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38장 1절~11절 여호와의 목전에 악하므로.
여호와의 목전에 악함으로 죽였다고 합니다. 무엇이 여화와가 보기에 가장 악한 것인가!?
1. (믿음의)공동체를 떠나는 것으로 악이 시작되었다.
2. 공동체를 떠나 그곳에서 불신결혼을 하게 된다. 아둘람 사람 히라와..
아둘람(가나안에서 우상숭배의 대표적인 성읍):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내겨가다.란 뜻
히라: 반석, 훌륭하고 장엄하고 빛나다. 란 뜻. 세상 적으로 봤을 때 훌륭했던 모양입니다.
3.불신결혼의 결과 〓〉 당연히 문제아가 나오게 된다.
①성적으로 거리낌 없이 하고 싶은 대로 행하고, ②극단적인 이기주의와 돈밖에 모르는 자녀!!
유다의 둘째 아들은 형이 죽고 나서 대를 잇기 위해 형수와의 잠자리에 들어갈 때 의도적으로 정액을 땅에 흘립니다. 잠자리를 할 때마다..
계획적인 피임은 하나님이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의 예정을 파괴하는 죄입니다.
이렇듯 내 정욕만 채우려는 극단적 이기심은 나도 죽고 남도 죽이는 일인 것입니다.
4.책임전가를 하고 있다.
유다는 자기 자식들의 문제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함을 인정하지 못하고 며느리인 다말에게 네가 재수가 없어서 되는 게 없는 것이라고 며느리 탓을 합니다.
남 탓하지 마세여~~!! 내 죄를 봅시다..!! 자식들이 무의식적으로 다 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나쁜 습관을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나눔 기도 제목
홍 태 진(77)
회사 내 상사와의 관계문제가 가장 컸는데, 약간은 가식적이고 어색하지만 적용으로,
보면 먼저 웃고 인사하고, 승질 나면 수첩에 적거나 기도했습니다. 처음 한번 꺾이는 게 힘들구나! 느꼈습니다. 열등감에 의해 죄와 유혹에 빠지고, 내 자신을 용서해야 부모를 용서할 수 있다는 말씀이 와 닿았습니다. 어느 순간 출근하는 길에 오늘도 회사에서 잘 지냈으면 하는 기도를 하게 됐는데, 기도하는 제 모습이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문제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었구나!.. 내가 왜 미워할까!?.. 무시하는 나를 어필아기위해..!
그랬었구나!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초점이 문제에서 내 자신속의 분노와의 싸움으로 바뀌었습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위로받으려 노력중입니다.!! (멋지셔요!!..^^)
기도제목은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한 주 동안만이라도 속으로나 혼자서 욕하지 않고, 매일매순간 기도하는 한 주가 되길 원합니다. 다음 주에 무사히 나올 수 있도록!!^^
문 태 진(77)
여자친구와 8살 차이가 납니다. 여자친구부모님이 좋아하시지 않는 것 같아요..
탐탁스럽지 않게 생각 하시는 것 같은데, 여자 친구 부모님과의 관계에서 트러블이 없었으면 합니다.!!
김 범 석(75)
술을 안마셨으면 합니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보면 대부분 술이 있습니다.
술을 입에 대지 않도록! 끊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주방장님이 일주일간 중국으로 출장 가시는데, 잔소리하는 사람이 없어서 마음은 편한데,^^;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간절합니다!!
김 경석(75)
병사들 간에 싸움이 있었는데, 때린 친구(믿었던 병사)가 기도 좀 해달라고 먼저 다가왔습니다.
저 또한 믿음이 연약하지만 거절할 수 없기에 기도해주고,
네가 하나님 없이 살고, 네 생각대로 행했기에 이런 일이 일어난 거 같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썩 좋지 못했나보다! 말해줬습니다.
이틀 후에 울면서 내가 잘못했다고 하며 다가오더라..!!
피해자의 마음이 사그라들고, 원만히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회개하고 돌아오는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택한 사람은 가만두지 않으시는구나! 느꼈습니다.
헌병대에 들어가면서도 얼굴이 편안해 보였습니다. 책도 성경책만 가져갔습니다.
이 사건을 보며 하나님이 계시는구나!! 느꼈습니다.!!
다음 주에 보안검열이 있어서 바쁠 것 같아요. 부대업무에 충실했으면 합니다.
말씀 보는 시간과 기도시간 정해놓고 잘 지킬 수 있었으면 합니다.!!
우선 식기도 부터 제대로~~!! ^^;
박 수동(75)
올 8월에 사장님께 그만두겠다는 말을 꺼냈습니다. 이유는 내 사업을 시작하거나 교회 일을 더 하고 싶었기에... 사장님께서, 그럼 가게를 하나 내 줄 테니까 관리해볼래?! 아니면 퇴직금을 줄 테니까 그 돈으로 가게를 얻어서 함 해보던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 사업을 하고 싶었고, 가게도 나올게 하나 있어서, 얻어서 시작하려고 했는데, 그 가게가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사장님한테는 그럼 올12월까지만 하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목자모임에서는 떠나지 말고 메어있으라는 처방이 나왔지만 제 귀에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왜?=> 나에게는 나의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이게 안 되더라도 또 다른 대안을 갖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막히니까 짜증이 나고 답답했습니다.
안되는 게 되는 일이라고 하셨는데, 제 마음속에 내가 원하는 걸 해주지 않으면 이 공동체를 떠나고 싶은 마음이 있었음을 알게 됐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데!!라는 마음이 하나님이 좋아하지 않으시겠다!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뭘 하려고하니까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실 거라 믿고 12월 달에 제 길이 안 열려있더라도 그 환경에 감사해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훈련시키시면 그 때를 인정하고 훈련 잘 받아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직장진로 인도함 받길!!
아버지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뿐만 아니라 행동으로도 행할 수 있도록~!!
박 민 욱(79)
중독을 멀리하는 적용을 하고 있습니다. 금단현상과 욕구불만으로 답답하고 다운이 됩니다.
다운되는 것도 참 여러 가집니다. (봐도 다운..안 봐도 다운..)
예전에 공동전기세 문제로 같은 건물 2층사장과 싸울 뻔까지 했었는데, 다행히 사과하고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금액이 얼마 되지도 않고, 사과하구서 또 올라가서 전기세 달라고 말하기도 뭐하고 싫은 소리 들을까봐, 그냥 우리가내고 있었는데, 얼마 전에 그 사장님이 먼저다가와 인사를 하고 그 동안 안낸 3개월 치 전기세를 준다고 했습니다.(먼저 인사하시는 분이 아닌데..^^;;)
어찌나 고맙던지..^^;; 전혀 기대도 생각도 안했는데.., 고맙습니다. 말하고 일하는 중에 드는 생각이 “하나님은 계신다!!“ 계속 주시하고 계신다!!
의심하지 말고 믿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거의 동시에 제 수준을 보고 좀 창피했습니다.;;) 그랬습니다.!!^^;;
배우자 만나고 싶습니다. 중독(야동) 계속해서 멀리할 수 있도록!!
존심과 자아가 깨져 어머니와의 관계가 나아지기를!!
천 대근(76)
주일날이 일직이라 예배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김 성우(76)
성우형님은 전화음성통화를 할 수 없어서 목장모임에서 만날 수 없었습니다.
임 성빈(77)형제님은 다음 주에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한 규호(75)형제님께서 예배의 자리와 목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되도록!!
이성친구도 없고 괜찮은 직장도 없고 돈도 없고 되는 거하나없는 인생이라 생각 드십니까!?
우리가 보기에는 정말 절망적이고 되는 일 없는 것 같이 보여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꽤 잘 돼가고 있는 중일 수도 있습니다.!!^^; 의심하지 말고, 공동체 떠나지 말고 잘 붙어있읍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