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사귐이 더 풍성할 수록 우리 목장의 나눔 역시나,
더욱 풍성해져 감을 느낍니다.
우리 각자 안의 두려움은 무엇인지, 하나 하나 집어 보며...
또한, 그 두려움을 이기는 건
십자가에서 쏟아 내어 주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 뿐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Prayer...
정희주 (80)
1.후두염으로 저번 주보다는 몸이 많이 나아졌지만, 역시나 건강 위해서
계속 기도해 주세요
2. QT생활 잘 하며, 말씀을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김미나 (78)
1.기도 시간을 따로 정해 놓아 기도에 더 힘쓰며,
매일 매일 성령님을 더 사모할 수 있도록...
2.혈기 내지 않으며 일상에서의 순교를 감당 할 수 있도록...
윤은정 (78)
1. 회사 생활에서의 여러 관계들 잘 정리 할 수 있도록..
2. 마음의 세상에 대한 많은 욕심들 내려 놓을 수 있도록..
3. 말씀을 잘 깨달을 수 있도록...
노수경 (79)
1. 남자친구와 관련된 우상들을 하나 하나 주님 앞에 잘 내려 놓을 수 있도록..
2.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서 마음에 있는 여러 두려움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이정민 (79)
1. 말씀 구석 구석에서 십자가를 볼 수 있도록...
2. 전도 축제에 오빠 (이용우) 와 친구(이정연)이 올 수 있도록..
서진화 (81)
1. 가족 구원 (엄마 , 아빠 , 여동생 (서진영), 남동생 (서민우)
2. 직장 생활로 인해서 바빠진 가운데 말씀 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번 주에도 박유진 (80) 자매님이 목장 예배를 참석하지 못하셨어요..
아직 목원들 중에 유진 자매님의 얼굴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전화로 밖에는 연락을 할 수 없는 입장이여서 더 많은 기도와 관심으로 인해 다음 주에는 꼭 같이 유진 자매님과 목장 예배를 드를 수 있기를 바래여..~~
그리고 서진화 자매님 (이정민B 저의 이종사촌 동생)과 함께 나눔 가졌어요~
일본에서 유학 중인 학생이구~예배를 드리고 나서 너무 좋았다고~다음에 한국에 오게 되면 꼭 다시 오시겠다며, 같이 많은 얘기들 나누었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칭찬 받고 인정 받고자 하는 두려움..
미래에 대한 두려움...
더 많은 고난이 있을까 하는 두려움...
늘 앞서가야만 하는 두려움...
등 늘 끊임없이 우리의 머릿 속에 맴도는 염려와 두려움들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두려움이 아닌..세상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를
누릴 수 있는 우리들의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저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