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해요..우리 올드 목장에 부목자 철규 입니다.
드디어, 우리 올드 목장이 완벽하게 모인 날이였습니다.
또한 목장 모임 끝나고, 목장회식겸 무한 모임 회식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전 특별히 무한 모임 자리에 낄수 있는 특권을 누리게 되어서 영광 이였죠. 내 나이 27살
전 아직도 막내 입니다.ㅋㅋ하여튼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보고서를 써보도록 하죠..
한주간 어떻게 지냈습니까
진유현: 차를 가지고 있는데, 도둑이 들었습니다.
차안에 있는걸 다 가지갔더라구요. 하지만
맘은 상하지 않았습니다. 재물을 내려놓았기
때문이죠.
이창엽: 특별한것 없이 편안하게 지냈어요.
박경덕: 중고차를 샀는데, 라디오를 틀었는데,
기독교 방송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좋았습니다.
김형수: 평범하게 지냈습니다.자매를 만나고 있는데,
해야할것들과 하지말아야 할것들을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정구욱: 엄청난 일들이 있었죠..
목요일에 디사이플스(예배세미나)에 갔었는데,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회개는 항상 보기만
했는데 내가 회개를 하고 눈물로
고백하게되어 큰 은혜였습니다.부모님들이
교회가는걸 싫어 하시는데, 교회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집안이 날리가 났죠.
그래서 부모님께서 왕강하게 반대하시며
교회에 나가지 말라고 선포 할 정도였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죠, 하지만 주님께서
다 계획하시고 동행해주시니 걱정이 없습니다.
강동민: 어머님을 모시고 교회에 갔다왔어요.
잘 지냈습니다. 회사 상사와 사이가 안좋아요
사이 안좋은걸 풀지 못하고 계속 이어져
갔죠. 근데 상사가 교회 선배이여서 인지
더욱 대하기가 힘들었어요.
어떻게 크리스찬이 저럴수가 있지? 라는
생각마져 들었거든요.더 지켜보면서
기도해야 할것 같아요.
이철규: 요번주는 신앙생활을 전혀 하지 못했어요.
회사때문이죠. 집아님 회사, 회사아님 집..
이런 바쁜 일상생활때문에 완전이
무너졌어요. 다시 일어서야죠..
자, 그럼 말씀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오늘 말씀은 당연 두려움을 어떻게 대처하렵니까 라는 주제였던것 같다. 전혀 내가 생각 하지 못한것들을 이렇게 말씀으로 들으니 기쁨에 연속이였다.
마태복음 10장 24~33절 의 말씀이였는데 잘 이해가 안대는 부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목장 모임을 통해 이해한 바있다.ㅋㅋ
즉, 두려움에 이기는 것은,
충분히 감당할수 있는 고난을 받는 다는것.
감당못할 고난은 주시지 않는다.
또한,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서 말씀이 들린다는것.
그 말씀을 듣고 광명한데로 이끄신다는 말씀.
정말 타당하신 말씀이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시인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정하신다는것...
우리 목장 목원들이 여러가지 두려움들이 있었는데, 오늘말씀을 통해 하나에 대처 방법이 생긴듯 싶다..ㅋ
기도해볼까요??GO! GO! GO!
김형수: 영육간에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박경덕: 세상일에 상처 받지 말길.
5달란트로 10달란트 만들수 있도록 두렵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
진유현: 사건을 통해 두려움 없게 해주세요
내속에 악한것들을 보게 되는데 그것을
치료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강동민: 직장 상사와 관계가 회복되도록
기다림으로 기도하며 기도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구욱: 부모님을 전도 축제때 모시고 올수 있도록
큐티와 말씀을 기반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창엽: 두란노 예배학교 팀장을 맡고 있는데,
잘 할수 있도록, 순결할수 있도록
목원들을 위해 더욱더 기도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철규: 직장때문에 신앙생활이 무너지는데,
그 가운데서 승리 할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가 충만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우리 올드 목장 모임이 더욱더 즐겁고 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입가에 웃음들이...
한주간도 승리 합시다..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