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에 올리려다가 집안일이 많은 관계로 오늘 올리게 되네요ㅋㅋ
일 끝나고 집에 왔는데 열쇠가 없고 집에 아무도 없는 설움(?)을 가지고
지금 pc방입니다. ㅋㅋ
동생이 올때까지 간만에 겜 한판 하고 가야 겠네요 ㅋㅋ
1. 출석현황
김현우 형 o
이형걸 o
원태희 형 o
이준형 형 o
우찬식 형 x
최홍진 형 x
곽동현 x
박진수 형 o
그리고 새가족반에서 새로 등반한 형님이 계십니다. 바로 85또래 박진수 형님입니다.
진수형 환영합니다.
2. 목장 나눔
1) 김현우 형
현우형은 신교재를 하고 싶다고 합니다. 자매님들 현우형 솔로입니다. 아주 괜찮은 남자이니 어디 한번?ㅋㅋ
그리고 불신교재에 대한 나쁜점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한방에 훅간다는 표현으로 모든 것을 정리해 주셨어요ㅎㅎ
그리고 목장이 매우 소중한 공동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에도 공동체를 떠나면 안된다는 말씀이였는데
매우 동감합니다.
또한 직장에서 팀장이였을 때 매우 교만했다고 하셨습니다.
2) 박진수 형
진수형은 오늘 처음 오셨습니다. 아직 적응도 해야 하고 모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여자친구가 우리들 교회에
다니시니 잘 적응하실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인상도 매우 좋으시고요
진수형은 현재 광고회사에 다니는데 주일 성수가 힘든 직장인데 믿는 팀장을 만나서 주일 성수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 덕분에 자신이 편하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3) 중현이 형
중현이 형은 현재 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습니다. 결혼식 때문에 오전 예배를 드리고 늦게 나마 찾아온
중현이 형이 매우 멋있었습니다. ㅋㅋ
다만 중현이 형의 나눔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아 그리고 동생을 어떻게 다뤄야 할 지 잘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4) 형걸
저는 요번주 사실 조금 힘들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저에게 따끔한 충고를 하셨는데 그것을 인정하시 못하겠더라구요
어머니께서는 제가 요즘 너무 강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보신 것인데요
물론 따로 떨어져 살고 있고 전화통화와 1주일에 한번 정도 보지만 제가 하는 행동, 말투가 그렇게 느껴졌다고
했습니다. 처음엔 인정이 안#46124;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어머니가 한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조금 여유를 가져야 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조금 더 공경해야 겠습니다.
--기도 제목--
현우 형: 회사일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집안 문제가 잘 해결 될 수 있게, 나에게 맞는 직장을 잘 찾을 수 있도록
중현이 형: 아버지를 대신해서 동생을 교육하는 것이 매우 힘이 들다. 지혜를 주셨으면
진수 형: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맡았는데 경험부족과 두려움이 앞선다. 이 일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형걸: 부모님을 공경할 수 있기를, 그리고 인정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