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미 목장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주 너무 추워요
이렇게 뒤늦게 목보를 올리는 게으른 부목자... 그동안 셤 핑계로 목보를 소홀히 한 점 미안해요. ㅠ_ㅠ
끝나고도 몇 주 정신안차리고.. 버럭
한번 안하고 기다려준 혜미언니.. 너무 고맙고,
합니다.
'너 요즘 목보 안쓰지'하고 콕콕 찔러준 우리들지체들도 사랑하고요. ㅎㅎ
위에 사진 한강 갔다가 강물에 하늘이 비치는 거예욧>_< 너무 예뻐서 찍었답니다- 마치 유리거울 같죠?
사진으로 아부(?)하면서 목장보고서 시작하겠습니다~
황혜미 목장 혜미언니, 안혜미언니, 지희언니, 주은언니, 오늘 새로 등반한 선화 그리고 저 6명 출석 했습니다.
장소는 분위기가 좋았던 바피아노!! 맛있는 음식과 알흠다운 분위기에서 나눔^^
이번주 말씀은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였습니다.
초간단 요약 하겠습니다~
1. 공동체를 떠나는 악 - 유다는 이스라엘 공동체를 떠남. 영성형성이란 다른 사람을 위해서 변해가는 것,
상처를 줄 수도 받을 수도 있는 공동체 안에서 사랑을 배워감.
2. 불신결혼을 하게됨 - 가나안의 타락한 문화가 유다 집안에 스며들기 시작함
3. 문제아들이 나옴 - 유다의 아들은 성적으로 방종하였음, 청년의 때에 정욕을 조심하고 창조주를 기억하는 것.
순결의 습관은 만들어 가는 것, 유다의 둘째 아들 오난은 계대 혼인법을 온전히 지키지 않음.
수치는 당하기 싫고 육적인 소욕을 채우고자 하는 이기적인 모습. 하나님의 예정을 파괴하는 행위.
4. 책임전가 - 여호와의 목전에 악한 아들들의 죄와 자신의 모습을 보지 않고 며느리 다말에게 책임전가.
가족비밀(어려서부터 보고 듣는 것을 믿지 않도록 학습됨, 비밀을 유지하고 헌신하도록)과
가족신화(우리 가족은 매우 친해요~ 진실과는 다른 인위적인 모습)
우리들 나눔은 우리들 기도제목
이번 주는 새로 등반한 선화(84또래)를 위해 간단한 자기소개와 어떻게 우리들교회에 오게됐는지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어떤 가족비밀와 가족신화가 있었는지 은은한(?) 조명아래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주 한주 나눔을 하면서 지체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것 같아요, 피곤해..
목장 한 주 쉬고싶다..ㅎㅎ 생각하다가도(오늘 말씀 듣다 뜨끔한 1人) 나눔하다 보면 마음 속에서 찌~잉한게, 나눔 후 집에 돌아가는 발걸음이 늘 가벼워요
혜미언니 : 환경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감사할 수 있도록, 잘 들을 수 있는 귀(면담시),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우리들나눔을 진지하게 이끌어주는 목자언니^^ 나눔 중에 언니 눈을 보다보면 숨김없이 다 말해야
한다는 느낌이..ㅎㅎ 공감의 여왕+_+
오늘 SOS문자 받으셨죠? 언니가 영육간에 강건할 수 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지희언니 : 일대일 양육 잘 마치기, 아버지의 구원, 배우자의 기도
- 양육하면서 변하는 언니 모습 많이 은혜 받아요~ 특히 결혼에 대해 변해가는 가치관!!!
선화: 예배에 대한 열정 회복, 가족구원
- 혼자 등록하고 등반, 게다가 예배에 대한 열정 회복이 기도제목!! 예쁜 얼굴 만큼이나 성장할 믿음과
앞으로 나올 나눔 기대
소정: 현실 잘 직면하기, 구원을 위한 기도(친척언니, 친구남친), 목보쓰는 것 소홀히 여기지 않기
- 영어 능통자 아니라고 뾰료통 삐져있지 않겠습니다 ㅎㅎ 환경 탓 하는 저 너무 수준 낮아요 ㅠ_ㅠ
주은언니: 기도 많이 하기, 어머니 건강, 수요예배 중수
-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주은언니, 지금의 치열한 시간 물러서지 않고 잘 싸우길,
우리가 언니 삼겹줄이잖아요
안혜미언니: 출장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지혜롭게 우선순위를 정해서 잘 마치고 주님의 뜻대로 일 잘 마무리하기
- 오늘 나눔 하면서 혜미언니 책임감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니구나!! 생각했는데~
추운 날씨 혜미언니가 건강 잘 챙겨가면서 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요.
여호와의 목전에 악할수 밖에 없는 우리들이지만, 공동체에 붙어있게 하시는 은혜를 묵상하면서
주일까지 남은 3일도 승리하길!
주일날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