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7장 18절 ~ 36절 ‘꿈을 키워가신다.’
1. 정면으로 도전 받게 하신다.
2. 꿈을 보호하신다.
3. 위로 받지 못하는 슬픔
4.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원리를 알아야 한다.
1. 대연
<목자> 오늘 목사님의 설교 말씀 듣고 느낌점은 ?
<대연> 하나님의 꿈에 대해 설교 말씀 들었지만 내가 앞으로 어떤 것을 배우고, 일에 대한 구체적인 하나님의 꿈
을 이루어 드리는데 대해서 아직은 구체적인 생각을 못하고 있다.하지만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되는 일 없는 것을
보면서 요셉과 형들이 훈련 받는 것처럼 훈련 받는 과정 속에 있지 않는가 생각된다. 내가 살아 온 것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에 대해 저의 인생을 비춰보면 ‘팔복’에 하나도 해당되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구나 생각된다.
<목자> 오늘 말씀은 성경에서 말하는 것은 예수의 꿈이다. 형님이 갖고 있는 것이 꿈이기도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꿈의 본질은 예수의 꿈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 자체가 꿈인 것이다. 나에게 꿈을 주신다고 했을 때 꿈에 대한 인상을 내가 성취해 내야 하는 의미로 생각하고 나에게 이루어 진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다소 잘 못 알아 들은 면이 없지 않아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꿈을 성격은 직장, 계획 등이 아니고 하나님 자체가 꿈인 것이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인 것이다.
2. 대준 형제
<목자> 하나님께서 꿈을 키워가시고 보호하시는데 위해서 내가 정면으로 도전 받고 직면 해야 될 상황인데 내가 너무 싫어서 정면은 직면하지 못하고 피하고 싶은 환경은 없는지?
<대준> 주일 성수부터 여러 방면으로 피하고 싶었다. 결국은 내 의지대로 하고 싶은 세상적인 좋은 것이 있었다. 여러 측면에서 반항을 하였다.
<목자> 지금 너의 어려운 사건가운데 하나님의 섭리가 인정이 되는가?
<대준> 하나님께서 만져 주시는 것을 같다.
<목자> 하나님의 자녀에게 우연은 없다고 본다. 예수님 말씀 중에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것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다. 또 너희는 이미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었다는 말에서 우리는 너무 황당한 말 같아서 믿지 못하는데 분에 넘치는 큰 은혜이기 대문에 그렇다.
날마다 주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은혜를 깨닫지 못한다.
3. 재웅 형제
<재웅>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하나님의 꿈에 대한 본질적인 것이 깨달아 지지 못하고 내가 나아가갈 방향, 내가 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목자> 하나님의 섭리와 주권이라는 뜻을 이해 되는지?
<재웅> 요셉이 총리가 되는 이유 등 그런 사건들이 창세기에 이미 예언하셨던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섭리가 아직까지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목자> 나를 향한 하나님은 섭리는 하나님께서 창조만 하시고 가만히 계시는 것이 아니라 운행하시는 것이다. 봄이 가면 여름이 오는 것, 여름이 왜 와야 하는 것인가?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은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섭리하시는데 인생에서 맨날 순종의 길이 아니라 우리의 욕심, 야망 크고 작은 내적, 외적 환경의 변수에서 끊임없이 생기지만 오히려 우리가 일을 그르치기도 하지만 모든 환경가운데 주권적으로 구속의 역사로 이루어 가진다고 본다.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은강요로 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인내와 오래 참으심을 통해 우리를 섭리하시는 은혜인 것이다.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는 것을 신뢰하고 믿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4. 한석 형님
<목자> 하나님께 너무 하신다고 생각한적 있으신지?
<한석형님> 많이 했었다. 요즘 일 준비하는 것이 마지막에 틀어지기도 했고, 후배가 사업에 도와달라고 했지만
내 안에 확신이 안 들고 조심해 진 것 같다. 자신감이 많이 줄어들고 소심해진 것 같다. 교회 오면서 상황이 나아진
것도 없다고 생각된다. 오늘 나눔 하면서 어린 동생들에게 배우는 것 같다.
<목자> 형님도 인생을 반절을 넘고 가시는데 지금까지의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께 주권이
있다고 믿어 지시는지?
<한석형님> 지금은 많이 믿을려고 한다. 사람에 대해 안 좋은 감정이 있었지만 우리들교회 와서 바뀌었다. 힘들
때 도움 받은 것도 있다고 본다. 공동체 있으니 편해지는 것이 있다. 부모님께는 아직까지 교회 가는 것을 인정하
지 안으신 것 같다. 그 부분이 힘든 것 같다.
5. 영례 형제
<목자> 위로 받지 못하는 것이 있는가?
<영례> 꿈이라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렇다고 노력도 못하는 부분이 있다. 이것이 정말 싫다.
<목자> 너무 안 되는 현실 쪽으로 보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기도 했으면 좋겠다. 영례가 예배도 잘 드리지만 집안
에서 부모님도 편찮은데 구체적으로 기도 했으면 좋겠다. 영례가 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생각이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