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내용을 완전 길게 다써가는데 들려오는 고요한 클래식에 취해 잠깐 조는 사이에 컴퓨터가 다운되는 사건이..........
좌절을 맛보고 기도제목만 올리기로 굳게 다짐 했습니다.
금주는 보고싶던 세희언니를 처음으로봤습니다. 매우 이쁩니다.
운경이와 지원이는 사정으로 못나왔습니다.
우린 언제쯤 다같이 모일 수 있을까요
그럼 목장 나눔 내용은 skip 하고 기도제목만 올리겠습니다.
박한이 :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강팍하지 않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김세희 : 회사에서 No를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금연을 위해. (언니도 함께_)
유지현 : 생활 예배 (간절합니다) 술을 먹는 환경이 싫어져 끊을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을 위해
금주엔 참석하지 못한
운경이의 회사 생활을 위해 기도.
지원이의 학교 생활과 시험을 위해 기도 할게요.
다른 기도제목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50939;#55055;#55055;#55055;
돌아오는 주일에는 5명모두 만나서 나눔했으면 좋겠어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