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인생을 풀어 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축복 설교만 좋아 하고, 예언만 좋아 한다. 그래서 행복을 불러도 해석이 안되고, 고난이 축복임을 모르는 것이다.
왜 이렇게 아들들이 악해 졌는가?
1. 사랑 받지 못하면 타락 하게 된다.
어머니 사이에게 가나안의 나쁜 사건에서 희생타가 되는 것이다.
부재중 아빠와 우울증 엄마 사이에 아이들이 희생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요셉은 그나마 사랑을 받은 자식이다.
죄는 생명력을 자지고 자라난다.
형들의 열등감을 치유하기가 힘든 것이다. 우리는 예수 믿으면서, 이런 환경이 말이되?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이 있기에 지금 와서 우리가 말씀을 나눌 수 있는 것이다. 열등감은 사랑 밖에 답이 없다.
요셉은 자신의 편애와 자신의 채색옷이 왜 형들에게 상처 였음을 알게 되며, 그 때부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것이다. 열등감이 많이 사람 들은 학벌만 비교 하고, 나처럼 살아 봤냐고 비교만 하는 것이다. 요셉은 배척이나 isolation을 안 당했기에 이해가 안 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고난을 통해 형들을 이해 하게 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야곱의 죄이지만, 솔로몬 때가 아닌 르호보암 때의 징계처럼 아들에게 일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형들을 이해 해야 한다. 사탄은 질투와 시기를 사용하여 죄를 범하도록 한다.
우리는 구속사가 상관이 없고, 400년 후의 땅 차지는 관심이 없고,
큰집에서 잘 사는 것만 목적인 것이다. 우리는 쓸 때 없는 두려움이 많다. 운명아, 와라 내가 간다라는 생각으로 직면해야 한다.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내 죄를 보고, 내 주제를 인정하고, 내가 용서를 빌어야 한다. Ex) Nick Vujicic #8211; 사지가 없는 사람이 많은 사람에게 희망이 된다.
Ex) Elite의 엄마의 아들이 집에 불질렀다 하였다. 내 아들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솔로몬이 천명의 wife중, 1명의 아들 르호보암이 힘들게 했기에 예수님의 계보에 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아들은 보며 뼈 아프게 회계하고 내 인생을 보면 되는 것이다. 400년을 참고 인내해야 하는 것이다. 내 살아온 날의 삶의 결론이라 생각 하며 내 주제를 알아야 하는 것이다.
맺음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우리는 사탄의 조롱과 두려움에 직면하나,
그러나 꿈을 보호 하신다고 하신다. 또한 우리는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도 겪게 된다. 성경을 통해 깨 닳고, 나의 부족함을 기도해야 한다. 심은 데로 받게 된다.
나눔:
Hae Joo = 강의가 화목에 잡혔다. 수요일과 일요일은 예배 #46468;문에 거절 하였다.
요셉이 형들을 찾아가는데, 채색옷을 입고 간다. 항상 사랑을 받아서 왕따 당하는 이유도 모으고 인지도 못한다. 언니 또한 나랑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나한테 피해 의식 있나? 하면서 이런 식의 해석을 했는데, 이번 말씀을 보며, 느낀게 많았다 합니다. 언니가 학교를 합격하여 연습할 때 선생님이 언니를 다른 친구들과 차별 하여 좋아하셨다. 친구들을 만나도 너무 내 멋대로 한 것이 요셉처럼 sense없이 말을 거르지 않고 이야기 한 것 아닌가 싶다. 지금은 훈련되는 과정이다 라고 생각 했는데, 형을 끓어버린 요셉을 보며 나를 본다. 내 꿈은 아직도 내 꿈인 것이다.
언니의 사촌동생 중 Christian에 대해 좋게 생각 하는 마음을 갖게 된 사촌이 있다. 학교의 chapel의 목사님이 잘 생겨서 가게 되었는데, 예배에 대한 부정적인 마음이 없어졌다고 한다. 언니의 숙모가 우리들 교회의 말씀을 한 번 더 듣길 바란다. 친척 아이들이 교회에 부정적이지 않아 복음 전할 때 좋을 것 같다. 교회에 대한 관심에 감사, 그리고 아이들에게 좋은 예가 되고 싶다.
Tutoring이 가르칠 때 not only studying 이 아니라 she teaches why her students need to study 해야 하는지 의미에 대해 설명 해주기도 한다. 그래서 공부가 motivate가 되길 바란다. Thank God that her student and she can get along well, and she listens to her well 한다. Self study habit 이 생기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영적인 것을 우선 순위로 두다 보니, 육적인 것도 채워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청소년들의 아나운서 강의가 화목에 있다.
Hyun Joo: She spent her most time with her friends. 다음 주에 화요일 부 터는 Singapore을 가게 된다. 친한 친구이나 interest가 조금은 달라서 걱정이 된다. 여행은 화요일에 가서 토요일 새벽에 오게 된다.
* 위로를 받지 못하는 슬픔은 무엇 인가?
Jane: 캐나다에 못 가게 된 것.
Hae Joo: 믿지 않은 사람들이 부자에다가 믿음도 있다는 말을 들으며 잘 살 때
* 하나님의 꿈과 나의 꿈은 무엇 인가?
- 내 꿈을 위해 하나님을 이용한다. 두려움이 소망으로 바뀔 수 있도록 기도 한다. Hyun Joo: 친구를 우리들 교회로 데리고 오려 하나, 전도가 힘들다. 말씀도 쌔고 과연 말씀이 들릴까 하는 의심에 전혀 데려오기가 힘들다.
기도제목:
Hae Joo: 요즘은 혜주 언니가 갑자기 스케줄이 많아졌습니다. 학원에, tutor에, 강의에 일대일의 스케줄로 갑자기 바쁘게 되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를 소홀히 했는데, 중보기도를 잘 할 수 있기를 기도 합니다. 예배시간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1대1 양육이 9주가 남았습니다. 내 열심으로가 아닌 잘 유지 하여 지킬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엄마를 위해 기도 합니다. 언니의 엄마가 머리가 아파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지금 아픈 가운데서 이 사건을 하나님 앞에서 해석 받을 수 있을 수 있길 기도 합니다. 하나님 혜주 언니의 꿈을 들어 주세요. 정말 해주 언니의 엄마가 한번만 교회 와서 하나님 말씀 듣고 천국 가길, 정말 하나님 말씀 듣고 해석 받길 기도 합니다. 전도 축제가 11월 14일 인데 엄마랑 같이 올 수 있길 기도 합니다. 과외와 강의 속의 스케줄에서 시간 배분 잘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섬김의 자리에서 잘 설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일이 많아 지는데, 많은 일 속에서 분주함 속에서 분별력을 잘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yun Joo:
하나님 우리 목자 언니가 여행을 갑니다. 언니가 언니의 여행을 통해 언니를 잘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또한 이젠 일 찾기 전에 쉬는 시간인데 잘 제충전 하고 올 수 있도록 지켜 주세요. 건강히 그리고 정말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올 수 있도록 기도 합니다. 또한 일을 해야 할 때가 생각이 들어 진로 문제를 놓고 기도 하니, 주님 우리 목자 언니의 계획과 여행을 지켜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Jane:
하나님, 하나님 없이는 못살겠어요 하며, 그 다음주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교회 안가고 목장 안가고 삐지는 사람이 제 모습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안 좋은 일이 있으면 감정의 기복이 심하여 삐 지고 제 마음 데로 하려 하고, rebel이나 할 궁리만 하여 세상으로 도망 갈 준비만 하고 있습니다. 경주 할 때, 시작 점에서 달리기를 준비하는 모습이나, 달음 박질 하고 싶은 목표가 예수님이 아니고 세상의 야망과 성공에 있습니다. 조금만의 기회가 보이면 조금만의 힘듦이 오면 달아 나려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이젠 언니가 시집 가서 나 혼자만 남았다고 생색이 나고, 할머니와 살게 되는 게 저 혼자 남은 냥 너무 생색이 납니다. 언니가 결혼 준비하느냐 제 카드를 썼는데, 제가 내는 돈도 아니면서 왜 이리 또 생색이 나고 얼굴 빛이 변합니다. 언니가 부탁 한 것도 아닌데, 제 의를 앞세워 제 의로움으로 일을 하고 땀을 뺐다고, 열심히 했다고 몸까지 아파가면서 생색을 내는 제 모습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하필 이럴 때 남자 친구까지 없어서 나를 챙기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속상하고 나를 혼자만 내버려 두셨다고 하나님이 너무 야속 합니다. 한 순간 너무 좋았다가 조금만 힘들고, 생색이 나면 하나님의 율법, 말씀과 QT가 피곤함으로 날 조이는 족쇄로 여기며 얼굴의 색이 변하게 됩니다. 하나님 제 꿈이 무엇 입니까? 제가 하나님 앞에서 가져야 하는 꿈이 무엇입니까?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이 제 꿈인 줄 알았지만, 학원에 가는 것 자체가 너무 숨이 막힙니다. 월요일이 시작 될 까봐 일요일 저녁이 너무 두렵고 숨이 막힙니다. 아이들을 사랑 한다 하면서 제가 주신 학원의 아이들이 싫고 붙여 주신 제 상사가 싫고, 그 상사의 high pitch tone의 목소리가 숨이 막힐 정도로 힘듭니다. 딱 맞추어진 schedule에 제 마음 데로 할 수 없어 너무 답답합니다. 위로를 받지 못하는 슬픔이 있다 하였는데, 정말 포로 생활 70년만 하면 될 것을 400년 후의 구속사의 꿈을 보게 될 것을, 전 정말 회사에서 쓴 계약서의 1년만을 생각 하며 하루 하루를 세어 봅니다. 하나님 이제 겨우 120일 지났습니다. 어떻게 더 200일을 참아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이라도 해서 도망가고 싶고 어떻게 서든 도망갈 궁리만 합니다. 캐나다로 도망가고 싶고, 내가 사랑 하는 요셉은 살아 있는데, 내가 자처 하여 베옷을 입고 울며 위로를 받지 못하는 슬픔을 느낍니다. 정말 요셉처럼 집에서 오냐 오냐 하며 사랑만 받고 자라서 남을 베려 하는 마음이 하나도 없어서 가르치시려 지금의 바벨론의 포로생활을 하게 하시는데, 왜 잠잠히 기다리지 못하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내 계획을 만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머리로는 하나님의 때와 하나님의 능력을 QT로 보는데, 왜 적용하지 못하는지 너무 답답합니다. 주여, 저의 참지 못함과 기복신앙을 용서 하시고 잘 붙어만 있을 수 있도록 힘들 주시고 최소한의 순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등반 - 강지현 (82)
은경 (10월 잘 못 올 텐데, 11월에는 잘 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