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1 ~ 11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1.공동체를 떠나므로 악으로부터 출발되었다.
2.공동체를 떠나 불신결혼을 하게된다.
3.당연히 문제아가 생긴다.
- 자녀의 문제: 1) 성적 방종, 2) 너무 극단적인 이기주의, 돈밖에 모른다.
4.책임 전가를 하는 유다이다.
<목자>
오늘 유다가 아둘람 사람 히라와 가까이 지내고 여호와의 목적에 악하다고 말씀하신 공동체를 떠난 것이다. 공동체 중심적이지 않은 신앙이 얼마나 위험하고, 편협하고, 건강하지 않은 구조인지 알아야 한다. 여호와의 목전이라는 말이 여호와의 눈들에서 복수형을 사용하는데 삼일 일체 하나님을 뜻한다. 상황에 따라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 떠날 경우가 있는데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공동체를 떠난다는 말은 유다의 예를 들면서 교회가 싫고, 믿는 찌질한 환경, 부모가 싫고, 환경을 피하고 싶어 도망가는 것이다. 믿음의 공동체를 떠나서 자기가 편하게 있고 싶고, 가나안의 타락한 문화의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강한주 형제님 (73)
<한주> 저도 남 탓하는 환경 탓, 매형 탓 하는 것이 있다. 연락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다. 마음속으로 용서가 안되고, 계속 정죄만 하는 것이다.
<목자> 그러면 안 되는 일과,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
<한주> 예수님 믿는 내가 먼저 큰 매형에게 전화도 해야 하는데 화해의 말을 전해야 하는데 하기 싫은 것도 있고 때로는 하고 싶어도 잘 안 되는 것이 있다. ‘직면하라’ 하시는 데도 쉽게 안 된다. 나의 이런 찌질한 모습을 하나님께서 실망하실 것 같다. 누나가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이 들리고 인생을 해석 받고, 예배가 회복 되었으면 좋겠다.
<목자> 우리에게 주님이 말씀으로 들려주시는 것도 있으니깐 준비하면서 직면하고 때를 잘 살펴서 다가가야 한다.
손한석 형제님(68)
<목자> 형님은 공동체 잘 붙어 있고 감사가 되시나요?
<한석형님>네, 더 이상 갈 때가 없고, ㅋㅋㅋㅋ, 손해 본 것이 많아 예전처럼 일을 함부로 벌일 수 도 없고, 장남이다 보니 집안에서 어떤 일이 생기면 우선 적으로 저를 찾는다. 여건이 안 좋으며 제대로 못하고, 올 수 있는 곳은 교회 밖에 없다.
<목자> 유혹이 많아 유다가 아둘람의 히라를 만나러 가는데, 장남의 위치, 종교적인 문제를제대로 말하지 못하고
마치 가족의 비밀로 되어 버린 상황인거 같다. 종교적으로 얘기를 꺼내진 않지만 말하면 복잡하고, 일, 결혼의 문
제 등으로 복잡하게 맞물려 있어 풀리는 쪽으로 히라를 찾아가서 삶을 펼쳐보는 환경에 열릴 경우도 있지만 형님
이 그렇게 하지 않고 공동체에 떠나지 않으셨다. 아무리 힘들어도 여호와의 목전에 잘 서 있으면 책임 저 주시고
이끌어 가시지만 유다 처럼 작정하여 돌아 서 버리면 문제아가 나오고 성적 타락과 극단적인 이기주의가 나오게
된다.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비록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그 태를 통해 예수그리스도가 오셨듯이 형님이 중심을 잘
잡아 가셨으면 좋겠다.
김대연 부목자(72)
<대연> 유다가 다말 한테 책임전가하고 아들이 둘이나 죽었는데 목사님 말씀처럼 너 탓이야라고 하는 강퍅한 것처럼 내가 누나들에게 강퍅하게 대했던 것이 생각이 났다. 큰누나가 컴퓨터 모니터 고장이 났는데 의정부에서 부천까지 2시간 거리를 모니터를 들고가지고 갔었다. 누나가 불신결혼을 하여 매형이 누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나는 큰누나의 힘든 부분을 잘 듣지 않았다. 매형도 부모 사랑을 받지 못한 불쌍한 사람이다. 또한 작은 누나의 힘든 부분을 잘 들어 주지 못한 나는 유다처럼 강퍅한 사람이다.
<목자> 누구나 자기 의가 있다. 누나들이 듣기에 내가 하는 말이 옳은 것도 있지만 짜증나는 말이다. 가르치려고
하고 힘든 것을 들어 주려고 하지 않는다. 누나들을 11월 14일 달 VIP카드를 써서 기도하면서 초청을 했으면 좋겠
다.
손영래 형제(82)
<영래> 공동체 적응을 잘 못했다고 생각된다
<목자> 영례는 적응을 잘 하고 있다.ㅋㅋㅋㅋ (모두들 동의 했음)
<영래> 공동체에서 사람들과 막힘이 없이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
<목자> 아는 사람 먼저 알아 갔으면 좋겠고, 지금 적응을 잘하고 있다. 맨 처음에는 영래에게 말도 꺼내기가 쉽지 않았었다. 하지만 지금 영래의 모습은 공동체에 잘 붙어 있고 또 자신의 마음을 잘 얘기 하고 있는 것 같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을 모른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 지금 알고 있는 사람들과도 믿음의 좋은 교제를 하면 관계의 지경이 넓어지는 것은 시간 문제지 않겠나! 걱정하지 말라!
목자_(마무리)
내가 사랑하는 가족 중에 주님의 사랑과 복음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음달 전도축제 때 마음을 다해 VIP로 초청해서 함께 공동체에 붙어있도록 도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