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아홉번이나 목장 나눔을 했네요 ㅎㅎ
제가 아홉번이나 목보를 올리고 있다는 것도 신기하네요ㅎ
오늘 저희 목장은 교회 앞에서 어슬렁거리다가 결국 7gram을 가게되었습니다^^ㅎ
근데 여긴 7도 영어로 읽어서 세븐그램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칠그램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출석은요
지성이형,예근,선호형,일영이,준규,준혁이 이렇게 여섯명이서 나눔을 했습니다.
불면증으로 고생하던 일영이가 잠도 안자고 나와줘서 너무 감사했습니다^^ㅎ
정호형,범진이,창훈이가 못와서 정말 아쉽네요 ㅜ.ㅜ 저희 목장은 언제쯤 다시 전출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ㅜ
오늘 나눔의 주제는 야구동영상에 관한 문제와 스킨쉽, 그리고 자기의 이기심과 교만에 대해 나눴습니다.
저는 주일 말씀에 찔림을 받아 그동안 합리화 하고 있던 야동을 다 지웠습니다 후...
언제 다시 발정 날지도 모르겠지만... 단칼에 끊어내봅시다! 눈을 굶겨 봅시다!
그리고 스킨쉽에 대해서는 목자님은 자신이 죄라고 생각하는 딱 전단계까지만 하는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야동은 말씀듣고 찔림 받으신 분들 끊어 봅시다!
기도제목은요
선호형(87): 규칙적인 생활하고 편입에 직면할 수 있도록.
일영(90): 일상생활 잘 하면서 혼돈스럽지 않게 지낼 수 있도록.
준규(90): 어머니 수술이 잘 될 수 있도록. 학교가 너무 멀어서 공동체에 잘 붙어있기가 힘든데 잘 붙어있을 수 있도록.
준혁(90): 과제 자신감을 가지고 잘 끝낼 수 있도록.
군대 문제, 그리고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성이형(85): 개발 업무 잘 될 수 있도록.
회사내 인간관계 잘 맺을 수 있도록.
목장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못 나오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예근(90): 아버지 구원만 놓고 기도할 수 있도록.
중등부 아이들 위해 더욱 더 기도할 수 있도록.
일대일은 못해도 Q.T 놓지 않을 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