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한 방식으로 2층으로 올라가기 전에 세팅 해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중국에 갔던 문기가! 잠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한문기: 문기는 87또래이입니다. 군대 가기전에 자신이 꿈꿔온 것들과 마음속에 갖고 있던 일들을 하고자 중국 상하이에 지인을 통해 가게 되었고 잘 지냈고 잠시 한국에 왔다고 하였습니다.
한주간 각자 있었던 일들을 나누면서 목장 나눔을 시작하였습니다.
형도: 형도는 알바하고 학교에서 시험을 봤다고 하였습니다.
현준: 수시에 합격한 상태였지만 저번주 말씀 적용으로 조금 '더 가자'는 적용을 하기 위하여 학교에 계속 나가 공부 한다고 하였습니다. 주위 친구들에 의한 부러움과 시기 질투도 있지만 그래도 적용하는 마음으로 나간답니다.
창윤: 시험 공부하고 시험보고 한주를 그렇게 보냈답니다.
문기: 문기는 상하이에서 한인 교회도 다니고 여러가지 상황속에 즐겁게 지냈다고 하였습니다. 그 나라 문화와 언어 생활에서 느끼는 것들이 많다고 하였고 또 나누어 주었습니다. 중국에 있는 동안 우리들교회가 정말 그리웠다고 하였습니다. 목사님의 모습과 말씀이 그리웠고 또 목장에서 나누는 오픈과 나눔이 정말 그리웠다고 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지내면서 세상적인 흔들림도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세상속에서 즐거움은 있지만 자신이 그 세상에 조금씩 젖어 가고 있다는 것을 오늘 말씀을 통해 알게 되었고 좀더 주의 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현일b: 현일이 형은 곤고한 환경가운데 있다고 하였습니다. 장학금 면접을 보았고 또 여러가지 사건중에 저번주는 교수님 추천서 거절도 있었고 또 결과 발표는 다음주 화요일에 나오고…. 그간의 과정을 되돌아 보았을 때 여러가지 생각과 자유함, 불안, 걱정, 감사 이모든 감정들이 있는데 기도 부탁을 하였습니다. (형 기도합니다.ㅜ)
현일이 형이 말씀 요약을 해주었습니다. 말씀 요약중 '컴퓨터'와 '핸드폰' 중독에 관한 대목중에 저희들에게 이부분에 있어서의 중독 상태를 물어 보았습니다.
현준: 현준이는 둘다 중독 되어있다고 하였습니다. 핸드폰은 자신의 분신과 같다고 하면서 핸드폰을 좋아한다고 하였습니다.
형도: 형도는 크게 얽매여 있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컴퓨터 할시간이 많지 않고 또 핸드폰은…..연락하는 사람이 없다고 하여..ㅜ 크게 중독되어 있지는 않다고 하였습니다.
창윤수빈: 저랑 창윤이도 크게 얽매여 있는 상태는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현일이 형이 책임전가 가족신화에 대해 나누자고 하였습니다.
현준: 현준이는 친구랑 학교에서 공을 차다가 화분을 깬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이 둘중 한사람의 잘못이 아닌 둘다 같은 잘못을 한 결과였는데 자신이 상대 친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고 선생님에게도 그렇게 말했답니다. 결과는 둘다 선생님한테 맞았답니다…;;
현일b: 형은 전 여자친구 때문에 우울증이 생겼다는 책임전가를 하였다고 합니다.
형도: 형도는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하였답니다. 그 가운데 힘든 사건과 그래도 하나님을 의지했던 일들과 여러 사건들과 이 모든 것을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목장 식구들과 가족간에 힘든 과정을 거친 형도와 같은 말씀아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현일이 형의 기도로 나눔을 마치며… 자신이 정말 찌질하여도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서있다면 그 가운데서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을 믿으며 꼭 기억하라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문기: 다시 중국으로 가는데 갈급한 마음가운데 있습니다. 올바른 가치관 유지하기를….11월 4일 카튜사 발표납니다.
창윤: 중간 고사 기간
수빈: 생활 예배 회복
현준: 학교 면접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있기를.,,
형도: 중간고사, 가정 하나님 안에서 해석
현일b: 장학금 (화요일에 발표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